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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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실록 옹기)한중일 옹기 숨쉬나?
◀ANC▶ 우리나라 옹기는 숨쉬는 기능 때문에 그 맥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중국과 일본의 옹기도 숨을 쉴까요? 영상실록 옹기, 홍상순기잡니다. ◀END▶ ◀VCR▶ 경기도의 한 장인이 만든 옹기입니다. c.g1) 전자현미경을 이용해 500배로 확대하자 길고 불규칙한 기공이 매우 조밀하게 분포돼 있습니다. 이번...
홍상순 2009년 07월 19일 -

울산도 전세 품귀현상
전세 주택 공급보다 수요가 더 많은 전세 수요 초과현상이 울산지역에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국민은행에 따르면 6월 말 현재 전국에서 전세수요가 공급을 초과하는 지역의 비중은 54.8%로, 지난해 9월 이후 최고 높은 수치를 기록한 가운데, 울산도 전세수요 초과지역이 51.9%로 전세품귀 현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처...
이상욱 2009년 07월 19일 -

아파트 매매 급증(휴일용)
◀ANC▶ 올해 초 거의 거래가 없던 울산지역 아파트 매매건수가 최근 완연한 회복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아파트 거래 증가에도 불구하고 수요보다 공급이 많아 매매가격은 여전히 보합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ND▶ ◀VCR▶ 울산의 아파트 거래량이 석달 연속 천 건을 넘어서는 등 아파트 매매시...
이상욱 2009년 07월 19일 -

빗속 낭만 피서
◀ANC▶ 오늘 울산지방은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하루 종일 비가 내렸습니다. 그러나 시민들은 다리 아래서 비를 피하면서 또는 해수욕장에서 비를 맞으며 휴일을 만끽했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시간당 10mm 안팎의 굵은 빗줄기가 울산시내를 적시고 있지만, 다리 아래에는 피서객들로 가득합니다. 방...
조창래 2009년 07월 19일 -

(진주)철도투자 외면
◀ANC▶ 녹색성장을 강조하며 우리 정부도 뒤 늦게 철도교통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지역은 여전히 소외돼 있습니다. 문철진 기자! ◀END▶ ◀ V C R ▶ 부산에서 서울까지 KTX가 움직이는데 드는 전기세는 108만 원입니다. 승객 935명이 자동차로 이동할 때 드는 비용 2천 백만 원의 20분의 1에 불과합니다....
한동우 2009년 07월 18일 -

어제밤 열대야, 오늘밤 10-40mm 비
오늘(7\/18) 울산지방은 아침최저기온이 26.6도를 기록해 올들어 세번째 열대가 현상이 나타났습니다. 밤새 25도를 넘는 고온이 지속되자 더위에 잠을 설치는 시민들이 많았습니다. 오늘 울산지방은 구름 많은 가운데 흐리겠고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밤부터 비가 오겠습니다. 내일 새벽까지 예상강수량은 10에서 40mm이며 ...
홍상순 2009년 07월 18일 -

울산대공원 종합전시시설 다음달 개관
울산대공원 종합전시시설이 신축 공사를 마치고 다음달 중순 개관식을 가질 예정입니다. 울산대공원 종합전시시설은 지난 1월 착공돼 460제곱미터 규모로 건립됐으며, 현재 조경 등의 마무리 작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대공원 종합전시시설에 기획과 상설 등 2종류의 전시관을 마련할 예정이며 휴식과 예술 작품...
최익선 2009년 07월 18일 -

집중호우 피해 세정지원
전국적인 집중호우와 장마로 인해 예기치 못한 재해를 입은 납세자에 대해 세금납부를 연장해주는 등 혜택이 주어집니다. 울산과 동울산 세무서는 집중호우 피해자에 대해서는 부가가치세와 소득세, 법인세 등 각종 국세의 납부기한을 최장 9개월까지 연장해 주기로 했습니다. 또 이미 고지서가 발부된 국세의 경우에도 최...
이상욱 2009년 07월 18일 -

최대규모 배즙 가공공장 준공
울산지역 최대규모의 배즙 가공공장이 최근 시험가동에 들어가 울산배의 재배 농가의 소득 향상에 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울산원예농협은 울주군 웅촌면 대복리에 5억원을 들여 배즙 가공공장을 준공해 시험가동을 거친 뒤 다음달중으로 준공식을 가질 예정입니다. 지금까지 일부 조합을 중심으로 소규모로 만들...
조창래 2009년 07월 18일 -

북부경찰서 신설 주민서명 운동
북구지역 8개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지난 달부터 북부경찰서 신설을 촉구하는 주민 서명운동을 벌여 지금까지 모두 만2천여명이 참여했습니다. 주민들은 북구가 신 주거단지로 인구 17만명을 넘었는데도 중부와 동부경찰서 관할로 나눠져 있어 주민 불편이 크다며 앞으로 서명자료를 국회와 경찰청 등에 제출해 경찰서 신설...
설태주 2009년 07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