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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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도시> 관람문화 이래서야..
◀ANC▶ 요즘 공연장이나 전시장 관람 기회가 늘면서 문화 의식 수준도 많이 높아졌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관람 에티켓을 지키지 못하는 시민들이 많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공연시작 10분이 훌쩍 지난 시간. 뒤늦게 도착한 관객들이 자리를 잡느라 우왕좌왕하고, 공연 도중 옆사람과 아무렇지도 ...
서하경 2009년 07월 13일 -

NT;울산] 탈북자 위장결혼으로 사례금(수퍼포함)
◀ANC▶ 북한 이탈 주민들이 위장결혼을 통해 중국인들을 입국시켜주고 사례금을 받아 오다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이들은 생활고에 시달리다 이같은 행위를 저질러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설태주 기자입니다. ◀END▶ ◀VCR▶ 중국인들이 많이 모여사는 한 주택가 식당입니다. 지난 2003년 북한을 탈출해 이 곳에서 일...
2009년 07월 13일 -

전국 첫 중징계
◀ANC▶ 울산시 교육청이 전국에서 처음으로 진단평가를 거부한 전교조 소속 교사들에게 해임과 정직 등의 중징계 처분을 내렸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울산시교육청이 진단평가를 거부하고 체험학습에 나선 전교조 소속 교사 3명에 대해 중징계 결정을 통보했습니다. cg) 조 모 교사는 해임을, 나머...
옥민석 2009년 07월 13일 -

[출동현장] 하천둑 줄줄이 붕괴
◀ANC▶ 최근 내린 집중 호우로 줄줄이 내려앉은 하천둑이 아직까지 방치되고 있습니다. 이런 붕괴 피해를 막으려고 설치한 제방도 아무 소용이 없었습니다. 그 이유를 유영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하천 제방이 힘없이 무너져 내렸습니다. 무너진 제방 안으로 흙더미가 훤히 속살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유영재 2009년 07월 13일 -

자동차 웃고, 화학 울고
◀ANC▶ 우리나라와 유럽연합 간 자유무역협정 타결로 울산지역 주력업종 가운데 자동차 산업이 최대 수혜자가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하지만 화학업종은 비상이 걸렸고 조선산업은 별 영향을 받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최익선 기자 ◀END▶ ◀VCR▶ 지난해 울산지역 기업들의 유럽연합 수출액은 162억 달러로 전체 ...
최익선 2009년 07월 13일 -

부가세 불성실 신고자 중점 관리
울산과 동울산세무서는 1기 부가가치세 신고기간 중 불성실 신고한 것으로 의심이 가는사람들을 중점 관리하기로 했습니다. 세무서는 불성실 신고 혐의가 큰 고소득 자영업자와 전산 분석으로 찾아낸 특정항목 불성실 신고 혐의자,취약 호황업종 사업자 등 모두 천 5백여명에게 불성실 신고 혐의를 명시한 안내문을 발송했...
이상욱 2009년 07월 12일 -

정밀화학센터 상해 토치센터 업무 협약
울산 정밀화학센터가 글로벌 마케팅 역량 강화를 위해 최근 중국 상해 토치센터와 국제교류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상해 토치센터는 상해지역 500여개 정밀화학기업을 대상으로 기업 육성과 공동 연구개발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울산정밀화학센터는 상해 토치센터와의 업무 교류를 통해 울산지역 정밀화학 기업의 ...
최익선 2009년 07월 12일 -

여름철 시내버스 운행 조정
여름 휴가철과 학생들의 여름 방학 기간 동안울산지역 시내버스 운행이 일부 조정됩니다. 울산시는 본격적인 휴가가 시작되는 오는 18일부터 다음달 16일까지 북구 강동해변과 울주군 진하해수욕장 등 주요 피서지 시내버스 노선에 대해 버스 운행 횟수를 20-30% 늘리기로 했습니다. 한편 대부분의 초.중.학교가 방학에 들...
최익선 2009년 07월 12일 -

빈 아파트 7층에서 화재(화면-중부소방서)
오늘(7\/12) 오후 2시쯤 울주군 삼남면 교동리 모 아파트 7층에서 불이나 내부 집기를 태우고 소방서추산 1천백만원의 재산피해를 낸뒤 20분만에 진화됐습니다. 소방서는 빈 집에서 갑자기 검은 연기가 치솟았다는 말에 따라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중부소방서)
서하경 2009년 07월 12일 -

울산병원 노사협상 타결
지난 7일부터 파업을 벌인 울산병원 노조가 어제(7\/11) 병원측과 협상을 타결하고 오늘(7\/12)부터 정상업무에 들어갔습니다. 울산병원 노사는 임금인상률 2.61%인상과 보육시설 확충 경영권과 인사권에 노조참여를 높이는 등의 합의안에 일괄타결했으며, 노조는 오늘부터 파업을 풀고 현장에 복귀했습니다.\/\/
한동우 2009년 07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