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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3寶(보) 집중 홍보 나서
울산시는 태화강이 4대강 살리기 사업의 본보기가 된 만큼 태화강에 서식하는 전국 최대 규모의 생물자원 3보를 집중 홍보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태화강 3보인 백로와 까마귀, 바지락 씨조개를 형상화해 태화강의 심벌로 알리고, 각 계절별로 태화강을 대표할 수 있는 생물자원들을 지도화 해 관광자원으로 활용하기로...
조창래 2009년 07월 05일 -

무더위 피서객 붐벼
7월의 첫번째 일요일인 오늘(7\/5)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최고기온이 27.8도까지 올라가는 등 무더위가 계속되겠습니다. 개장이후 첫 휴일을 맞은 진하와 일산해수욕장에는 피서객들의 발길이 이어졌고 울산대공원과 태화강변에도 더위를 식히려는 가족단위 나들이객들로 붐볐습니다. 울산지방은 내일도 비슷한 ...
2009년 07월 05일 -

(영상실록 옹기 7월5일) 건축자재에 응용
◀ANC▶ 옹기의 가장 뛰어난 기능은 뭐니뭐니해도 숨을 쉰다는 겁니다. 이런 옹기의 다공성을 이용한 제품개발 등 다양한 산업적 시도들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영상실록 옹기, 홍상순기잡니다. ◀END▶ ◀VCR▶ 경기도에 있는 한 가정집입니다. 거실과 안방 내벽에 특이하게 생긴 타일이 붙어있습니다. 타일에 물을 뿌...
홍상순 2009년 07월 05일 -

울산노동계, 이번달 투쟁 본격화
민주노총 울산지역본부가 오는 11일 울산지역연대 투쟁 선포식을 갖고 본격적인 여름 투쟁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민주노총 울산본부는 현재 파업에 들어간 플랜트노조 울산지부를 비롯해 금속노조 울산지부, 보건의료노조 울산지부 등과 함께 본격적인 투쟁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옥민석 2009년 07월 05일 -

[집중취재] 내리막길 브레이크 사고 위험
◀ANC▶ 얼마전 화물트럭이 내리막길에서 미술학원 승합차를 덮쳐 어린이 등 10여명이 다쳤다는 보도 전해드렸죠. 이같은 내리막길 교통 사고가 끊이지 않는 이유가 무엇인지, 유영재 기자가 집중 취재했습니다. ◀END▶ ◀VCR▶ 5톤 화물 트럭이 승용차와 미술학원 승합차를 잇따라 들이받아 승합차에 탄 어린이 9명을...
유영재 2009년 07월 05일 -

셔틀콕 열기 성황리 폐막
◀ANC▶ 전국 아마추어 셔틀콕의 최강을 가리는 울산MBC-토토스배 2009 전국 배드민턴대회가 이틀간의 열전을 끝내고 오늘(7\/5) 성황리에 폐막됐습니다. 한창완기잡니다. ◀END▶ ◀VCR▶ 네트를 사이에 두고 상대편 진영에 쏟아지는 강한 스매싱이 대표선수기량 못지 않습니다. 전국 각지의 배드민턴 동호회원 2천여...
2009년 07월 05일 -

대형마트 직영주유소 마찰
◀ANC▶ 롯데마트가 막강한 자본과 영업력을 무기로 남구 달동 울산점에 직영주유소 설립을 추진하자 기존 주유소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롯데마트 울산점 이외에도 조만간 울산지역 대형마트 점포 2-3군데가 직영 주유소 설치에 나설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최익선 기자 ◀END▶ ◀VCR▶ 롯데마트가 직영주유소 ...
최익선 2009년 07월 05일 -

54개 기업체 세무조사 면제
울산시는 최근의 어려운 경제상황을 고려해 성실기업 54곳에 대해 3년간 세무조사를 면제하기로 했습니다. 면제 대상은 체납액이 없는 지역 전략사업체로 유동성 부족으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업체들입니다. 울산시는 기업체의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경제상황을 봐가며 세무조사 면제기업을 선정할 방침입니다.\/\/\/
2009년 07월 04일 -

수퍼수정(R-부산)IT와 결합한 해수욕장의 변신
◀ANC▶ 본격적인 피서철 돌아왔습니다. 피서객 모시기 경쟁이 뜨거워지는 가운데 국내 최대규모를 자랑하는 해운대해수욕장은 IT와 결합한 명품 해수욕장으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조영익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지난해 천 300만명의 피서객이 다녀간 해운대해수욕장. 하지만 수많은 인파로 미아도 118명이나 발생...
한동우 2009년 07월 04일 -

SK에너지 일부공정 가동중단
어제(7\/3) 오후 6시30분쯤 남구 고사동 SK에너 지 울산콤플렉스 중질유분해공장에서 경유를 생산하는 공정 가동이 갑자기 중단됐습니다. 이 때문에 공정 안 원료가스가 타면서 공장 굴뚝을 통해 30여 분동안 30미터 정도의 불꽃과 검은 연기가 분출됐습니다. SK에너지 관계자는 공정에 이상이 생겨 긴급히 가동을 중단하면...
한동우 2009년 07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