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현대차, 지원책 종료후 판매둔화 우려
현대자동차가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각국 정부의 신차 구입 지원책이 끝난 이후의 판매 둔화를 우려하고 있습니다. 현대차는 오늘(11\/19) 열린 12차 임.단협에서 마련한 경영설명회에서 "GM과 도요타 등 경쟁업체의 실적이 3분기 이후 크게 개선되고 있지만 현대차는 성장세가 둔화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회사는...
설태주 2009년 11월 19일 -

현대重 사장, 위기 극복 위해 퇴진
현대중공업 최길선 사장과 미포조선 송재병 사장은 오늘(11\/19) 조선 경기불황에 따른 위기 극복을 위해 후배들에게 힘을 실어 주겠다며 각각 대표이사 직에서 물러났습니다. 이에따라 현대중공업 그룹은 현대중공업 대표이사에 오병욱 해양플랜트 본부장과 이재성 경영지원 본부장을, 미포조선 대표이사에는 최원길 현대...
설태주 2009년 11월 19일 -

건조한 날씨..추위 점차 풀려
울산지방은 오늘(11\/19) 낮 최고 기온이 11도에머물려 다소 쌀쌀했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낮 기온이 조금씩 오르고 있어 이번 주말에는 추위가 많이 누그러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내일은 2도에서 12도의 기온분포가 예상됩니다. 한편, 울산지역에는 어제부터 건조주의보가 발효중이어서 산불이 나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
유영재 2009년 11월 19일 -

무거주민,교통평가 재심의 수용 반대
남구 무거동 주민들이 오늘(11\/19) 울주군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준공을 한달 앞둔 굴화지구의 한 아파트가 무거초등학교 앞으로의 연결도로 개설을 또 다시 추진하고 있다며 교통영향평가 재심의 수용을 반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주민들은 사업승인시 조건부 사항이었던 장검지구 내 도로 개설이 늦어지는 상황...
조창래 2009년 11월 19일 -

울주 영어마을 조성계획 수정 불가피
울주군이 추진하고 있는 영어마을 건립사업 계획을 전면 수정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오늘(11\/19) 열린 울주군 행정사무감사에서 의원들은 건축비 200억원도 확보하지 못한 상황에서 기본설계가 완료됐고, 공모된 대로 설계를 하면 370억원의 건립비가 필요하다며 전국적으로 성공사례가 없는 영어마을 건립에 ...
조창래 2009년 11월 19일 -

울주군 군청사 이전 후보지 6곳 추가
울주군이 군청사 이전을 위한 후보지 6곳을 추가로 추천받았습니다. 울주군에 따르면 지난달 8일부터 한 달간 울주군청사 입지선정위원회의 읍면 위원 등으로부터 언양읍 4곳, 삼남면 2곳을 포함해 모두 6곳의 군청사 이전 후보지를 추천받았습니다. 울주군은 앞서 지난 2007년 입지선정위 출범 당시 6곳을 이미 후보지로 ...
한동우 2009년 11월 19일 -

국회 예결위 울산 방문 추진 관심
국회 예결위 소속 국회의원들이 논란이 되고 있는 반구대 암각화 보존과 물문제 해결, 동북아 오일허브 사업의 타당성을 확인하기 위해 울산 방문을 추진하고 있어 성사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국회 예결위 소속인 정갑윤 의원은 심재철 위원장 등을 상대로 반구대 암각화 보존 문제와 물 부족 문제 등 울산지역...
옥민석 2009년 11월 19일 -

대입정보도 공교육
◀ANC▶ 대학 진학정보를 얻기 위해 입시전문학원에서 상담을 받는 학생이나 학부모들이 많은데요. 그러나 이제는 공교육 현장도 점차 달라져 변화된 입시 전형에 맞게 체계적인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홍상순기잡니다. ◀END▶ ◀VCR▶ 지난해 12월 문을 연 울산시교육청 대학진학정보센터입니다. 이 센터는 홈페이지 ...
홍상순 2009년 11월 19일 -

주택건설 활성화 기대
◀ANC▶ 2020년을 목표로 한 울산시 도시주거 환경정비 기본 계획이 확정됐습니다. 그동안 도시환경정비구역에 묶여 개발이 제한됐던 곳이 일부 해제되고 주택 용적률도 대폭 상향 조정됐습니다. 최익선 기자. ◀END▶ ◀VCR▶ 울산시가 서울 용산 재개발 사업을 모델로 도시 환경정비 예정구역으로 지정해 두었던 울산...
최익선 2009년 11월 19일 -

NT:울산] 조선업계 줄줄이 퇴진
◀ANC▶ 국내 조선업계의 불황이 깊어지면서 세계 1위 조선업체인 현대중공업 최고 경영진이 동반 사퇴 의사를 밝혔습니다. 극심한 위기감에 따른 자구책으로 보여집니다. 설태주 기자입니다. ◀VCR▶ 세계 최대 조선업체인 현대중공업 최길선 사장이 불황 극복을 위해 스스로 물러나겠다고 밝혔습니다. 세계적인 금융 ...
2009년 11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