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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딩크 감독 내일(6\/29) 울산 방문
2002년 한국의 월드컵 4강 신화를 이끌었던 거스 히딩크 전 축구 국가대표 감독이 울산대학교에서 명예 경영학박사 학위를 받기 위해 내일(6\/29) 울산을 방문합니다. 히딩크 감독은 먼저 울산대학교에 들러 명예 경영학박사 학위를 받은 뒤 오후에는 울산과학대학 동부캠퍼스 잔디구장에서 울산지역 유소년 축구팀 등을 ...
옥민석 2009년 06월 29일 -

울산현대, 수원 꺾고 홈 첫승 신고
울산 현대가 지난해 챔피언인 수원 삼성을 꺾고 올 시즌 홈 첫 승을 신고했습니다. 울산은 어제(6\/28) 울산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 13라운드 홈경기에서 후반 41분 터진 알미르의 결승골에 힘입어 수원을 3-2로 격파했습니다. 이로써 울산은 3승 3무 6패, 승점 12점으로 수원과 대전 시티즌을 끌어내리고 12위로 올...
옥민석 2009년 06월 29일 -

(R)식당도 포함해야-문철진(월아침)
◀ANC▶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한우를 먹을 수 있도록 쇠고기 이력추적제도가 시행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고기를 사 먹는 음식점은 대상에서 제외돼 있어서 제도 도입 취지를 제대로 살리지 못 한다는 지적입니다. 문철진 기자! 【 END 】 【 VCR 】 진주의 한 쇠고기 전문점입니다. 가게 입구에 쇠고기의 이...
2009년 06월 29일 -

월요대담) 김두겸 청장
◀ANC▶ 올해 IWC총회에서는 제한적 포경 허용 여부를 둘러싼 논의가 쟁점이 됐습니다. 정부 대표로 참석해 IWC 총회를 다녀온 김두겸 남구청장을 모시고 자세한 이야기 나눠 보겠습니다. 질문 1) 직접 포르투갈 현지를 다녀오셨는데, 어떤 일을 하시고, 또 어떤 성과를 갖고 오셨는지 궁금합니다. IWC회의에 참석해서 울...
조창래 2009년 06월 29일 -

새벽부터 73.5m비, 내일까지 최고 40mm 더 내려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울산은 오늘(6\/29) 새벽부터 장맛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73.5mm의 강우량을 기록한 울산은 내일까지 최고 60mm가 더 올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특히 3시부터 4시 사이에 시간당 32.5mm의 집중호우가 쏟아져 sk정문 앞 등 일부 저지대가 침수되는 등 침수피해가 발생하기도 했습니다. 오늘 울...
한동우 2009년 06월 29일 -

시민단체, 교사징계 철회 요구
민주노동당과 시민연대 등은 오늘(6\/29) 울산시 교육청에서 집회를 갖고 지난 3월말 일제고사에 반대해 체험학습에 동행한 교사에 대한 징계를 철회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체험 학습에 동행했다는 이유만으로 교사 3명이 파면,해임이 가능한 중징계를 당할 위기에 처해 있다며, 울산시 교육청은 일방적이고 독선적...
조창래 2009년 06월 29일 -

돼지축사 건립 허가 취소 요구
울주군 두서면 차리 마을 인근에 대규모 축사건립이 추진되고 있다는 울산mbc 보도와 관련해 이 지역 주민 200여명이 오늘(6\/29) 울주군청 앞에서 항의 집회를 가졌습니다. 주민들은 축사가 들어서면 악취와 오폐수 유출로 인한 식수 오염 등이 우려되는데도 주민들과 아무런 협의없이 허가를 내준 것은 이해할 수 없다며...
이돈욱 2009년 06월 29일 -

히딩크감독 명예박사학위..유소년지도
방한중인 히딩크 러시아 대표팀 감독이 오늘(6\/29) 울산대학교 명예 경영학박사 학위 수여식과 유소년 축구교실 참석차 울산을 방문했습니다. 2002 월드컵 4강의 감동을 잊지 못하는 대학생들의 열렬한 환영속에 박사모를 쓴 히딩크 감독은 당시의 대한민국 대표팀은 무엇인가를 이루려는 한국인의 특성이 잘 반영돼 좋은...
2009년 06월 29일 -

현대차지부장 "조기선거로 사퇴혼란 수습"
금속노조 현대자동차지부의 윤해모 지부장이 오늘(6\/29) 사퇴 의사 발표 이후 처음으로 노조 소식지를 통해 공식 입장을 밝혔습니다. 윤 지부장은 소식지에서 사퇴에 따른 혼란을 조기선거를 통해 빠른 시일 안에 수습하겠다며 이번 주중에 확대 운영위원회를 소집해 선거 준비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윤 ...
이돈욱 2009년 06월 29일 -

이 대통령 태화강 생태환경 강조 화제
이명박 대통령이 오늘(6\/29) 오전 한 라디오 방송을 통한 정례 연설에서 울산 태화강을 생태의 강 모델로 다시 강조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 대통령은 4대 강 살리기의 목적에 대해 수질개선과 생태환경을 살리는 것이라며, 울산의 태화강을 예로 들며 한 회의석상에서 죽었던 강이 친환경적으로 되살아나 지금은 물...
2009년 06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