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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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 관급 공사, 비리 얼룩
◀ANC▶ 관급 공사 현장에서 각종 비리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는 보도를 여러 차례 해드렸는데, 비리 실상이 훨씬 더 심각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공사비를 가로챈 건설업체 현장 소장 등 관계자 45명이 무더기로 경찰에 입건됐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울산시가 발주한 미포국가산업단지 진입도로 공사현...
유영재 2009년 06월 18일 -

무료화 논란
◀ANC▶ 울산시가 민간투자사업으로 추진중인 염포산 터널 통행료를 두고 논란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동구 주민들이 무료화를 요구하고 있는 가운데 울산시는 민간투자 자체가 무산될 우려가 높다고 밝혔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아산로와 동구청을 일직선으로 연결할 염포산 터널은 울산대교와 통합...
조창래 2009년 06월 18일 -

광역경제권 선도사업 표류위기
◀ANC▶ 울산시의 주요 현안 문제를 논의하기 위한 울산지역 국회의원들과 울산시와의 간담회가 오늘(6\/18) 서울에서 열렸습니다. 정부의 광역경제권 프로젝트 추진이 지지부진하다는 지적이 나와 대책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창완기잡니다. ◀END▶ ◀VCR▶ 지난해 9월 국가 기간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
2009년 06월 18일 -

시정 홍보관 다음달 개관
울산의 역사와 미래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시정 홍보관이 다음달 개관합니다. 모두 3억 8천 여만원의 예산으로 시청 신청사 1층에 만들어지는 시정 홍보관은 울산의 역사, 문화축제, 경제발전상, 울산 12경 등의 관광지,살아 숨쉬는 태화강, 시정목표 등의 다양한 정보와 체험공간이 들어설 예정입니다.\/\/\/
2009년 06월 17일 -

가뭄심각 두동면 내일(6\/17) 기우제
극심한 가뭄피해를 입고 있는 울주군 두동면 주민들이 내일(6\/17) 치술령 고개에서 기우제를 열어 비가 내리기를 기원할 예정입니다. 두동면 이장협의회 주최로 열리는 이번 기우제에는 군의회와 두동 면민 등 100여명이 참석해 비를 기원하는 제를 지낸 뒤가뭄극복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도 갖기로 했습니다. ...
이상욱 2009년 06월 17일 -

역세권 특성화 정책 토론회 22일 개최
고속철도 울산 역세권과 부산역세권의 특성화 개발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정책 토론회가 오는 22일 부산에서 열립니다. 국토해양부는 5+2 광역경제권 전략과 맞춰 교통 중심지인 고속철도 역세권을 특화 발전 시켜 나갈 계획이어서 이번 토론회에서 울산 역세권의 확대 개발 방안이 집중적으로 논의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최익선 2009년 06월 17일 -

울산대 병원 노조, 내일(6\/17) 임단투 출정식
민주노총 소속인 울산대학교병원 노조가 내일(6\/17) 임단투 출정식을 갖기로 했습니다. 울산대병원 노조는 올해 의료 민영화정책 폐지와 공공병원 확대, 일방적인 정원축소 반대 등을 요구하며 지난달 4일부터 지금까지 6차례 교섭을 벌였지만 사측과의 의견차가 커서 협상에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옥민석 2009년 06월 17일 -

옹기엑스포 홈페이지 새단장
오는 10월 9일부터 열리는 울산 세계 옹기문화 엑스포 홈페이지가 새롭게 단장됐습니다. 개편된 홈페이지에는 엑스포 소개와 행사안내, 옹기이야기 등 6개 항목으로 나눠 각종 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옹기제작 과정과 세계의 도기문화, 발표음식 관련 정보도 접할 수 있습니다. 또 울산시의 교통,관광, 숙박 정보도 보완...
조창래 2009년 06월 17일 -

음주운전 사고 피해 급증
올 들어 지금까지 울산지역에서 음주운전으로 모두 378건의 교통사고가 발생해 11명이 숨지고 649명이 다쳤습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숨진 사람은 3배, 다친 사람은 20% 가량 늘어난 것으로 하루평균 4명이 음주운전 때문에 숨지거나 다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에따라 경찰은 다음달까지 특별단속기간으로 ...
설태주 2009년 06월 17일 -

어린 딸 살해 30대 징역 7년 선고
울산지법 제 3형사부는 오늘(6\/17) 부인이 가출한 데 화가 나 울고 있던 한 살배기 딸을 살해한 혐의로 구속 기소된 36살 이모씨에 대해 징역 7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피고인은 우발적으로 범행을 저질렀지만 방어능력이 없는 어린 딸의 생명을 빼앗은 뒤 실수로 딸을 방바닥에 떨어뜨린 것이라고 진술...
이상욱 2009년 06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