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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양 송대지구 개발사업 본격 추진
지난해 구역 지정과 개발계획 수립이 고시된 언양 송대지구 도시개발사업이 사업시행자 지정과 조합설립 인가가 남에 따라 본격 추진될 전망입니다. 송대지구 도시개발사업은 언양읍 송대리 산 17-4번지 일원 42만 제곱미터로 2천200여 세대에 수용인구 6천300명으로 계획됐습니다. 울산시 관계자는 송대 지구의 체계적인 ...
조창래 2009년 05월 22일 -

고려아연,상생 모범기업 선정
온산공단내 고려아연이 대기업과 중소기업간 상생협력 모범 기업으로 선정돼 중소기업청과 중소기업중앙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습니다. 중소기업청에 따르면 고려아연의 경우 아연 가루 생산을 추진했으나 관련 중소기업들이 원재료인 아연괴를 독점 생산하는 대기업이 아연가루 제조업에 진출할 경우 중소기업들에게 심각...
최익선 2009년 05월 22일 -

국민생활대축전 참가선수단 발대식
오는 24일까지 전주 종합경기장에서 열리는 2009 전국 국민생활대축전에 참가하는 선수단 발대식이 오늘(5\/22) 울산시청 시민홀에서 열렸습니다. 전라북도 일원에서 50개 종목에 걸쳐 치러지는 이번 대회에 울산시 선수단은 33개 종목에 선수와 임원 800여명이 참가해 고장의 명예를 걸고 출전합니다.@@@@@@@
조창래 2009년 05월 22일 -

부품업체 중국 수출확대 설명회
울산 테크노파크 자동차 부품혁신센터는 오늘(5\/22) 자동차부품업체의 중국 진출 확대를 위해 중국 바이어인 오토리치사와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마케팅 교류회를 가졌습니다. 협약서에 따르면 중국 오토리치사는 지역 자동차 부품업체의 대 중국시장 진출협력을, 울산 테크노파크는 장비와 정보, 엔지니어링 협력을 제공...
조창래 2009년 05월 22일 -

현대차 노조 간부, 쌍용차 파업 지원
쌍용차 노조가 총 파업에 돌입한 가운데 현대자동차 노조 간부 300여명도 파업을 지원하기 위한 금속노조 결의대회에 참석했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조는 내부 사정 등을 이유로 동조파업은 벌이지 않는 대신 간부들만 금속노조 결의대회에 참석했으며 이 자리에서 총고용 보장과 노동시간 단축을 통한 일자리 나누기 등을 ...
옥민석 2009년 05월 22일 -

레저용 차량 생산라인 일시 휴무
자동차 세금 감면의 영향으로 승용차 판매는 호조를 보이고 있지만 레저용 차량의 판매는 여전히 부진해 레저용 차량을 생산하는 현대자동차 2공장 싼타페, 베라크루즈 생산라인이 오늘(5\/22)과 오는 25일 이틀동안 휴무에 들어갑니다. 이에앞서 현대자동차 울산 4공장의 그랜드 스타렉스 생산라인이 지난 18일부터 이틀...
옥민석 2009년 05월 22일 -

속] 아산로 중앙분리대 배수공사 나서
아산로에 중앙분리대 공사를 하면서 배수로를 만들지 않아 비만 오면 반대차선으로 물이 넘쳐 사고위험이 높다는 울산MBC 보도와 관련해 울산시가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울산시는 가드레일을 없애고 화단식 분리대를 만드는 과정에서 침수 피해를 생각하지 못했다며 오늘(5\/22)부터 긴급 배수 공사에 들어갔다고 밝혔...
설태주 2009년 05월 22일 -

속)동구 하수관거 사업 내년까지 완료
어제(5\/21) 울산mbc가 일산해수욕장에 폐수가 흘러드는 현장을 보도한 것과 관련해 울산시가 재발방지 대책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현재 동구지역의 하수 시설이 제대로 정비되지 않아 이런 문제가 발생했지만,현재 시행중인 하수관거 사업이 완료되면 오수가 바다로 흘러들어가는 일은 없을 거라고 해명했습니...
이돈욱 2009년 05월 22일 -

(R)불어난 강물에 2명 숨져
◀ANC▶ 오늘(5\/22) 새벽 울산 태화강 상류에서 징검다리를 건너던 대학생 두명이 불어난 강물에 휩쓸려 숨졌습니다. 비가 내릴 때마다 사고가 반복되는 곳이지만 안전조치는 전혀 취해지지 않았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수색에 나선 119 구조대가 강물에서 시신을 건져냅니다. 대학 친구 사이인 2...
이돈욱 2009년 05월 22일 -

시의회 철저한 식중독 관리 당부
울산시의회는 오늘(5\/22) 울산시 교육청의 업무보고를 받는 자리에서 최근 3년간 식중독 증상을 보인 학생이 8개 학교에서 500명에 이른다며 교육청의 보다 철저한 감독을 주문했습니다. 이와함께 식중독의 원인이 식재료 질의 저하와 관련이 있을 수 있다며 교육청 차원의 급식 재료비 보전 등의 대책 마련을 요구했습니...
조창래 2009년 05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