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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기업형 돼지축사 허가취소
기업형 돼지축사 건립을 둘러싸고 주민들과 마찰을 빚어온 농장에 대해 울주군이 허가취소 처분을 내렸습니다. 울주군은 건축신고 사업 대지면적을 2곳으로 나눠 신고함으로써 사전환경성 검토대상에 고의로 미달되도록 했다며 건축신고수리 취소처분을 내렸습니다. 또 공사장에서 발생하는 폐기물을 배출할 경우 신고후 ...
조창래 2009년 08월 03일 -

장애인 보조금, 이달은 예정대로 지급
울산시가 지난 주말 장애인활동 보조금을 축소하기로 방침을 정했다가 장애인들이 반발하자 이번 달은 예정대로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장애인들은 오늘(8\/3) 기자회견을 갖고 활동보조금은 장애인들의 생존권이라며 장애인활동 보조예산을 수요에 맞게 대폭 늘리라고 촉구했습니다. 이에대해 울산시는 예산부족으로 중증...
옥민석 2009년 08월 03일 -

문수로 2차 아이파크 사업중단
울산지역 최고 분양가로 화제를 모았던 문수로 2차 아이파크 아파트 신축사업이 경기불황의 여파로 사업이 전면 중단됐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886가구 규모의 문수로 2차 아이파크 시행사인 현진예건과 시공사인 현대산업개발 측이 터파기 공사가 완료된 상태에서 사업을 전면 중단했습니다. 이에 따라 현대산업개발이 ...
이상욱 2009년 08월 03일 -

농소-옥동 도로, 찬성, 반대 엇갈려
울산의 남북축을 가로지르는 농소-옥동간 도로 개설을 두고 찬성과 반대입장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북구주민들은 오늘(8\/3) 시청을 방문해 옥동-농소간 도로는 장기적인 울산 발전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도로라며 2만 9천여명의 서명지를 민원실과 국무총리실, 기획재정부 등 5곳에 접수했습니다. 명정천 고가도로 반대 ...
옥민석 2009년 08월 03일 -

흐리고 선선한 날씨..낮 최고 25.1도
오늘(8\/3) 울산지방은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흐린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25.1도에 그쳐 선선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오후부터 간간이 내린 빗방울은 밤사이에도 곳에 따라 이어지겠지만 비의 양은 적을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지방은 내일(8\/4)도 흐린 가운데 21도에서 25도의 기온분포로 오늘과 비슷한 날씨를 보이겠습니...
이돈욱 2009년 08월 03일 -

울산,대표팀 4명 발탁..K리그 최다
허정무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발표한 파라과이전 친선경기 대표팀 소집 명단 23명 가운데 울산 현대소속으로 염기훈과 오장은, 오범석, 김영광 선수 등 4명이 포함됐습니다. 이는 K리그 15개 구단 중 가장 많은 것으로 최근 팀의 상승세를 이끌고 있는 선수들이 대표팀에서도 좋은 활약을 선보일 수 있을지 주목되고 있...
이돈욱 2009년 08월 03일 -

울산서도 SSM 저지 사전 조정 신청
전국적으로 기업형 슈퍼마켓 SSM 진출을 막기위한 중소상인들의 사전조정 신청이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울산에서도 조정신청이 이뤄질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 슈퍼마켓협동조합은 오는 13일 남구 달동에 들어설 예정인 기업형 슈퍼마켓 홈플러스 익스프레스의 개점을 막기 위해 중소기업중앙회에 사전 조정신청을 낼 예정...
이돈욱 2009년 08월 03일 -

중국 칭다오와 우호도시 협정 체결
울산시가 중국 칭다오시와 우호협력도시 협정을 체결했습니다. 울산시는 오늘(8\/3) 중국 칭다오에서 열린 제 11회 한·중·일 지방정부 교류회의에서 행정과 경제, 문화 등 다양한 부문에서 서로 협력하기로 하고 이 같이 우호협력도시 협정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울산시가 맺은 자매,우호협력도시는 8개국 12개 ...
옥민석 2009년 08월 03일 -

(R) 성공 그리고 도약
◀ANC▶ 울산의 여름밤을 축제의 열기로 후끈 달아오르게 했던 울산 서머페스티벌이 지난주 대단원의 막을 내렸습니다. 국내 대표적인 음악축제로 자리잡은 울산 서머페스티벌을 이돈욱 기자가 결산했습니다. ◀END▶ ◀VCR▶ 세대와 장르를 넘나드는 인기가수 70여개 팀이 펼친 8일 간의 릴레이 공연. 일곱돌을 맞은 ...
이돈욱 2009년 08월 03일 -

태화강 투신 소동
◀ANC▶ 오늘(8\/3) 낮 태화교에서는 50대 남자가 무려 1시간 동안 투신자살 소동을 벌였습니다. 이 남자는 결국 강물로 뛰어내렸지만 대기하던 119구조대에 의해 목숨을 건졌습니다. 한창완 기잡니다. ◀END▶ ◀VCR▶ 상반신을 드러낸 한 남자가 태화교 난간에 올라가 소리를 지르고 있습니다. 무엇인가 불만에 가득...
2009년 08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