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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거래위, 성원건설 불공정 시정 명령
울산지역에서 주상 복합건설사업 등을 벌이고 있는 성원건설에 대해 공정거래위원회가 하도급 대금과 지연 이자 미지급 행위에 대해 시정 명령을 내렸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성원건설이 남구 삼산동 성원 상떼빌 공사와 울주군 범서읍 굴하장검지구 택지 공사 등을 하면서 하도급 업체에 7억여원의 대금을 지급하지 않...
최익선 2009년 04월 17일 -

속] 부실 실리콘 전면 실태조사
건물 유리벽 공사에 비규격 실리콘이 사용되고 있다는 울산MBC 보도와 관련해 해당 발주처들이 오늘(4\/17) 긴급 실태파악에 나섰습니다. 울산은 물론 전국 곳곳에 건물을 짓고 있는 이들 발주처들은 해당 업체를 상대로 공정상 어느 부분에 부실자재가 쓰였는지에 대한 실태파악에 들어갔으며 문제점이 드러난 건물에 대...
설태주 2009년 04월 17일 -

자동차 산업 구조 재편, 현대차 약진
자동차 산업 구조 재편에서 현대자동차는 약진하고 기아자동차는 현상 유지,쌍용차와 GM대우 등은 탈락할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됐습니다. 삼성경제연구소 복득규 수석연구원은 오늘(4\/17) 울산상공회의소가 주관한 울산경제포럼에서 세계 자동차 산업의 재편이 불가피하다고 전제하고 이같은 전망을 내놓았습니다. 한편 ...
최익선 2009년 04월 17일 -

시 추경안 2조6천763억원 확정
울산시의회는 오늘(4\/17) 제 118회 임시회 마지막 본회의를 열고 제1회 울산시 추경예산안 2조 6천 763억원을 확정해 의결했습니다. 시의회는 울산암각화 전시관 내 신석기시대 생활상 복원비와 탄소포인트제 인센티브 등 2억여원을 삭감해 예비비로 편성했습니다. 한편 이번 1회 추경에서 새로운 수요 발생으로 신규로 ...
조창래 2009년 04월 17일 -

진보진영 단일화 협의 사실상 무산
민주노동당과 진보신당의 단일화 논의가 사실상 무산됐습니다. 민주노총 울산본부는 오늘(4\/17) 운영위원회를 열어 후보 단일화를 위한 조합원 총투표를 실시하지 않기로 최종 결론을 내렸습니다. 이에따라 민주노동당과 진보신당은 총투표와 여론조사 결과를 반영해 21일까지 후보단일화를 추진하기로 한 방침을 일단 접...
조창래 2009년 04월 17일 -

선거 운동 이틀째 총력 유세전
4.29 북구 재선거 공식 선거운동 이틀째인 오늘(4\/17)도 6명의 후보들은 출근길 유세를 시작으로 지지세 확산에 총력전을 폈습니다. 한나라당 박대동 후보는 경제살리기 전문가론으로 유권자들의 표심에 다가섰으며, 민주당 김태선 후보는 MB 정권 타도를 위한 제1 야당 후보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또 민주노동당 김창현 ...
조창래 2009년 04월 17일 -

당분간 맑은 날씨 이어져 (630)
오늘(4\/17) 울산지방은 낮최고 기온이 어제보다 8도 높은 19도를 기록해 완연한 봄날씨를 보였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당분간 서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맑고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겠다며 산불 등 화재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주말인 내일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최고 기온이 26도까지 ...
옥민석 2009년 04월 17일 -

항만공사 정원 10% 감축
정부의 공공기관 인원 감축계획에 따라 울산 항만공사가 현재 51명인 정원을 45명으로 10% 감축하기로 확정했습니다. 이에따라, 상임 감사직이 비상임으로 바뀌고 1급에서 3급까지의 간부직원 수가 5명 줄어듭니다. 한편, 어제(4\/16) 열린 항만위원회에서는 영남대로 자리를 옮긴 김상춘 위원을 대신해 강영훈 울산발전연...
설태주 2009년 04월 17일 -

구영 근린공원 다음달 착공
위치선정 문제 등으로 5년 넘게 논란을 빚어온 구영 근린공원이 다음달 착공됩니다. 울주군은 구영저수지 대부분을 활용해 구영 근린공원을 조성하되 바닥분수는 만들지 않고 상가 밀집지역 방면 구영저수지 끝부분에는 지하 주차장을 건립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주군은 울산시의 실시계획 인가 절차등이 남아 있지...
이상욱 2009년 04월 17일 -

문예회관 예술의 숲 조성 완료
울산 문화예술회관 남쪽에 예술의 숲이 조성됐습니다. 8억원의 예산이 투입된 예술의 숲은 4천여 그루의 수목과 초화류로 단장됐으며, 특히 야간에는 조명을 받아 그 운치를 더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문예회관을 찾는 찾는 시민들의 아늑한 휴식공간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2009년 04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