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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플루 4명 추가 발생..총 35명
울산지역 신종 플루 감염자가 어제(8\/27)에 이어 오늘도 4명이 추가로 발생해 전체 확진 환자수가 35명으로 늘어났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추가로 발생한 신종플루 확진 환자는 8살 황 모양과 47살 주부 김모씨, 고등학생인 17살 나모양,17살 김 모군 등으로 모두 국내 감염 환자로 판명됐습니다. 이들 가운데 주부 김모...
최익선 2009년 08월 27일 -

전기차량용 전지생산공장 설립 MOU
삼성SDI와 독일 보쉬사가 공동으로 설립한 SB 리모티브와 울산시가 오늘(8\/27) 전기차량용 리튬이온 2차 전지 제조공장 건설을 위한 투자양해협정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투자양해 협정으로 SB 리모티브는 대규모 투자를 통해 삼성SDI 울산공장 부지내에 리튬이온 전지 생산라인을 건설하고 울산시는 행정적 재정적 지원에...
최익선 2009년 08월 27일 -

내일 새벽까지 5mm안팎 비 예보
곳에 따라 약한 비가 내리고 있는 울산지방은 내일(8\/28) 새벽까지 산발적으로 5mm 안팎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다소 강한 바람도 해안 지역을 중심으로 새벽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여 시설물 관리 등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이 29.7도까지 오른 가운데 후텁지근한 날씨를 보였던 울산지방은 내일도 23도에...
이돈욱 2009년 08월 27일 -

기계설비공사 분할발주 방안 유보
지역건설업계 활성화를 위해 추진중인 기계설비공사 분할발주 근거 마련을 위한 조례안 제정이 유보됐습니다. 울산시는 오늘(8\/27) 제 3차 지역건설산업 발전위원회를 열어 기계설비공사 분할 발주 근거를 마련하기 위한 조례 제정 방안을 논의했으나 종합건설업체와 전문건설업체간의 마찰로 추후 다시 논의하기로 했습...
최익선 2009년 08월 27일 -

외솔 최현배 선생 기리는 행사 촉구
울산시의회 박순환의원은 오늘(8\/27) 서면질의를 통해 일제 강점기때 한글을 지킨 외솔 최현배 선생의 업적을 재조명하기 위해 한글대축제 등 큰 행사를 열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박 의원은 또 정부의 한글문화관을 최현배 선생의 기념관이 건립되는 울산에 유치해야한다며 울산시의 적극적인 대처를 주문했습니다.
옥민석 2009년 08월 27일 -

녹색 화학 포럼 창립 준비
에너지 다 소비업종인 석유화학산업을 에너지 저 소비형 고부가가치산업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녹색화학포럼이 창립을 앞두고 있습니다. 한나라당 김기현의원은 오늘(8\/27) 오전 국회 의원회관에서 지식경제부와 간담회를 갖고 녹색 화학 포럼의 창립을 제안했습니다. 녹색화학 포럼은 기존의 석유화학산업을 고부가가치 ...
옥민석 2009년 08월 27일 -

지역 전세시장도 불안 우려
정부가 오는 2천 11년부터 3주택 이상 다주택자의 전세보증금에 대해 소득세를 과세하겠다고 밝혀, 울산도 일부 지역을 중심으로 전세대란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지역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최근 남구 옥동과 신정동 일대를 중심으로 전세수요가 폭증해 전세가격이 지난해보다 10%이상 올랐으며 과세까...
이상욱 2009년 08월 27일 -

중소기업안정자금 117억원 추가 지원
울산지역 중소기업의 고용 안정과 생산성 향상을 위해 117억 8천만원의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이 추가로 지원됩니다. 지원대상은 울산지역에 사업장을 둔 중소기업으로 융자한도는 업체당 2억원 이내이고,연리 4-5%에 2년 거치 일시상환 조건으로 다음달 1일부터 7일까지 울산시 중소기업지원센터가 신청서를 접수합니다.
최익선 2009년 08월 27일 -

4\/4분기 기업 경기전망 밝아
울산지역 기업들은 4\/4분기동안 기업경기가 크게 나아질 것으로 기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 상공회의소가 지역의 150개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올 4\/4분기 경기전망을 조사한 결과 경기 실사지수인 BSI가 121로 3분기의 101보다 크게 높아졌습니다. 업종별로는 자동차가 3분기 117에서 126, 조선이 60에서 66으로...
이상욱 2009년 08월 27일 -

금속노조 최대 위기
◀ANC▶ 금속노조가 산별노조 완성을 위해 끊임없이 주장해온 지역지부 전환을 사실상 연기했습니다. 현대자동차 지부 등 완성차 4사 노조의 반발때문인데 금속노조의 지도력 상실로 인한 파장이 만만치 않을 전망입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금속노조가 지역지부 전환을 사실상 연기했습니다. 금속노조...
옥민석 2009년 08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