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막바지 피서 절정
◀ANC▶ 불볕더위가 며칠째 이어지면서 울산 인근 해수욕장과 계곡에는 주말을 맞아 막바지 피서인파가 몰렸습니다. 동구와 북구지역에는 오존주의보가 발령 되기도 했습니다. 주말표정 이상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이틀째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찜통더위에 물이 있는 곳에는 어디든지 사람들이 모여 ...
이상욱 2009년 08월 22일 -

지역기업 60%,경기회복 체감 못해
최근 경기가 다시 살아난다는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지만 지방에서는 경기회복 조짐을 느끼지 못하는 기업들이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한상공회의소가 울산 등 지방에 있는 기업 500개사를 대상으로 최근 실시한 조사 결과 지방기업의 60.7%가 경기회복을 전혀 체감하지 못한다고 응답했습니다. 한편 울산과 온산...
이상욱 2009년 08월 21일 -

신설 울산중기청 정원 늘려야
내년에 신설이 유력해지고 있는 울산중소기업청의 정원을 늘려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한나라당 김기현 의원은 오늘(8\/20) 울산이 대기업 협력업체가 많은데다 지난해 12월 자유무역지역으로 지정됨에 따라 중소기업관련 행정수요가 급증할 것이라며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행정안전부는 내년도 울산중기청의 인원...
옥민석 2009년 08월 21일 -

국토부 내일(오늘) 태화강 환경체험 캠프
국토해양부 4대 강 살리기 추진본부가 주최하는 태화강 환경체험 캠프가 내일(8\/21)부터 열립니다. 생태복원의 모범사례인 태화강에서 열리는 이번 환경체험 캠프에는 신청한 353가구 중 100가족이 초청돼 1박 2일간 백로교실과 치어 방생, 푸른걷기대회 등의 체험을 합니다. 또 용선을 타고 태화강의 변화된 수질을 체험...
조창래 2009년 08월 21일 -

(부산)해파리 분쇄 그물..효과는?
◀ANC▶ 요즘 우리나라 각 연안에서는 해파리떼 때문에 그야말로 전쟁을 치르고 있습니다. 걸려든 해파리를 잘게 부수는 그물이 개발됐는데, 국립수산과학원이 고안해낸 해파리 분쇄그물을 바다에서 직접 시험해 봤습니다. 황재실 기자 ◀VCR▶ 저인망어업에 쓰는 이 트롤어구는 그물안쪽에 날카로운 스테인레스 분쇄망...
한동우 2009년 08월 21일 -

영어봉사 장학생 40명 2학기 배치
영어를 모국어로 사용하는 7개 국가의 대학생들을 원어민 교사로 채용하는 토크(Talk) 영어봉사 장학생으로 울산에서는 올 2학기에 40명이 배치됩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내일(8\/21)부터 오는 26일까지 경주 서라벌 대학교에서 이들에 대한 사전 교육을 실시한 뒤 곧바로 교육현장에 배치할 예정입니다. 지난해 첫 시행 때...
홍상순 2009년 08월 21일 -

삼성정밀화학 화재 1시간만에 꺼져
어제(8\/20)밤 11시 20분쯤 울산시 남구 여천동 삼성정밀화학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2천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시간여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나자 소방차 30여대가 출동해 불길을 잡았지만 설비 내장재 등이 타면서 내는 유독가스가 울산시가지로 흘러 들었습니다. 경찰은 불이 난 공장 건물이 지난 3월 화재로 보...
조창래 2009년 08월 21일 -

밤새 3.5mm 비, 열대야 현상
오늘 새벽 울산지방에는 3.5mm의 비가 내린 가운데 열대야 현상이 나타났습니다. 울산지방 오늘은 오전부터 차차 개는 날씨를 보이는 가운데 낮최고 32도의 기온분포를 보여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울산지방 주말과 휴일에도 32도 안팎의 찜통더위가 이어지며 늦더위가 기승을 부릴 전망입니다.@@@@@@@@@@@
조창래 2009년 08월 21일 -

공장에서 큰 불
◀ANC▶ 시제 그대로 어제(8\/20)밤 울산의 한 석유화학 업체에서 큰 불이 났습니다. 지난 3월 발생한 화재로 인해 보수공사를 하던 중에 또다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석유화학공단의 공장 굴뚝 사이로 시뻘건 불길이 치솟고 있습니다. 불기둥으로 변해버린 70미터 높이의 탑은 연신...
조창래 2009년 08월 21일 -

야적장 고철 주인행세 50대 영장
울주경찰서는 오늘(8\/21) 남의 야적장에 쌓인 고철을 판다고 속여 돈만 가로챈 혐의로 52살 김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달 13일 고물상 48살 강모씨에게 전화해 자신이 울주군 모 야적장의 주인이라고 속이고 고철을 판다고 말해 백만원을 받아 챙기는 등 같은 수법으로 고물상 10...
서하경 2009년 08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