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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현.조승수 "추경예산은 부실예산"
북구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한 김창현 민주노동당 예비후보와 조승수 진보신당 예비후보는 오늘(3\/25) 기자회견을 열고 어제 정부가 내놓은 추가경정 예산안은 서민에게 고통만 안겨줄 뿐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이들 예비후보는 이른바 슈퍼추경을 통한 55만개 일자리 창출은 행정인턴 등과 같은 10달짜리 아르바이트 양...
조창래 2009년 03월 25일 -

저) 민노-진보 단일화 실무협상 난항
진보진영 후보 단일화 논의를 벌이고 있는 민주노동당과 진보신당이 오늘(3\/25) 오전 실무협상을 벌였지만 의견차를 좁히지 못해 오후 9시부터 2차 협상을 갖기로 했습니다. 민주노동당은 비정규직 노동자를 포함한 민주노총 조합원 직접참여 비율을 80%, 북구주민 여론조사 비율을 20%로 하자고 제의했지만 진보신당은 ...
조창래 2009년 03월 25일 -

낮최고 9.8도, 내일 낮부터 풀려
오늘(3\/25) 울산지방은 낮최고 기온이 평년보다 3.5도나 낮은 9.8도에 머문데다 바람까지 불어 체감기온은 이보다 더 낮았습니다. 울산지방 내일은 구름이 많이 낀 가운데 1도에서 13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고 이번 추위는 내일 낮부터 차차 풀릴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기상대는 대기가 건조한 날씨가 계속 이어지겠다며 ...
조창래 2009년 03월 25일 -

최일학 회장 대한상의 부회장에 선출
울산상공회의소 최일학 회장이 오늘(3\/25) 대한상공회의소 임시 총회에서 대한상의 부회장에 선출됐습니다. 울산 상의 관계자는 최 회장의 대한상의 부회장 선출은 울산 상공계의 중요성이 인정된 결과라며 지역경제 회복과 기업 애로 사항 해결 등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최익선 2009년 03월 25일 -

울산지역만 혼인 건수 증가
지난해 울산지역 혼인 건수가 7천 837건으로 전년도에 비해 3.6%가 늘어났습니다. 이는 전국적으로 4.6% 감소한 것과 큰 대조를 보이는 것으로,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유일하게 증가세를 나타낸 것입니다. 지난해 울산지역의 인구 천명당 혼인 건수도 전국에서 가장 높은 7.1건으로 나타났는데, 이는 울산지역의 젊은층 ...
최익선 2009년 03월 25일 -

인재 유출 줄 듯
◀ANC▶ 올해 고교 입시부터 특목고나 자율형 사립고의 복수지원이 금지됩니다. 울산지역 우수인재의 외지 유출이 크게 줄 것으로 기대되지만 학생들의 학교선택권을 제한한다는 비판도 만만치 않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전국 6개 자립형 사립고 가운데 하나인 현대 청운고등학교입니다. 이 학교 신...
옥민석 2009년 03월 25일 -

무단 산림훼손 극성
◀ANC▶ 그린벨트를 무단으로 형질 변경하는 사례가 늘고 있지만 단속은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허가구역 밖의 산림을 훼손하는 경우도 많아 녹지는 갈수록 줄어들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ND▶ ◀VCR▶ 평일에도 등산객들이 많이 찾는 문수산 등산로 입구의 한 야산 기슭에 어린 과수 묘목이 심...
이상욱 2009년 03월 25일 -

CCTV 요청 봇물(슈퍼포함)
◀ANC▶ 경기불황 탓인지 최근 강력 범죄가 잇따르면서 방범용 CCTV를 설치해 달라는 민원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범죄 예방 효과를 위한 건데, 비용이 많이 들다 보니 무작정 늘릴 수 만도 없는 상황입니다. 설태주 기자입니다. ◀VCR▶ ◀END▶ 모자를 눌러쓴 남성이 빌라 옆을 서성이더니 잠시 뒤 물건을 훔쳐 사라...
한동우 2009년 03월 25일 -

올해도 난항
◀ANC▶ 금속노조 현대자동차 지부가 임시대의원 대회를 열고 올해 임금과 단체협상 요구안을 (사실상) 확정했습니다. 주간 연속 2교대제와 함께 현재 시급제인 임금체계를 월급제로 바꿀 것을 요구해 올해 협상도 쉽지 않을 전망입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현대자동차 노조의 올해 임단협 안이 확정됐습니다...
유영재 2009년 03월 25일 -

한나라당 여론조사 통해 최종후보 선출
북구 재선거 공천 후보 대상자를 5명으로 압축한 한나라당이 이번 주말까지 여론조사 등을 통해 후보를 2명으로 압축하기로 했습니다. 한나라당 관계자는 이번 여론조사는 민주노동당 김창현 후보, 진보신당 조승수 후보와의 가상 대결을 겸해 실시된다며 본선에서의 경쟁력과 인지도가 평가 잣대가 될 것임을 시사했습니...
조창래 2009년 03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