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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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T;울산]춘투 변화 조짐
◀ANC▶ 경기침체의 골이 깊어지면서 임단협을 앞둔 노동계의 춘투도 변화의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고용안정이 최대 쟁점으로 떠오르면서 투쟁 열기가 과거와는 사뭇 다른 양상입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일찌감치 임금인상 요구안을 확정한 금속노조가 다음주부터 본격적인 협상에 나섭니다. 지난달...
한동우 2009년 03월 09일 -

울산시 탄소 포인트제도 운영
에너지를 절약한 만큼 인센티브를 제공해 이산화탄소 감소를 유도하는 탄소 포인트제도가 실시됩니다. 울산시는 올 하반기부터 녹색성장을 위한 범시민 이산화탄소 줄이기 운동의 하나로 탄소 포인트제를 도입해 공동주택에서부터 전기와 수도, 가스 절약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탄소 포인트제도를 대규...
서하경 2009년 03월 08일 -

회야댐 상류에 인공습지 추가조성
울산시는 회야댐으로 흘러들어오는 하천수의 자연정화를 위해 회야댐 상류에 인공습지를 추가로 조성하기로 하고 이달중으로 사전환경성 검토를 낙동강유역환경청과 협의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기존에 조성된 12만 제곱미터의 습지에 3만5천 제곱미터를 추가로 조성해 양산 등 상류에서 흘러들어오는 물에 대한 자연정...
조창래 2009년 03월 08일 -

읍.면 신청사 건립요구 잇따라
농어촌 지역 읍.면 신청사 건립요구가 잇따라 울주군이 골머리를 앓고 있습니다. 울주군에 따르면 지난달 서생면사무소가 신청사를 개청한 데 이어 범서읍 청사는 6월 준공을 앞두고 있고,삼동과 웅촌면 청사도 이달과 다음달중에 각각 착공한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나머지 읍.면에서도 청사 건립 요구가 쇄도하고 있습니...
이상욱 2009년 03월 08일 -

논두렁 태우다 산불 잇따라
오늘(3\/8) 오후 1시 40분쯤 울주군 웅촌면 고현리 관동마을 뒷산에서 논두렁을 소각하다 불티가 옮겨붙어 소나무 20그루와 임야 4백 제곱미터를 태운뒤 30분만에 진화됐습니다. 또 오후 3시쯤에는 울주군 삼남면 가천리 야산에서 논두렁을 태우다 불이 나 소나무와 잡목 30여그루를 태운 뒤 꺼졌습니다.
서하경 2009년 03월 08일 -

제보 타이틀
한동우 2009년 03월 08일 -

경제난에 학교사고 소액청구 급증
경제위기로 학교안전사고 보상금 가운데 5만원 미만의 소액청구 건수가 울산지역에서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지역에서 모두 천 700건의 학생안전사고가 발생했으며 이 가운데 한 건에 5만원 미만의 소액보상 청구 건수가 지난해 806건으로 지난 2007년 412건 보다 두배나 늘었습니...
옥민석 2009년 03월 08일 -

옹기7> 쇠락한 도기
◀ANC▶ 도자기를 만드는 중국 제1의 요업도시는 징더전입니다. 그런데 이 도시에선 우리나라 옹기와 같은 도기 제작이 오늘날에는 거의 이뤄지지 않고 있다고 합니다. 왜 그런지 홍상순 기자가 현지에서 직접 취재했습니다. ◀END▶ ◀VCR▶ 중국 장시성 북동부에 있는 인구 50만 명의 도시 징더전. 경제활동인구 3명...
홍상순 2009년 03월 08일 -

옹기 타이틀
한동우 2009년 03월 08일 -

아파트 경기 침체 지속
◀ANC▶ 울산지역 미분양 아파트가 만세대에 육박하고 있는 가운데 정부의 미분양 해소 대책에도 불구하고 미분양 물량이 줄어들지 않고 있습니다. 최익선 기자 ◀END▶ ◀VCR▶ 지난해 12월말 기준 울산지역의 미분양 아파트는 9천589세대로 1년전에 비해 24.7%가 늘어났습니다. 이와같은 미분양 사태는 정부의 2\/12 ...
최익선 2009년 03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