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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 마지막 열띤 주말 유세
4.29 울산 북구 국회의원 재선거 마지막 주말 유세인 오늘(4\/25) 각 후보들은 지역 동호회 행사와 체육 행사장 등을 돌며 열띤 선거전을 벌였습니다. 한나라당 박대동 후보는 30년간 경제 관료를 지낸 자신이 최고 적임자라며 자동차 도시인 울산 북구에 한나라당 후보를 선택해 줄 것을 호소했습니다. 민주노동당 김창현...
유영재 2009년 04월 25일 -

올 들어 가장 심한 황사 현상
주말인 오늘(4\/25) 울산지방은 올해 들어 가장 높은 황사 농도를 기록했습니다. 오늘 오후 황사 미센먼지 최대농도가 333 μg\/㎥(마이크로그램퍼 세제곱미터)를 기록했다가 오후 6시쯤 황사는 사라졌습니다. 현재 해상에는 풍랑주의보가 내려져 있으며 내일 낮쯤 해제될 전망입니다. 내일까지 바람이 강하게 불기 때문에 ...
유영재 2009년 04월 25일 -

울산 쇠부리축제 다음달 8일 개막
올해 5회째를 맞는 울산쇠부리 축제가 다음달 8일부터 사흘간 북구청 광장에서 열립니다. 위대한 철의 역사, 문화로 태어나다 라는 주제로 열리는 올해 행사에는 특히 축제 사상 처음으로 전통 쇠부리로에서 토철을 녹여 철을 생산하는 쇠부리 과정이 경기도 여주의 도검장인 이은철씨의 손으로 축제기간 내내 재현돼 주목...
조창래 2009년 04월 24일 -

시립박물관 유물 36점 구입하기로
울산시가 오는 2천11년 초 개관예정인 시립박물관 전시유물로 36점을 구입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유물 평가위원회를 열어 매도신청이 접수된 899점에 대한 심사를 벌인 결과 청자와 분청사기,백자 등 36점을 구입하기로 결정하고 가격협상에 들어갔습니다. 울산시는 251억원의 유물 구입비를 중장기적으로 책정해 시립...
2009년 04월 24일 -

국립 암각화 박물관 건립 건의
울산시가 세계적인 문화유산인 반구대 암각화와 천전리 각석이 위치한 울주군 두동면에 국립 암각화 박물관 건립이 필요하다고 정부에 건의했습니다. 울산시는 500여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전시관과 학예연구실,선사문명관, 해외교류관 등을 갖춘 국립 암각화 박물관 건립을 구상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암각화 박물...
2009년 04월 24일 -

카센터 화재 2천만원 재산피해
오늘(4\/24) 새벽 2시 20분쯤 울주군 언양읍 서부리 한 카센터에서 불이나 건물을 모두 태운 뒤 오토바이 판매점으로 옮겨붙어 진열된 오토바이 5대와 내부집기를 태우고 소방서추산 2천여 만원의 재산피해를 낸뒤 20여분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은 사람이 없는 건물에서 갑자기 펑하는 소리와 함께 불길이 치솟았다는 진술...
서하경 2009년 04월 24일 -

(R)공공기관 이전해도 천여명 서울에 남는다-특취단
◀ANC▶ 전국 10곳의 혁신도시로 가기로 했던 공공기관 직원 천여명이 서울에 남게 될것으로 보입니다. 행정복합도시에 이어 혁신도시의 앞날도 험난하기만 합니다. 특별 취재단 김낙곤 기잡니다. ◀VCR▶ 정부가 국회에 제출한 4차 공공기관 지방이전 승인 현황에 따르면 심사 대상 20개 공공기관 가운데 10곳이 서울에...
한동우 2009년 04월 24일 -

지역경제 바닥쳤나?(집중취재)
◀ANC▶ 금융위기 이후 계속 추락하던 울산 경제가 바닥을 쳤다는 지표들이 잇따라 발표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자동차와 조선 등 주력 산업의 침체가 계속되고 있어 경기회복을 낙관하기에 이르다는 지적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울산종합고용센터. 몇달째 계속 직...
옥민석 2009년 04월 24일 -

아침)후보 단일화로 선거구도 재편될 듯
어제(4\/23) 오후 민주노동당과 진보신당이 기자회견을 갖고 후보 단일화에 전격 합의함에 따라 오늘(4\/24)부터 단일화 후속조치가 본격화될 전망입니다. 양 당은 앞으로 진행될 단일화 방식이나 최종 확정되는 단일후보 발표 시기 등은 선거전략상 공개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한편 진보진영의 극적인 단일화 합의로 한나...
조창래 2009년 04월 24일 -

<여론조사2> 단일화가 최대 변수
◀ANC▶ 하지만 진보진영의 후보 단일화가 이뤄졌을 경우는 선거 판세가 크게 달라질 수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계속해서 조창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먼저 진보진영이 민주노동당 김창현 후보로 단일화 됐을 경우 지지후보를 물었습니다. 한나라당 박대동 후보가 30.6%, 민주노동당 김창현 후보 28...
조창래 2009년 04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