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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울산서 교육발전특구 설명회 개최
이주호 교육부장관이 오늘(12/13) 울산대학교를 찾아 '교육발전 특구' 공모 사업을 설명했습니다.교육발전특구는 지역 인재가 지역에 머물 수 있게 지자체와 교육청, 대학, 지역 기업, 지역 공공기관 등이 협력해 지원하는 체제로, 교육부는 우선 시범지역 공모를 진행합니다. 이번 1차 공모는 내년 2월 9일까지 진행되며 3...
이용주 2023년 12월 13일 -

울산 5도~15도 분포... 흐리고 평년보다 포근한 날씨 [울산날씨(12.13)]
[기온 5도~15도 분포... 흐리고 평년보다 포근한 날씨]예년 이맘때보다 포근한 날들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오늘도 낮 기온이 15도 안팎까지 오르면서 평년보다 6도가량 웃돌겠는데요. 다만 현재 기온은 5도로, 어제 아침과 비교했을 땐 조금 더 춥습니다. 이례적인 고온현상이 계속되곤 있지만 기온 변화를 고려해 면역력 ...
성예진 2023년 12월 13일 -

울산시 공직윤리제도 우수기관 선정
울산시가 인사혁신처가 주관하는 공직윤리제도 운영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울산시는 공직자들의 재산형성 과정을 사전에 검토하는 등 공직자윤리위원회 재산등록 운영·심사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전국 광역·기초자치단체와 중앙행정기관 등 287개 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평가에서 우수 기...
이용주 2023년 12월 12일 -

학교 근골격계 질환 예방사업 만족도 높아
울산시교육청이 지난달 20일부터 열흘동안 진행한 올해 근골격계 질환 예방 사업 만족도 조사에서 참여자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문항별로는 전문가가 찾아가는 현장 상담 만족도가 85%로 가장 높았으며, 울산근로자 건강센터 프로그램 만족도가 79%로 뒤를 이었습니다. 울산지역 학교 현장 근골격계 질환 산...
이상욱 2023년 12월 12일 -

박대동 전 국회의원, 총선 북구 출마 선언
박대동 전 국회의원이 오늘(12/12)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내년 총선에 국민의힘 후보로 북구에 출마해 민생 문제를 최우선 해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박 전 의원은 민생경제를 살리는 정치가 가장 시급한데도 국회에는 전문가가 잘 보이지 않는다며, 보수 험지 북구에서 경제 관료 경험과 19대 국회의...
최지호 2023년 12월 12일 -

동구의회 교육예산 1억 삭감.. 갈등 이어져
동구의회 본회의에서도 교육 사업 예산 1억 8백만 원이 삭감되면서 갈등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12/12) 진보당 동구지역위원회는 교육반상회사업 등은 동구 교육 환경 개선에 큰 의미가 있는 사업인데 국민의힘 의원들의 주도로 교육 예산이 대규모 삭감됐다고 비판했습니다. 이에 대해 동구 국민의힘 의원들은 삭감된 ...
이다은 2023년 12월 12일 -

교육감 1호 공약 예산 삭감..무상급식 예산은 부활
◀ 앵 커 ▶ 울산시의회가 내년도 울산시교육청 신규사업의 대다수 예산을 삭감했습니다. 특히 천창수 교육감 1호 공약 예산까지 삭감해 교육청이 당황스러워하는 분위기입니다. 학생들의 급식비 100원을 올리기 위한 예산은 부활돼 통과됐는데, 울산시와 구·군이 분담해야할 몫의 예산이 아직 편성되지 않았습니다. 이용주 ...
이용주 2023년 12월 12일 -

김기현 거취 표명 압박..울산 정치권 후폭풍
◀ 앵 커 ▶ 서동욱 남구청장이 총선 출마를 선언했다가 번복하면서 남구청장 보궐선거를 기대했던 후보들의 반발 기류가 감지되고 있습니다. 중앙 정치권에서는 김기현 국민의힘 당대표가 거취 분명히 하라는 압박이 거세지고 있어, 지역 정치권에 불어닥칠 후폭풍이 상당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최지호 기자. ◀ 리포트 ▶ 국...
최지호 2023년 12월 12일 -

울주군, 소나무 재선충병 확산 차단 주력
최근 2~3년 간 감소세를 보이던 울산지역의 소나무재선충이 올 들어 다시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올해 울산지역 소나무재선충병 감염목은 4만4천여 그루로, 1년 전에 비해 25% 가량 증가했습니다. 구군별로는 울주군의 감염목이 3만 그루로 전체 68%를 차지했으며, 이 같은 피해 규모는 경북과 경남, ...
이상욱 2023년 12월 12일 -

20억 들여 하루만 운행한 모노레일..결국 철거
◀ 앵 커 ▶ 5년 넘게 흉물로 남아있던 울산의 국립자연휴양림 모노레일이 결국 철거 수순을 밟게 됐습니다. 20억 원을 들여 설치한 모노레일은 개통 첫날 딱 하루 밖에 운행하지 못했는데 철거에도 수억원이 들 전망입니다. 정인곤 기자 ◀ 리포트 ▶ 지난 2018년 울산 신불산 모노레일 개통 첫날. 모노레일이 전기 배선에 문...
정인곤 2023년 12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