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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뚝농성 31일만에 타결 (수정)
100미터 높이 굴뚝에서 고공 농성을 벌여온 울산 민주노총 간부 2명이 31일만에 농성을 풀었습니다. 이들은 한달간의 농성으로 건강이 악화돼 오늘(1\/23) 오후 4시 30분 구조헬기가 동원돼 굴뚝에서 내려와 병원으로 후송됐습니다. 이들은 현재 손가락과 발가락 등에 동상과 약간의 탈수 증세를 보이고 있지만 생명에는 ...
유영재 2009년 01월 23일 -

안전한 설 연휴 보내기 캠페인 전개
설 연휴를 앞두고 오늘(1\/23) 울산-언양간 고속도로 요금소에서는 교통안전공단과 도로공사 등이 함께하는 안전한 설 보내기 캠페인이 전개됐습니다. 이들은 귀성객들에게 자동차 운전상식과 재난안전 안내전화 등이 인쇄된 홍보물을 나눠주고 집을 나서기 전에 가스밸브 잠금장치 확인과 안전운전을 위한 자동차 실내공...
2009년 01월 23일 -

울산도 귀성 시작..25일 절정(630용)
나흘동안 이어지는 설 연휴를 앞두고 울산에서도 고향으로 향하는 귀성객들의 발걸음이 분주해지고 있습니다. 고속.시외버스터미널과 울산역에는 선물꾸러미를 든 시민들이 점차 늘고 있으며 고속도로 울산요금소에도 오후부터 귀성 차량이 조금씩 늘고 있습니다. 한국도로공사 울산지사는 내일(1\/24)부터 본격적인 귀성...
이돈욱 2009년 01월 23일 -

설 연휴 내내 강추위(630뉴스)
설 연휴를 하루 앞둔 오늘(1\/23)울산지방은 낮최고기온이 0.5도에 머문데다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기온은 이보다 더 낮았습니다. 내일도 바람이 다소 강하게 부는 가운데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져 아침 수은주가 영하 7도까지 내려가 매우 춥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이번 추위가 설 연휴 내내 이어지겠으며, 설 연휴가 ...
홍상순 2009년 01월 23일 -

희망2009성금(1\/23 데스크)
"희망 2009 나눔캠페인" 성금기탁에 참여해 주신 분들입니다. 울산로타리클럽 5,000,000 반구1동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2,000,000 중구나눔장터수익금 1,520,800 병영1동나눔장터수익금 1,400,000 울산북구한의사회 1,200,000 대한불교원효종 덕성사지비회일동 1,000,000 대한불교원효종 울산교구종무원 1,000,000 성...
유영재 2009년 01월 23일 -

울산변호사회장 첫 경선..강정호씨 당선
울산지방변호사회가 설립 26년만에 처음으로 실시한 회장 경선에서 강정호 변호사가 당선됐습니다. 강 변호사는 오늘(1\/23) 회원 89명을 상대로 실시한 투표에서 46표를 얻어 38표에 그친 김석환 변호사를 누르고 당선됐습니다. 울산변호사회는 그동안 2년 임기의 회장과 부회장을 추대 형식으로 뽑아왔습니다. @@@@@@
한동우 2009년 01월 23일 -

작년 울산시 인구 1만4천여명 증가
지난해 말 기준 울산시 인구가 112만 6천 882명으로 전년에 비해 1.3%인 만 4천 83명이 늘어났습니다. 성별로는 남자가 58만여명, 여자가 54만여명으로 조사됐고, 외국인은 만 4천 475명으로 전년 대비 13.1%인 천 671명이 추가 유입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연령별 인구는 40대가 19.6%로 가장 많고 30대가 17.3%,10대가 ...
2009년 01월 23일 -

[시청자시대] 따뜻한 나눔 장터
◀ANC▶ 중구 약사동의 래미안 1차 아파트 주민들이 집에서 잘 입지 않는 옷과 사용하지 않는 장난감 등 재활용이 가능한 물품을 모아 불우 이웃을 위한 나눔장터를 열고 있습니다. 이 소식을 박인순 씨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지난 17일 중구 성남동 골목시장에서 나눔 장터가 열렸습니다. 매달 실시되는 분...
2009년 01월 23일 -

체불 임금 지급 요구 잇따라
현대중공업 해양사업본부 도장공장의 집진 설비공사를 맡은 근로자 70명이 자신들을 고용한 업체의 부도로 3개월치 임금 3억5천만원을 받지 못했다며 원청업체인 현대중공업을 상대로 대책 마련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이에 대해 단기 공사를 맡은 하도급업체가 부도를 낸 만큼 임금체불이 자신들의 책임이 아...
서하경 2009년 01월 23일 -

(R) 가스점검 사칭 영업 기승
◀ANC▶ 도시가스 검침원을 사칭해 보일러 배관 청소비를 뜯어가는 방문영업이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가스점검 나왔다고 하면 문을 쉽게 열어주는 심리를 이용한 건데 주의하셔야 겠습니다. 설태주 기자의 보도입니다. ◀VCR▶ ◀END▶ 45살 김모씨는 지난 21일 도시가스 점검을 나왔다는 남자 2명의 방문을 받았습...
설태주 2009년 01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