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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6월 판매 최고 실적
정부의 자동차 세제 지원으로 현대자동차가 지난달 사상 최대 월간 판매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현대자동차에 따르면 지난달 내수 7만4천여대 해외 20만8천여대 등 총 28만2천여대를 국내외에서 판매,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특히 내수 시장 판매량은 전월 대비 17.2%, 전년 동월 대비로는 50.4%나 늘어난 것으로 ...
최익선 2009년 07월 02일 -

간절곶 등대 1박2일 체험단 모집
울산 해양항만청은 여름방학 동안 울주군 간절곶 등대를 개방하는 체험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1박2일 동안 콘도형 등대 숙소를 무료로 이용하며 온 가족이 등대 체험을 해 볼 수 있는 이번 프로그램의 참가자에게는 청소년 봉사활동 확인서도 발급될 예정입니다. 초.중.고등학생 자녀가 있는 가족이면 누구나 신...
설태주 2009년 07월 02일 -

솔껍질깍지벌레 피해 4배 늘어
울산지역 해안가를 중심으로 번지고 있는 솔껍질깍지벌레의 피해규모가 지난해보다 4배 이상 늘어난 1천460여ha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는 최근 기온이 높고 가뭄이 길어지면서 피해가 크게 확산되고 있는 것으로 보고 7월과 8월 두달동안 피해지역을 대상으로 집중 방제작업을 벌일 예정입니다.
2009년 07월 02일 -

희망근로 상품권 상권 활성화 기대
울산시는 지난달부터 실시한 2009 희망근로 프로젝트 참가자 5천 300여명에게 임금으로 현금 32억원을 지급했고 오는 3일 상품권 13억원을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지역 경제 활성화 차원에서 재래시장 점포와 음식점 등 상품권 가맹점 만4천여곳을 확보해 이들 점포에서 이번에 지급되는 상품권을 사용하도록 했다...
조창래 2009년 07월 02일 -

농가 화재 전소..950만원 피해 (사진 O)
오늘(7\/1) 새벽 1시 20분쯤 울주군 삼동면 작동리 60살 차모씨의 집에서 불이나 소방대가 출동해 진화작업을 벌였습니다. 불이 나자 혼자 잠을 자던 집주인 차씨가 재빨리 피해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건물 내부를 모두 태워 95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누전 차단기에서 불길이 치솟았다는 차씨의 말에 따라 ...
설태주 2009년 07월 01일 -

해양오염 사범 79건 적발
울산 해양경찰서가 최근 1주일동안 해양오염 사고 예방을 위한 일제단속을 벌인 결과 모두 79건이 적발됐습니다. 주요 위반 행위로는 폐선 방치가 8건, 조선소내 폐기물 무단 방치 8건, 폐기물 보관기준 위반 7건 등의 순을 보였습니다. 해경은 이와 관련해 23명을 입건하고, 나머지 사안이 경미한 56명에 대해서는 행정 ...
설태주 2009년 07월 01일 -

석달새 소나무 4만6천 그루 죽어
최근 울산지역에서 소나무 재선충과 솔껍질 깍지벌레 피해 등으로 말라죽은 소나무가 경남에 이어 전국에서 2번째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산림청에 따르면, 지난 석달간 전국에서 고사한 소나무는 모두 8천4백 헥타르에 97만4천 그루에 달했으며, 울산지역은 152 헥타르 4만6천여 그루로 집계됐습니다. 이같은 피해...
설태주 2009년 07월 01일 -

부정경쟁 방지업무 우수기관 선정
울산시가 위조상품 유통근절과 지식재산권 보호 부문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특허청장상을 수상하게 됐습니다. 울산시는 지난해 위조상품 추방을 위해 12차례 캠페인을 전개했고 관련 홍보물과 교육,단속활동을 펼쳐 114군데에 시정권고 조치하는 등 공정거래질서 확립에 기여했다고 밝혔습니다.\/
2009년 07월 01일 -

김창권 해양경찰서장 취임
김창권 신임 울산 해양경찰서장이 오늘(7\/1) 취임식을 갖고 업무에 들어갔습니다. 올해 57살로 경남 김해 출신인 김 서장은 1974년 순경으로 해경에 입문해 포항경찰서장과 해양경찰청 감사담당관 등을 역임했습니다. 한편, 전임 민재식 서장은 어제(6\/30) 명예퇴임식을 갖고 한국해양조사협회 비상근 이사로 자리를 옮...
설태주 2009년 07월 01일 -

환경연합, 남구청장 비난 회견
울산 환경운동연합은 오늘(7\/1) 기자회견을 갖고, 지난주 김두겸 남구청장이 IWC 국제 포경위원회에서 포경재개를 요청한 것과 관련해 국제적인 위신만 실추시켰다고 주장했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고래 보호라는 국민적 여론을 무시하고 포경재개를 주장한 남구청장의 발언은 일본의 입장을 따르는 부화뇌동일 뿐이라며 ...
2009년 07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