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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봉대산 입산 금지
최근 방화로 추정되는 산불이 잇따르고 있는 동구 봉대산 입산이 오늘부터(12\/25) 금지됩니다. 동구청은 봉대산 일대 주요 등산로에 대해 오후 3시부터 다음날 오전 5시까지 시간대별로 입산금지를 실시하고, 현대중공업 뒤편 야산 샛길 19곳을 아예 폐쇄하기로 했습니다. 입산 금지 구역에 무단 출입할 경우 관련법에 따...
유영재 2008년 12월 25일 -

대왕암공원 해안산책로 완공
울산 12경의 하나인 동구 대왕암 공원과 동해의 절경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는 해안 산책로가 완공됐습니다. 동구청은 5억5천만원의 예산을 들여 바닷가 절벽을 따라 설치됐던 스테인레스 펜스를 철거하고 그 자리에 목재 계단형 해안 산책로를 조성했습니다. 이번에 완공된 해안 산책로는 지난 2006년 대왕암 공원 입구 ...
유영재 2008년 12월 25일 -

시의회 입법발의 등 30% 감소
울산시의회가 올 한해 동안 실시한 입법발의와 각종 질의, 자유발언 등은 모두 38건으로 지난해보다 30%나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정당별로 보면 전체 15명인 한나라당 의원들이 20건으로 의원당 평균 1.3건을 기록했으며, 4명의 민주노동당 의원은 18건을 기록해 의원당 평균 4.5건이었습니다. 올 한해 동안 의원입...
조창래 2008년 12월 25일 -

해외여행 급감에 여권발급도 줄어
연말연시와 방학을 맞았지만 환율 상승과 경기불황으로, 울산에서도 해외여행객과 여권발급이 크게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지역 여행업계에 따르면 올 겨울 해외여행 예약률은 지난해에 비해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고 있고, 방학기간 동안 영어연수를 떠나는 학생도 환율이 오르면서 지난 여름방학에 비해...
조창래 2008년 12월 25일 -

간절곶 해맞이 셔틀버스 70대 투입
오는 31일 저녁부터 시작되는 울주군 간절곶 해맞이 축제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주변 임시주차장과 행사장을 연결하는 셔틀버스가 운행됩니다. 울산시가 마련한 교통대책에 따르면 행사장 외곽에 5천500대 규모 17군데의 임시주차장을 설치하고 이 곳에서 행사장으로 연결하는 셔틀버스를 70대 운행합니다. 울산시는 경찰...
2008년 12월 25일 -

기축년 새해 첫 해돋이 볼수 있을 듯
2009년 기축년 새해 첫 해돋이는 전국 대부분 지방에서 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기상청은 새해 첫날 전국이 대체로 맑을 것으로 보여 첫 일출을 무난히 볼 수 있겠고, 한반도에서 해가 가장 먼저 뜨는 간절곶에서도 맑은 날씨 속에 7시 31분 기축년 첫 해를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기온도 평년과 비슷해 ...
조창래 2008년 12월 25일 -

낮최고 7.7도, 내일 아침 영하 4도
성탄절인 오늘(12\/25) 울산지방은 낮최고 기온이 7.7도에 머문데다 바람이 강하게 불어 체감기온이 뚝 떨어졌습니다. 성탄절을 맞아 울산지역 성당과 교회에서는 미사와 예배를 올리고 모든 고난을 이겨낸 예수의 삶처럼 시민 모두가 어려운 경제상황을 이겨내자고 기도했습니다. 울산지방은 내일도 바람이 오전까지 강하...
조창래 2008년 12월 25일 -

시의회 정책자문위원회 운영 추진
울산시의회가 전문성 강화를 위해 의회정책 자문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했습니다. 시의회는 현재 울산시가 운영하고 있는 정책자문단 제도를 벤치마킹해 각 상임위별로 그에 걸맞는 전문가 집단을 자문위원으로 위촉해 의안심의와 입법발의의 전문성을 높여나가기로 했습니다. 정책자문위원회는 현재 보좌관제 도입이 지지부...
조창래 2008년 12월 25일 -

희망2009 성금기탁(12\/25 데스크)
"희망 2008 나눔캠페인" 성금기탁에 참여해 주신 분들입니다. 최명복-------------------------------100만원 울산부동산발전연구회 정미경 회장외 회원일동 -100만원 울산경제연구회 손근수회장외 회원일동-100만원김연주 산부인과의원------------------100만원 남구보건소 나누리---------------60만6천855원 신한기계 ...
조창래 2008년 12월 25일 -

(R-최종)언론도 중앙집중화
◀ANC▶ 정부안대로 신문방송법이 개정되면 수도권 규제완화로 지역경제가 타격을 입은 것 처럼 지역언론 역시 공멸위기에 놓일 것이란 우려가 높습니다. 오직 서울과 대기업처럼 덩치큰 1%만을 위한 목소리만 남게 될 것이란 얘깁니다. 특별취재단 서준석 기자의 보돕니다. ◀VCR▶ 정부의 언론분야에 대한 지역 홀대 ...
2008년 12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