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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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PTV 협상 타결 -특취단
◀ANC▶ 지상파 방송의 권역 준수 문제로 진통을 겪어오던 지역 19개 MBC와 KT의 IPTV협상이 타결됐습니다. 이로써 지역민들도 지상파 방송은 물론 다양한 방송통신 서비스를 받아 볼 수 있게 됐습니다. 보도에 지역 MBC특별취재단 서준석 기잡니다. ◀VCR▶ 서울과 수도권 가입자만을 위한 매체가 될 뻔한 IPTV, 그러나 ...
한동우 2008년 12월 08일 -

박상진 오페라로 태어나다
◀ANC▶ 일제 강점기에 항일 무장투쟁의 선봉에 선 울산 출신 고헌 박상진 의사의 일대기가 오페라로 탄생합니다. 울산 최초의 창작오페라인 이번 작품이 울산의 대표 문화상품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일제강점기가 시작된 1910년 판사 법복을 벗고 독...
서하경 2008년 12월 08일 -

(R) 또 방화 추정 산불
◀ANC▶ 수년째 방화로 추정되는 산불이 잇따르고 있는 동구 지역에 올해 또 다시 비슷한 유형의 산불이 발생해 산림당국이 바짝 긴장하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울창한 산림을 비집고 희뿌연 연기가 솟아오릅니다. 산불 현장에 투입된 헬기는 강한 바람 때문에 진화에 어려움을 겪습니다. 산불이 겨...
유영재 2008년 12월 08일 -

노동운동 변할까?
◀ANC▶ 경제 위기 속에 노동운동의 입지가 점점 좁아지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신임 민주노총울산지역 본부장이 고용안정을 위해 지역사회와 대화를 하겠다고 밝혀 노동운동에 변화가 뒤따를 지 주목됩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이번달부터 시작된 현대자동차의 잔업과 특근 중단. 이로인한 협력업체...
옥민석 2008년 12월 08일 -

한나라당 자유무역지역 지정 환영
한나라당 울산시당은 오늘(12\/8) 성명서를 내고 울산 자유무역지역 지정을 환영하고 지난 17대 대선 당시 공약 사항을 지킬 수 있게돼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한나라당은 이번 자유무역지역 지정으로 울산 경제를 더 도약시킬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다며 적극적인 협조와 지원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조창래 2008년 12월 08일 -

기업유치 가능성 높다
◀ANC▶ 울산 자유무역지역이 지정 고시되면서 예상되는 효과도 크지만 앞으로 해결해야 할 과제도 산적해 있습니다. 앞서 자유무역지역으로 지정되고도 기업유치에 실패한 다른 지역의 사례를 거울삼아 철저하게 대비해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ND▶ ◀VCR▶ 지난 2천 5년 자유무역지역으로 지정...
이상욱 2008년 12월 08일 -

자유무역 확정고시
◀ANC▶ 울산시의 숙원사업인 자유무역지역 지정이 오늘(12\/8) 지식경제부에 의해 확정 고시되면서 8년만에 결실을 맺게 됐습니다. 최고의 경쟁력을 갖춘 국제 산업도시로의 확고한 입지구축이 기대되고 있습니다. 한창완 기잡니다. ◀END▶ ◀VCR▶ 이번에 지식경제부가 확정 고시한 울산 자유무역지역은 울주군 청량...
2008년 12월 08일 -

고속도로 울산요금소 내일(12\/8) 이전
고속도로 울산 요금소가 내일(12\/8) 오후 2시를 기해 남구 무거동 신복로터리에서 1.54킬로미터 떨어진 지점으로 옮겨 영업을 시작합니다. 도로공사측은 오는 29일 개통하는 부산-울산간 고속도로가 기존 고속도로와 접속됨에 따라 요금소를 울산방향으로 옮겼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울산요금소 이전에 따른 통행료 수납 ...
조창래 2008년 12월 07일 -

행정법원도 용인기업 직접고용 인정
대법원이 지난 7월 용인기업 해직자들의 직접적인 사용자가 현대미포조선이라는 취지로 파기환송 판결을 내린데 이어 서울행정법원도 해직자들의 손을 들어줬습니다. 서울행정법원은 최근 용인기업 해직자들이 중앙노동위원회를 상대로 낸 부당해고 구제 재심판정 취소 소송에서 미포조선과 해직자들 사이에 직접고용 관계...
한동우 2008년 12월 07일 -

울산 4대 보험 체납 크게 늘어
경제위기로 국민연금과 건강보험 등 4대 보험을 체납하는 기업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올들어 지난달 말까지 울산지역에서 국민연금을 체납한 사업장 수는 지난해보다 200여개 늘어난 3천 3백여개 업체로 체납금액이 127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고용과 산재보험료를 체납한 울산지역 사업장수도 만 9천여개로 ...
옥민석 2008년 12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