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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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 풍년에 한숨
◀ANC▶ 올해 울산지역 쌀 수확이 지난해보다 크게 늘었지만 농민들의 마음이 편치 않습니다. 농민 수백명이 오늘(12\/1) 폭등한 생산비에 비해 수매가가 턱없이 낮다며 항의집회를 벌였습니다. 설태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END▶ 울산에서 생산되는 쌀의 20% 이상을 수매하는 북구의 한 미곡처리장입니다. 추...
설태주 2008년 12월 01일 -

희망2009 성금기탁(12\/1 데스크)
다음은 "희망 2009 나눔캠페인" 성금기탁에 참여해 주신 분들입니다. 시민대상수상자회 1천만원 한국고리원자력본부 지역봉사대 4백6십만원 한국전력기술(주) 3백만원 경상일보사 임직원 2백만원 현대건설(주) 신고리원자력 건설현장 1백5십만원 --------- 울산신문 1백만원 울산매일 1백만원 을 보내주셨습니다. 성금을 ...
이돈욱 2008년 12월 01일 -

[연속기획]이웃과 함께 사랑을
◀ANC▶ 울산MBC는 연말연시를 맞아 따뜻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 등을 소개하는 연속기획을 마련했습니다. 오늘은 그 첫 순서로 두 눈을 잃은 30대 가장과 이 아들을 돌보는 병든 노모의 안타까운 사연을 유영재 기자가 소개합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올해 39살인 최 창용 씨는 얼마전, 두 눈을 모두...
유영재 2008년 12월 01일 -

본격적인 감산 돌입
◀ANC▶ 현대자동차가 판매 부진으로 오늘(12\/1)부터 본격적인 감산 체제에 들어갔습니다. 중소형차 생산공장을 제외하고 5개 공장이 잔업과 특근을 중단했는데 직원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레저용 차량을 만드는 울산 2공장. 불과 몇달전만해도 쉴새없이 돌아가던 생산라인...
옥민석 2008년 12월 01일 -

음주 운전 신호대기 차량 들이받아 1명 사망
오늘(11\/30) 오전 6시쯤 동구 아산로에서 성내삼거리 방면으로 진입하기 위해 신호대기중이던 티코 승용차를 뒤에서 달려오던 모닝 승용차가 들이받고 뒤집혔습니다. 이 사고로 모닝차 옆자리에 타고 있던 24살 차모씨가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모닝 운전자 21살 이모씨가 술에 취한채 신호대기 중이던 티코를 미...
서하경 2008년 11월 30일 -

연말연시 음주운전 특별단속
울산지방경찰청은 각종 모임이 늘어나는 연말연시를 맞아 내일(12\/1)부터 내년 1월까지 음주운전 특별단속을 실시합니다. 경찰은 특히 밤 10시부터 다음날 새벽 2시 사이 심야에 전체 음주교통사고의 48%가 집중됨에 따라 이 시간대를 중심으로 단속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한편, 올 들어 울산지역에서 음주로 인한 교통사...
설태주 2008년 11월 30일 -

산불.공장.주택 화재 잇따라
오늘(11\/30) 오후 1시 50분쯤 동구 일산동 일산진마을 야산에서 불이 나 소나무 50그루등 임야 660제곱미터를 태우고 10분만에 진화됐습니다. 소방서는 불이 난 지점에서 무속인들이 사용한촛불을 발견하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오늘(11\/30) 오후 1시 26분쯤에는 중구 반구동 배기구를 만드는 공장에서 ...
서하경 2008년 11월 30일 -

화창한 휴일, 내일 낮최고 14도
11월의 마지막 휴일인 오늘(11\/30) 울산지방은 맑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평년기온인 10.8도에 머물렀습니다. 맑고 화창한 날씨를 보이면서 울기등대 등 해안에는 행락객과 함께 월척을 기대하는 강태공들이 몰려들었습니다. 내일(12\/1)도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으며 0도에서 14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12월을 맞...
서하경 2008년 11월 30일 -

한삼건의 울산 100년-울산의 다리
◀ANC▶ 울산시가지에서 태화강을 건너는 최초의 현대식 교량은 73년 전에 만들어진 울산교입니다. 그러나 범서 쪽과 연결되는 외곽의 다리인 구 삼호교는 울산교보다 11년 전에 세워졌습니다. , 오늘은 울산의 다리 이야깁니다. ◀END▶ ◀VCR▶ ◀S\/U▶ 이곳은 최초로 울산시가지의 강남북을 연결하는 철근콘크리트 교...
2008년 11월 30일 -

자연장도 혐오시설?
◀ANC▶ 전국의 묘지난 해소와 환경보호를 위해 지난 5월부터 유골을 나무나 잔디 아래에 묻는 자연장 제도가 시행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를 혐오시설로 생각하는 주민들의 강한 반대에 부딪혀 시작부터 삐걱거리고 있습니다. 설태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END▶ 30가구 60여명의 주민이 모여 사는 한 농촌마...
설태주 2008년 11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