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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 뮤지컬 <태화강> 오늘 첫 공연
울산 시립예술단의 창작 뮤지컬 이 오늘(11\/28) 저녁 7시30분 울산문예회관에서 첫 공연에 들어갔습니다. 창작 뮤지컬 태화강은 기원전 3세기 태화강 상류인 반구대 암각화를 배경으로 철기와 해양문명의 만남과 사랑 등을 다룬 작품입니다. 뮤지컬 태화강은 감미로운 선율과 비극적 감동이 조화를 이룬 작품으로, 시립합...
2008년 11월 28일 -

"소방헬기 정비 예산 너무 많다"
울산시의회는 오늘(11\/28) 열린 울산시 예산 심의에서 50억원을 들여 구입한 소방헬기 정비에 최근 3년간 50억원이 투입된 것에 대해 헬기 구입과 운영에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울산시가 시행할 예정인 승용차 요일제에 시민들의 참여가 적어 실효성에 의문이 제기된다며 전시 행정이 되지 않도록 철저한 준비...
조창래 2008년 11월 28일 -

거수기 노릇만?
◀ANC▶ 지방의원들의 의정비를 합리적으로 결정하기위해 만들어진 의정비 심의위원회가 제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일부에서는 공청회까지 열고도 의정비를 상한액까지 주자는데 동의해 빈축을 사고 있습니다. 보도에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울주군 의정비 심의위원회는 어제(11\/27) 공청...
조창래 2008년 11월 28일 -

울산 클로즈업-길 없는 마을
◀ANC▶ 요즘 주택가는 모두 도로와 연결돼 있습니다만 아직도 울산 시가지에 도로가 없는 마을이 있습니다. 관할 구청에서는 도로를 내 줄 수 없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어 주민들이 대책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입니다. ◀END▶ ◀VCR▶ 학성공원 바로 남쪽에 붙어있는 마을. 울산에도 이런 곳이 있나 싶을 정도로 나...
2008년 11월 28일 -

저탄소 녹색성장 기구 첫 발족
◀ANC▶ 현 정부의 주요 정책기조인 저탄소 녹색성장을 선도할 지방기구가 오늘(11\/28) 울산에서 처음으로 발족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한창완 기잡니다. ◀END▶ ◀VCR▶ 울산시 남구 성암쓰레기 소각장. 여기에서 발생하는 폐열은 스팀으로 재활용돼 인근 주식회사 효성에 공급되고 있습니다. 효성...
2008년 11월 28일 -

NT;울산] 현대차 협력업체 구조조정\/수정
◀ANC▶ 현대자동차가 본격적인 생산량 조절에 들어가면서 협력업체들이 직격탄을 맞고 있습니다. 일감이 줄어들자 경영난을 겪고 있는 협력 업체들이 희망퇴직 등 구조조정에 착수했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울산의 자동차부품 생산회사입니다. 현대자동차 1차 협력업체인 이 회사는 직원들을 대상으...
한동우 2008년 11월 28일 -

10월 땅값 상승률 2000년 이후 최저
경기 침체가 본격화되면서 지난달 울산지역의 땅값 상승률이 보합세를 보였으나, 지난 2000년 이후 최저치를 기록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국토해양부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의 땅값 상승률은 0.11%로 분기별 땅값 조사가 시작된 지난 2000년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이와함께 지난달 울산지역의 토지 거래량도 24...
최익선 2008년 11월 27일 -

울산배 올해 대만 첫 수출
울산배가 올해 처음으로 대만 수출길에 오릅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다음달 중순에 14톤, 천700만원 어치의 울산배가 대만으로 첫 수출되는 것을 시작으로 올해 모두 100톤,1억2천만원 어치가 차례로 수출될 예정입니다.\/데스크 이를 위해 울산시와 원협 관계자들이 최근 대만 현지를 방문해 바이어 상담활동을 펼치는 등 ...
2008년 11월 27일 -

광역\/진주(R)일방적 공립 전환 반대
◀ANC▶ 교육과학기술부가 국립학교의 공립 전환을 발빠르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경남지역 국립학교들은 교육 다양성을 무시한 행정편의적 정책이라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강윤석 기자! 【 END 】 【 VCR 】 교육과학기술부는 전국 43개 국립학교를 공립학교로 전환할 방침입니다. 관련 법과 조례개정을 거쳐 빠르...
한동우 2008년 11월 27일 -

승용차 인도 덮친뒤 추락‥2명 사상
어제(11\/26) 저녁 6시10분쯤 울산시 울주군 언양읍 서부리 남천강 둔치 옆 편도 2차선 커브길 도로에서 상북면에서 언양읍으로 달리던 30살 강모씨의 쏘나타 승용차가 갑자기 인도를 덮친 뒤 3m 아래 남천으로 추락했습니다. 이 사고로 인도를 걷고 있던 13살 박모양이 차에 치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고 운전...
한동우 2008년 11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