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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바지 가을 만끽 나들이객 붐벼
반짝 추위가 물러나면서 오늘 울산지방은 낮최고기온이 13.8도까지 올라갔습니다. 날이 다소 풀리자 막바지 가을을 만끽하려는 사람들로 신불산과 문수산 등 인근 산에는 등산객들로 붐볐고 공원 등에서는 낙엽을 밟는 이들이 많았습니다. 내일 울산지방은 4도에서 16도의 기온분포를 보이며 구름 조금끼겠고 모레는 한차...
한동우 2008년 11월 22일 -

새 아파트 전세가 비율 하락세
울산지역 새 아파트의 매매가 대비 전세가 비율이 하락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부동산정보업체인 부동산 써브에 따르면 울산지역 새 아파트의 매매가 대비 평균 전세가는 45.3% 수준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는 1년전 70% 수준에 육박하던 것과 비교하면 대폭 하락한 것으로 미분양 아파트가 늘어나면서 아파트 전세가도 하...
최익선 2008년 11월 21일 -

북구 초등학교 신설 불가피
급격한 도시개발이 추진되고 있는 북구지역에 학교 신설작업이 탄력을 받고 있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2008학년도 현재 울산의 초.중.고등학교의 급당 학생수는 다른 시.도에 비해 초등학교는 1.3명, 중학교는 0.1명, 인문계고등학교는 3.4명이 많아 상대적으로 학생 수용여건이 열악한 실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
이상욱 2008년 11월 21일 -

외고산마을 옹기생산 현대화 기여
울주군 온양읍 외고산 옹기마을이 옹기생산의 현대화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가 나왔습니다. 영남대 민족문화연구소 이창언 교수는 동해안지역 옹기점의 분포와 변화라는 학술발표회 자료에서 천950년대부터 전성기를 구가한 외고산 옹기마을은 일부 공정을 자동화했고 전국 처음으로 셔틀식 가스가마를 사용하는 등 대량...
2008년 11월 21일 -

울산항 입국 해외관광객 24% 감소
울산항만공사는 올해 유람선을 타고 울산항으로 입국한 해외관광객 수가 모두 10차례에 걸쳐 천 3백명으로, 지난해에 비해 24%인 4백명 가량이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관광객 수가 감소한 것은 국제 경기침체 영향으로 미국과 일본 등 해외여행객의 수가 감소했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한편, 올해 10차례 유람선을 타고 울...
설태주 2008년 11월 21일 -

북구 건강도시 선포식 가져
북구청은 오늘(11\/21) 세계건강도시연맹과 대한민국 건강도시협의회 가입을 축하하는 건강도시 선포식을 가졌습니다. 북구청은 지난해 울산에서 처음으로 세계 건강도시연맹에 가입한데 이어 지난 7월 전국 33개 자치단체가 참여하고 있는 건강도시협의회에 가입했습니다. 북구청은 이로써 가입 자치단체간에 네트워크를 ...
유영재 2008년 11월 21일 -

수능시험후 청소년 탈선 82건 적발
울산지방경찰청이 수능시험이 끝난 뒤 지난주 청소년 유해 탈선행위에 대한 단속을 벌인 결과 모두 82건의 위반 사범이 적발했습니다. 유형별로는 청소년 음주와 흡연 등 탈선행위가 55건, 찜질방 등을 배회하는 가출청소년 적발이 17건이 달했고, 청소년에게 신분증을 확인하지 않고 술을 판 유해업소도 10곳이 적발됐습...
설태주 2008년 11월 21일 -

바코드 떼어낸 뒤 등산복 훔쳐
남부경찰서는 오늘(11\/21) 대형할인점에서 바코드를 떼어 내 입고 나오는 수법으로 의복을 훔친 58살 김모씨에 대해 절도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달 29일 남구 삼산동 모 대형할인점 등산복매장에서 바코드를 떼어내면 경보음이 작동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고 바지 등 등산복 4벌의 바코...
서하경 2008년 11월 21일 -

검찰직원 행세 취업사기 50대 구속
울산지검 수사과는 오늘(11\/21) 검찰 직원 행세를 하며 대기업에 취업을 시켜주겠다고 속여 금품을 받아 챙기는 등 사기행각을 벌인 혐의로 56살 김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7월 이 모씨에게 대기업에 취업시켜주겠다고 속여 취업알선비 명목으로 460만원을 받아 챙기고, 지난 9월에는 박모씨에게...
최익선 2008년 11월 21일 -

주상복합 건설현장 근로자 추락사(그림x)
오늘(11\/21) 낮 12시쯤 중구 성남동 모 주상복합 건설 현장에서 외벽 유리를 닦는 작업을 하던 44살 이모씨가 40미터 높이에서 떨어져 숨졌습니다. 경찰은 이씨가 점심시간에 작업을 마치고 내려오던 중 떨어져 숨진 것으로 보고 작업관리자를 상대로 안전수칙 준수 여부 등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서하경 2008년 11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