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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화교,울산교 내년 6월까지 새단장
남구와 중구 시가지를 잇는 태화교와 보행 전용 울산교가 주변 환경과 조화된 디자인으로 내년 6월까지 새롭게 단장됩니다. 울산시가 64억원의 예산이 투입하는 이번 교량디자인 개선사업은 태화교의 경우 인근 태화루, 십리대숲과 연계해 디자인하고 울산교는 휴식에 초첨을 맞춘 문화공간으로 재창출할 예정입니다. 이에...
2008년 12월 28일 -

암각화 전시관 관람객 7만명 돌파
지난 5월말 개장한 울주군 두동면 천전리 반구대 암각화 전시관을 찾은 관람객들이 7만명을 돌파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난 6개월간 이 곳을 방문한 사람은 7만 3천여명으로 하루평균 430명,주말과 일요일에는 평균 천여명이 찾고 있습니다. 특히 부산과 경남북,그리고 서울에서도 학술단체회원이나 일반인,역사교사...
2008년 12월 28일 -

미성년자 성추행 40대에 사회봉사 선고
찜질방에서 잠자던 여중생을 성추행한 40대에게 집행유예와 함께 사회봉사와 성폭력 치료 강의 수강선고가 한꺼번에 내려졌습니다. 울산지법 제3형사부는 미성년자를 성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45살 김모씨에 대해 청소년 성보호에 관한 법률위반죄를 적용해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과 함께 사회봉사 120시간,그리고 40시간...
한동우 2008년 12월 28일 -

울산시 신청사 착공 3년만에 준공
울산시의 새청사가 3년간의 공사를 끝내고 준공됐습니다. 636억원을 들여 만든 새청사는 지하 1층, 지상 13층에 연면적 2만2천여㎡ 규모로 500석 규모의 대강당과 4개국어 동시통역이 가능한 국제회의장, 전시와 공연 등 문화교류 행사를 할 시민홀, 울산시의 역사를 담은 홍보관, 옥상 전망대 등을 갖추고 있습니다. 울산...
한동우 2008년 12월 28일 -

울산MBC 등 언론노조 총파업 계속
법안상정을 둘러싼 여야의 대립으로 국회 대치가 장기화되고 있는 가운데 언론노조의 파업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지난 26일부터 시작된 전국언론노동조합의 총파업에 참여하고 있는 울산MBC 노조는 내일(12\/29)부터 정부 여당이 강행 처리하려는 신문방송법의 문제점과 파업의 정당성을 시민들에게 알리기 위한 가두 홍보...
한동우 2008년 12월 28일 -

울산-부산 고속도로 내일(12\/29) 개통
범서 굴화에서 해운대 신시가지를 연결하는 새 고속도로가 7년간의 공사를 끝내고 내일(12\/29) 오후 5시 개통됩니다. 총 연장 47.2킬로미터,왕복 6차선인 울산-부산간 새 고속도로의 전체구간 통행료는 3천 500원이며, 문수와 청량,온양,장안,일광, 기장 등 6곳의 중간 나들목이 있고 장안읍에 양 방향 모두 휴게소를 갖...
한동우 2008년 12월 28일 -

한삼건의 울산100년-울산100년의 교훈
◀ANC▶ 매주 보내드린 이 오늘로써 29번째를 맞았습니다. 그동안 동영상과 사진 등 근대 울산을 중심으로 귀중한 자료와 함께 현장을 찾아보고 변화와 의미를 짚어봤습니다. 오늘은 마지막으로 의 교훈을 되새겨 봅니다. ◀END▶ ◀VCR▶ 지난 6월 1일부터 만 7개월에 걸쳐서 과거 1세기 동안의 울산 도시 변천과정을 ...
2008년 12월 28일 -

경기불황에 차량 등록 7.1% 감소
경기침체의 여파로 올들어 울산지역의 차량 등록 대수가 지난해보다 다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 차량등록사업소에 따르면 지난달 말 현재 울산지역의 차량 신규 등록 대수는 모두 7만 7천 343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7.1%가 감소했습니다. 내역 별로는 신차 등록이 3만 574대로 2.3% 줄었고, 중고차 ...
설태주 2008년 12월 28일 -

불황에는 흡연 증가?
◀ANC▶ 부동산 거래가 줄면서 내년에 울산시의 취등록세 수입이 감소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그러나 담배소비세는 올해보다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는데, 경기가 나쁘면 담배를 많이 피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조창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투명c.g>> 내년에 울산시가 전망한 담배소비세 수익은 569억원, ...
조창래 2008년 12월 28일 -

12월 마지막 휴일.. 나들이객 붐벼
12월의 마지막 휴일인 오늘(12\/28) 울산지방은 구름이 조금 끼는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였습니다. 추위가 한결 누그러지면서 울산대공원 등 유원지에는 가족단위의 나들이객들이 많이 찾아 휴식과 함께 따뜻한 햇살을 즐겼으며 울산시내 백화점과 극장 등에도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울산지방 내일은 아침최저 2...
한동우 2008년 12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