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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건너던 40대 차에 치여 숨져
어제(12\/17) 밤 11시 30분쯤 중구 반구동 천지강변 아파트 앞 도로에서 길을 건너던 40대 중반으로 추정되는 남성이 57살 최모씨가 몰던 갤로퍼에 치여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무면허인 운전자 최씨가 길을 건너는 사람을 미처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사망자의 신원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서하경 2008년 12월 17일 -

NT;진주]화합의 길 달린다
◀ANC▶ 섬진강 백리길에서 내년 3월 제 1회 MBC 섬진강 꽃길 마라톤대회가 열립니다. 영호남 화합의 한마당이 될 마라톤 대회를 서윤식 기자가 소개합니다. ◀END▶ 남녘의 봄기운은 광양의 매화꽃을 터뜨려 놓고 하동 화개 십리 벚꽃길을 에둘러 갑니다. 남도에서 가장 먼저 봄을 맞이하는 섬진강 일백리길. 내년 봄 ...
한동우 2008년 12월 17일 -

해안디자인 전면 개선 착수
천혜의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울주군 온산읍 강양해안에서 서생면 간절곶 공원까지의 해안길이 엽서속에 그림처럼 아름답게 꾸며집니다. 울주군은 올해부터 오는 2천 11년까지 4년동안 모두 210억원의 예산을 들여 1구간인 온산읍 강양해안에서 명선도가 있는 솔개마을 까지 구간부터 해안디자인 개선공사에 들어가 2단계로...
이상욱 2008년 12월 17일 -

건강가정지원센터 최우수 선정
울산시가 지난 2천6년부터 울산대학교에 위탁해 운영하고 있는 건강가정지원센터가 올해 전국 평가에서 최우수센터로 선정됐습니다. 울산시는 전국 83개 건강가정지원센터를 대상으로 보건복지부가 평가를 실시한 결과 아이돌보미사업을 비롯해 어린이집과 연계한 아버지교육,이혼전후 상담활동 등을 높게 평가받아 장관상...
2008년 12월 17일 -

울산 장애인관련 공약이행 우수 평가
전국 228개 장애인 단체가 참여한 지방선거 장애인연대가 16개 시도의 장애인복지 관련 공약을 점검한 결과 울산은 서울,인천과 함께 이행률이 가장 높은 도시로 평가됐습니다. 장애인연대는 울산의 경우 지난 2년반동안 공약 진척률이 64.5%, 정책과제 반영비율도 70%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2008년 12월 17일 -

연료사용 선택권 허용 거듭 주장
석유화학업체들의 모임인 울산 연료정책협의회가 오늘(12\/17) 보도자료를 통해 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석탄사용을 허용한다면 시민단체 등과 협약해 오염물질 증가 우려를 불식시키겠다고 말했습니다. 협의회는 울산시가 기업체에 선택권을 주면 연료전환에 따른 황산화물과 질소산화물 등의 오염물질 발생량을 지금...
2008년 12월 17일 -

생계형.우발 범죄 증가
경기침체속에 울산지역에서도 절도 등의 생계형 범죄가 갈수록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지법에 따르면 지난 9월 울산지법에 접수된 절도와 특수절도는 각각 19건과 7건 이었지만 10월에는 절도 33건과 특수절도 18건, 11월에는 21건과 9건으로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울산지법은 검찰이 벌금형...
이상욱 2008년 12월 17일 -

PC방서 금품 강탈 대학생 붙잡혀
남부경찰서는 오늘(12\/17) 새벽 시간 PC방에 들어가 금품을 빼앗은 대학생 20살 김모씨에 대해 강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어제(12\/16) 새벽 5시쯤 남구 옥동의 한 PC방에 들어가 혼자 일하던 여성 종업원을 흉기로 위협한뒤 15만원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서하경 2008년 12월 17일 -

여자 친구와 헤어져 홧김에 방화
동부경찰서는 여자 친구와 헤어지자 홧김에 차량을 부수고 불을 지른 18살 김 모군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오늘(12\/17) 새벽 1시 40분쯤 동구 일산동 도로가에 있는 미니버스 등 차량 3대의 유리창을 부수고 인근 창고에 들어가 창고 내부를 불태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 군의 친구들은 여자 친구와 ...
유영재 2008년 12월 17일 -

유조차 넘어져..절연유 2톤 유출
오늘(12\/17) 오전 10시 30분쯤 북구 명촌동 아산로에서 명촌교 아래도로로 진입하던 39살 박모씨의 24톤 유조차가 옆으로 넘어지면서 변압기용 절연유 2톤이 도로에 쏟아졌습니다. 사고가 나자 소방당국과 북구청에서 모래둑을 쌓아 기름이 하천으로 유입되는 것을 막았지만, 도로에 고인 기름 때문에 아산로에서 명촌교 ...
서하경 2008년 12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