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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반납 임금 공동모금회에 기탁
울산시는 공무원들이 고통분담 차원에서 내놓은 임금 반납분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기탁된 후원금은 직급별로 이번 달 본봉의 3에서 20%를 떼어낸 것으로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에게 1인당 10만원씩 전달됩니다. 울산시는 이 외에도 연가보상비와 성과상여금의 일부 등 모두 18억원을 저소...
2009년 03월 18일 -

NCC노조, 민주노총 탈퇴 선언
울산지역 민주노총 산하 사업장 가운데 처음으로 노사공동 화합을 선언했던 화섬연맹 NCC지회가 민주노총을 탈퇴했습니다. NCC 노조는 오늘(3\/18) 보도자료를 통해 국가 경제의 어려움을 극복하는데 동참하고, 혁신적인 노사관계 정립을 위한 새로운 노동운동의 길로 나아가기 위해 민주노총을 탈퇴한다고 밝혔습니다. 폐...
옥민석 2009년 03월 18일 -

민주노동당,조합원 총투표 방침 환영
민주노동당 울산시당이 오늘(3\/18) 민주노총이 조합원 총투표에 의한 북구 재선거 후보단일화 방침을 세운 것을 환영한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노동당은 이와 같은 결정이 노동자 정치 세력화와 맥을 같이 하는 것은 물론 현장 조합원을 북구 재선거의 주체로 세우는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에대해 진보신당은 여전히 북...
조창래 2009년 03월 18일 -

저녁1)한나라당 북구 재선거 후보접수 시작
한나라당이 오늘(3\/18)부터 울산 북구 재선거 공천 후보 접수에 들어간 가운데 박천동 시의원이 가장 먼저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런 가운데 신면주 변호사는 오늘(3\/18) 기자회견을 갖고 보수와 진보를 조율할 수 있는 중재자의 역할을 하겠다며 내일 한나라당 공천을 신청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신우섭 전 신한건설 ...
조창래 2009년 03월 18일 -

2월 울산 실업률 5.1% 전국 최고
경기 침체가 계속되면서 지난 2월 울산지역의 실업률이 지난 2천1년 1월 이후 최고 수준을 보였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의 실업자는 2만 8천명으로 5.1%의 실업률을 기록하면서 전달에 비해 0.8% 포인터 증가했습니다. 이와 같은 실업률은 지난 2001년 1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것이며, 전국 16개 시.도 ...
최익선 2009년 03월 18일 -

낮최고 21.1도 내일까지 고온 계속
울산지방은 오늘(3\/18)도 아침 최저기온이 평년보다 10도 높은 14.1도를 기록했으며, 낮 최고 기온도 21.2도까지 오르며 이상 고온 현상을 보였습니다. 건조주의보는 오후 4시를 기해 해제됐지만 여전히 대기가 건조하고 바람이 다소 강해 산불 등 화재예방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내일(3\/19)은 흐린 뒤 밤부터 5mm 내외...
서하경 2009년 03월 18일 -

천연기념물 새매 안전 포획
천연기념물 제320호인 새매가 오늘(3\/18) 오전 9시50분 동구 방어동 문현고등학교 실내체육관에 날아들어와 안전하게 생포돼 야생동물구조센터에 넘겨졌습니다. 야생동물구조센터는 이 새매가 먹이를 찾으러 창문을 통해 체육관으로 들어왔다가 나가지 못한 것으로 보고, 정밀건강진단을 거쳐 별다른 이상이 없으면 다시 ...
유영재 2009년 03월 18일 -

고황유사용 등 정책변경 공개 검증
최근 석유화학업체들이 기업경영난을 이유로 값이 싼 고황유나 석탄 등의 고체연료 사용을 요구하고 있는 가운데 울산시가 타당성 검증을 위해 환경,시민단체를 용역에 참여시키기로 했습니다. 주봉현 정무부시장은 오늘(3\/18) 기자들과 만나 환경악화 등의 반발이 심하기 때문에 지난달 한국환경정책 평가연구원에 환경...
2009년 03월 18일 -

문효남 고검장 "울산은 법질서 상징지역"
문효남 부산고검장이 오늘(3\/18) 울산지검을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하는 자리에서 검찰의 존재 이유는 법과 질서, 자유민주주를 확립하는 것이라며 산업도시 울산은 이런 검찰상을 구현하는데 가장 상징적인 지역이라고 말했습니다. 문 고검장은 이어 지금도 검찰에 대한 신뢰가 만족스럽지 못하다는 말을 듣는데 내가족, ...
2009년 03월 18일 -

윤해모 지부장 항소심서 징역3년 구형
울산지검 공안부는 오늘(3\/18) 울산지법 제 1 형사부 심리로 열린 윤해모 현대자동차 노조지부장에 대한 항소심 결심공판에서 징역 3년을 구형했습니다. 윤 지부장은 지난해 7월 산별 중앙교섭 과정에서 금속노조의 방침에 따라 불법 정치 파업을 주도한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는 징역 1년을 선고받은 뒤 보석으로 풀려났...
2009년 03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