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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미 수출과일 농약검사 강화
울산 농산물 품질관리원은 농약 검출로 인한 수출농가의 피해를 막기 위해 오늘(9\/18)부터 두 달간 미국으로 수출하는 울산배와 단감에 대한 잔류 농약조사를 실시합니다. 대상은 울산배 재배 농가 110곳과 단감 농가 10곳으로, 전체 수출 물량의 90% 정도가 해당됩니다. 한편, 지난해 울산에서는 배 재배농가 11곳과 단...
설태주 2008년 09월 19일 -

음주운전 사고로 791명 사상
경찰의 지속적인 단속에도 불구하고 음주운전으로 인한 사고가 좀처럼 줄어들지 않고 있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올 들어 지난 달까지 울산에서 하루 평균 2건꼴로 모두 468건의 음주운전 교통사고가 발생해, 7명이 숨지고 784명이 다쳤다고 밝혔습니다. 한편,올 들어 음주운전을 하다 적발된 사례는 모두 5천 976건으로,...
설태주 2008년 09월 19일 -

가을가뭄 목탄다(R)
◀ANC▶ 남부지역에 오랜 가뭄에다 늦더위까지 겹치면서 갖가지 피해가 생기고 있습니다. 밭작물의 생육이 크게 떨어지고 있고, 일부 지역엔 식수난까지 빚어지고 있습니다. 장원일 기자가 취재\/\/\/ ◀END▶ ◀VCR▶ 가을 김장용 배추와 무가 재배되고 있는 함안군 법수면 들녘. 한달 전 파종한 배추가 생기를 잃은 ...
2008년 09월 19일 -

(R) 정전..공장 가동 중단
◀ANC▶ 어젯밤(9\/18) 울산의 한 석유합성수지 생산공장에서 정전 사고가 발생해 공장 가동이 중단됐습니다. 그런데 시민들은 이것을 산불로 오인해 각 소방서에는 화재 신고가 빗발쳤습니다. 무슨 이유인지 유영재 기자 ◀END▶ ◀VCR▶ 수십미터 거대한 불기둥이 산봉우리 위로 치솟습니다. 각 소방서에는 이 광경을...
유영재 2008년 09월 19일 -

아산로 공사 염포로 우회당부
울산시는 오늘(9\/18)부터 아산로 중앙 분리대 개선공사를 시작한다며, 동구지역을 오가는 차량은 염포로로 우회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울산시는 중앙분리대 공사가 진행되는 아산로의 통행편의를 위해 모든 공사 구간에 차선 축소는 하지 않고 500미터 단위로 구간별로 공사를 진행하기로 했지만 , 낮 시간대에는 1개 ...
이상욱 2008년 09월 19일 -

원산지 표시 위반 49곳 적발
원산지 표시를 위반한 농.축.수산물 판매업소가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울산시는 최근 구.군, 농산물 품질관리원 울산출장소 등과 합동으로 도매시장과 대형마트, 재래시장 등을 대상으로 원산지 표시 집중 단속에 나서 허위표시를 했거나 표시를 하지 않은 업소 49곳을 적발했습니다. 울산시는 이들 가운데 허위 표시한 ...
이상욱 2008년 09월 19일 -

울산외고 학과편성 확정
2천10년 3월 개교 예정인 울산외고의 학과 편성이 사실상 확정됐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교육과학기술부와 협의 결과, 당초 계획과는 달리 각 학년마다 영어는 3반, 중국어와 일본어, 그리고 러시아어는 각 1반씩 모두 6개 반을 설치하는 방안이 유력하다고 밝혔습니다. 교육청은 학과 편성 등이 확정되면, 이달중으로 교...
최익선 2008년 09월 19일 -

울산시, 내년도 예산 10% 줄여 편성 추진
울산시는 내년도 당초예산을 10% 줄여 편성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울산시는 일반 운영비와 업무추진비 등의 경상 경비부터 먼저 줄이기로 했으며, 사업예산도 신규사업의 경우 원가 산정방식을 도입해 예산을 최대한 절감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절감된 예산은 지역 경제살리기와 서민생활안정, 고용창출 분야에 ...
옥민석 2008년 09월 19일 -

박제상 기념관 개관
신라충신 박제상의 충절을 기리는 충렬공 박제상 기념관이 오늘(9\/19) 각계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울주군 두동면 만화리에서 개관식을 가졌습니다. 64억원의 예산이 투입된 기념관은 2개 동의 한옥 양식으로 지어졌으며 박제상 일대기를 담은 기념관과 울주문화관, 교육영상실,옥외전시공간 등으로 꾸며져 있습니다. 울...
2008년 09월 19일 -

직장동료 때려 숨지게 한 30대 영장
중부경찰서는 오늘(9\/19) 욕설을 한다며 직장 동료를 때려 숨지게 한 37살 이모씨에 대해 상해치사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 17일 중구 우정동 직장 동료 35살 김모씨의 집에서 술을 마시던 중 빌려준 돈 850만원을 갚으라고 하자 김씨가 욕설과 핀잔을 하는데 격분해 주먹을 휘둘러 ...
서하경 2008년 09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