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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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신항만 인입철도 개설 시급
◀ANC▶ 울산항은 동남권 기업들의 수출창구지만 만성적인 체선.체화현상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2천 11년 울산신항 개항과 함께 원활한 물류수송을 위해 신항만 인입철도 개설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ND▶ ◀VCR▶ 지난 상반기 울산항에 입항한 선박 5천 9백척 가운데 12시...
이상욱 2008년 09월 15일 -

초등학교 여교사가 남자교사의 3배
울산지역 초등학교 교사 4천100여명 가운데 여교사가 남자 교사보다 3배 정도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에 따르면 여자 교사는 현재 울산지역 초등학교 교사의 4분의 3에 해당하는 3천100명에 이르고 있고 남자 교사는 천여명에 불과합니다. 하지만 관리직에 진출한 여자 교원은 교장 10명, 교감 26명으로,...
조창래 2008년 09월 15일 -

교육재정 강화 시급
◀ANC▶ 울산시의 교육재정 부담 비율이 다른 시.도에 비해 턱없이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육청과 지방자치단체의 교육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올해 울산시 교육청은 지난 5월 추경예산 편성을 통해 사상 처음으로 예산 1조원 시대를 ...
조창래 2008년 09월 15일 -

장례도 서비스 경쟁
◀ANC▶ 호텔급 시설을 갖춘 전문 장례식장이 잇따라 영업에 들어가면서 장례업계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기존 장례식장은 파격적인 조건을 내걸고 가격 거품 빼기 경쟁에 뛰어들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울산에서 새롭게 문을 연 전문 장례식장입니다. 호텔을 연상시킬 만큼 고급스럽게 꾸며놨...
유영재 2008년 09월 15일 -

(R) 살기 힘들어서..
◀ANC▶ 추석인 어제(9\/14) 차 안에 연탄불을 피운 3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추석 연휴 사건, 사고 소식. 이돈욱 기잡입니다. ◀END▶ ◀VCR▶ 어제(9\/14) 저녁 5시쯤 북구 매곡동 한 아파트 공사현장 부근에서 32살 김모씨가 자신의 차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이틀째 한 곳에 주차된 차 안에 사람이 ...
최익선 2008년 09월 15일 -

연휴 마지막날, 고속도로 부분 정체
추석연휴 마지막날인 오늘(9\/15) 울산지방은 흐린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26.3도까지 올라 다소 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 오전에 원활한 소통 흐름을 보이던 고속도로는 오후들어 울산으로 돌아오는 차량이 한꺼번에 몰리면서 일부 구간에서 극심한 정체를 빚었습니다. 한국도로공사 울산지사는 연휴기간 울산을 빠져나간 ...
최익선 2008년 09월 15일 -

실업률 지난해 보다 0.5%P 이상 증가
통계청 울산출장소는 지난달 울산지역 실업률이 3.0%로, 4월 이후 다섯달 연속 3%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2.5%대 보다 ㅇ.5 포인트 높아진 것으로, 울산지역 전체 실업자 수는 만6천 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산업별 취업자 수는 지난해 같은 달과 비교해 사회간접자본 만5천 명, 농림어업 3천명이...
설태주 2008년 09월 14일 -

돌풍에 아파트 유리창 수십장 파손(VCR O)
어제(9\/13) 저녁 7시쯤 울주군 온산읍 덕신리 모 아파트에 강풍이 불어 인근에 있던 창틀이 아파트 창문 십여 곳과 부딪쳤습니다. 이 사고로 아파트 유리창 20여장이 깨지고 아래에 있던 차량 십여대가 부셔졌지만, 다행히 지나던 사람이 없어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어제밤 갑자기 천둥번개와 비를 동반한 강풍...
설태주 2008년 09월 14일 -

언양 한우불고기축제 26일 개막
2008 울주군 언양한우불고기축제가 오는 26일부터 사흘간 언양읍 서부리 옛 삼도물산 공터에서 개최됩니다. 이번 언양한우불고기축제는 한우요리 작품 전시회를 비롯해 농기구 체험,짚풀 공예체험, 대장간 체험,로데오 경연 등 각종 볼거리와 체험 행사가 마련됩니다. 이 밖에 한우골든벨과 축산물 깜짝 경매, 황우쌀 달리...
2008년 09월 14일 -

한삼건의 울산100년-추석 때 찾아온 사라호
◀ANC▶ 오늘이 추석입니다만(어제가 추석이었습니다만) 평년보다 이른 추석 때는 태풍이 찾아오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올해도 태풍이 올라오고 있지만, 남부지방에 엄청난 피해를 줬던 1959년 사라호 태풍에 대한 기억은 아직도 잊혀지지 않고 있습니다. , 오늘은 사라호 태풍과 울산의 물난리를 뒤돌아 봅니다. ◀END...
2008년 09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