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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연행된 화물연대 조합원 석방 촉구
노벨리스코리아의 생산품을 운송하는 차량을 막는 등 업무를 방해한 화물연대 간부 등 조합원 6명이 경찰에 연행된 데 대해 민주노총 울산본부가 성명을 내고 연행자 석방을 촉구했습니다. 민주노총은 경찰이 공권력을 행사해야할 곳은 합의서를 위반하고 불공정계약을 요구하며 새로운 계약을 추진하는 노벨리스코리아라...
이돈욱 2008년 08월 02일 -

동부하이텍 안전사고 은폐 의혹
남구 매암동의 동부하이텍 비료공장에서 공장 일부가 무너지는 사고가 발생했지만 회사측이 사고 원인과 사고 상황 등을 밝히지 않고 있습니다. 동부하이텍 인근 공장 근로자 등에 따르면 지난 31일 밤 동부하이텍 공장 시설 일부가 갑자기 무너져 내려 공장 가동을 멈추고 긴급 보수 공사를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공장관...
이돈욱 2008년 08월 02일 -

봉사단체 간부가 성금 횡령
울산지검 특수부는 오늘(8\/2) 거액의 성금을 가로챈 혐의로 울산지역 모 봉사단체 간부 김모씨를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2002년부터 최근까지 지역 공동모금회를 통해 자신이 간부로 있는 봉사단체의 법인통장으로 들어온 성금 1억4천만원 상당을 빼내 개인 생활비 등으로 사용한 혐의를 받고 ...
최익선 2008년 08월 02일 -

학력격차 해소 추진
◀ANC▶ 도시와 농촌간 학력격차 해소를 위해 특성화 학교가 잇따라 지정되고 있습니다. 자율학교와 기숙형 학교에 이어 마이스터고도 울주군 지역에 지정될 예정입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지난 4월 남창고등학교가 기숙형 공립고로 지정된데 이어 서생중학교도 울산의 첫 공립 자율학교로 지정됐습니...
조창래 2008년 08월 02일 -

폭염경보 해제..피서지는 절정
나흘째 이어지던 폭염경보는 오늘(8\/2) 오후 해제됐지만 울산지방은 오늘도 낮 최고기온이 33.2도까지 오르며 불볕더위가 계속됐습니다. 연일 계속되는 무더위 속에 주말을 맞아 울산 인근의 해수욕장과 계곡 등 피서지에는 이른 아침부터 더위를 식히기 위한 시민들의 발걸음이 하루종일 이어졌습니다. 휴일인 내일(8\/3...
최익선 2008년 08월 02일 -

염포초등, 창의력 올림피아드 금상
특허청과 삼성전자가 주최하는 2008 학생 창의력 올림피아드 영남권 예선에서 염포초등학교 세븐 키드팀이 초등부 금상을 차지해 본선 진출권을 획득했습니다. 염포초등학교는 지난 2006년에도 전국대회 은상과 장영실상을 차지했고, 지난해에는 금상을 수상해 미국에서 열린 세계대회에 한국대표로 출전하는 등 발명과 창...
조창래 2008년 08월 01일 -

중등교원 임용시험 3단계 평가로 강화
올해부터 중등교원 임용시험이 기존 2단계에서 3단계로 강화되고 시험 일자도 한달 정도 앞당겨집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개정된 교육공무원 임용후보자 선정 경쟁 시험규칙에 따라 1차 선택형 필기시험,2차 논술형 필기시험, 3차 심층면접과 실기평가를 실시하며 외국어 교과는 면접과 수업능력 평가를 해당 외국어로 실시...
조창래 2008년 08월 01일 -

울산CC 전동카트 도로 인가신청
울주군 웅촌면에 있는 울산컨트리클럽이 골프장내 전동카트 도로를 새로 개설하기 위해 울주군에 실시계획 인가를 신청했습니다. 울산컨트리클럽은 만 천 504미터의 전동카트도로와 카트보관소 한개 동을 내년 7월까지 만들 계획이며 울주군은 관련 부서 협의를 거쳐 실시계획 인가여부를 결정할 방침입니다.\/\/\/
2008년 08월 01일 -

나비식물원.곤충생태관 야간개장
여름방학과 휴가철을 맞아 울산대공원 나비식물원과 곤충생태관이 야간에도 개장됩니다. 울산시 시설관리공단은 여름방학을 맞아 가족단위 방문객이 많아 다음달 5일부터 10일까지 6일동안은 밤 10시까지 연장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시설관리공단은 야간개장을 위해 나비식물원내 온실조명을 6개 추가 설치하고, 기존의 나...
이상욱 2008년 08월 01일 -

애꿎은 노인들만(마산)
◀ANC▶ 동네마다 폐지 같은 고물을 주워 생계를 유지하는 노인분들이 계신데요, 그런데 이들이 한해 수천만원 넘게 돈을 버는 것처럼 서류가 조작되고 있습니다. 그 내막을 이상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고철과 폐지를 주워다 팔아 하루 만 원 정도를 버는 79살 김모 할아버지. 김 할아버지는 최근 세...
2008년 08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