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교내폭력 삼진아웃제 논란
울산시 교육청이 학교폭력을 뿌리뽑기 위해 가해 학생 삼진아웃제 도입을 추진하자 전교조가 반발하고 있습니다. 전교조 울산지부는 학교 폭력 가해 학생 등 비행 학생을 교화하는 방향으로 선도해 가야지 삼진아웃제 도입으로 퇴학을 시키는 것은 교육본연의 목적과 배치되는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에대해 울산시교육...
조창래 2008년 07월 13일 -

실종신고 30대 숨진채 발견(VCR X)
오늘(7\/13) 낮 12시 15분쯤 울주군 웅촌면 초천리 한 야산에서 38살 김모씨가 목을 매 숨져있는 것을 지나가던 등산객이 발견해 신고했습니다. 숨진 김씨는 지난달 20일 집을 나가 가족에 의해 실종 신고된 상태였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채무 관계로 스스로 목숨을 끊었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가족을 상대로 정확...
설태주 2008년 07월 13일 -

신산업단지 이주택지 예정지구 GB해제
신일반산업단지 이주택지 예정지구 17만 6천 제곱미터가 개발제한구역에서 해제됩니다. 울산시는 울주군 청량면 율리 일원 개발제한 구역 17만 6천 제곱미터를 신산업단지 이주민들을 위한 이주택지로 개발하기로 하고, 개발제한구역 해제를 위한 공람공고에 들어갔습니다. 이 일대에는 울주군 청량면 오대.오천 마을 이주...
이상욱 2008년 07월 13일 -

생계 책임지는 여성 늘어
여성의 사회 참여율이 높아지면서 울산지역도 가족의 생계를 책임지는 여성가구주 수가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산울산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울산지역 여성가구주는 지난 2천년 4만3천명 에서 8년이 지난 올해 6만2천명 으로 44.2%가 증가한 반면 같은 기간 남성가구주의 증가율은 8.9%에 그쳤습니다. 한편, 여...
한동우 2008년 07월 13일 -

총선기간 선거법위반 2명 벌금형
울산지법 제3 형사부는 지난 4.9 총선기간에 인터넷을 통해 상습적으로 후보자를 비방한 혐의로 기소된 55살 김모씨와 문자메시지를 다량으로 발송한 혐의로 기소된 48살 김모씨에 대해 각각 벌금 100만원씩을 선고했습니다. 이들 피고인들은 일간지 신문 인터넷 기사에 댓글을 달면서 특정 후보를 상습 비방하거나 자신의...
2008년 07월 13일 -

강길부 의원, 15일 한나라당 복당
그동안 미국산 쇠고기 수입과 촛불집회로 미뤄져온 강길부 의원의 복당이 오는 15일(7\/15) 결정됩니다. 한나라당은 복당이 허용된 친박의원 등의 입당과 맞춰 오는 15일 최고위원회에서 강길부 의원의 복당을 결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강길부 의원은 한나라당 복당이 마무리되면 울산국립대 예산문제와 산업용지 확충 등...
옥민석 2008년 07월 13일 -

등산하다 15m 추락..구사일생(화면제공:울산시소방본
오늘(7\/13) 오전 11시 10분쯤 (울산시) 울주군 상북면 와폭포에서 49살 허모씨가 바위에 앉아 쉬다 이끼에 미끄러져 폭포 아래로 굴러 떨어졌습니다. 허씨는 15미터 아래로 추락했지만 폭포 중간부분 바위에 몸이 끼면서 다행히 목숨을 건졌습니다. 허씨는 사고가 나자 소방헬기에 의해 구조돼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설태주 2008년 07월 13일 -

정자앞바다 불발탄 또 발견(VCR O)
오늘(7\/13) 오전 9시 30분쯤 (울산시) 정자 동방 23마일 해상에서 정자선적 10톤 동명호 선장 37살 박모씨가 조업중 불발탄을 발견해 해경에 신고했습니다. 가자미 조업 그물에서 인양된 폭탄은 길이 60cm 정도로 공군 훈련탄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해경은 이 폭탄이 지난 5월 인근 해역에서 발견된 2개의 폭탄과 같은 ...
설태주 2008년 07월 13일 -

옹기 기증운동 전개
◀ANC▶ 내년 10월 세계 옹기엑스포를 앞두고 울주군 외고산 전통옹기마을 관광자원화 사업이 진행중인 가운데 옹기 기증 운동이 전개되고 있습니다. 한창완기잡니다. ◀END▶ ◀VCR▶ 내년 10월 울산에서 개최되는 세계옹기 엑스포를 앞두고 옹기기증 운동이 전개되고 있습니다. 옹기의 역사성과 작품성,옹기와 우리 ...
2008년 07월 13일 -

학습효율 VS 인권침해
◀ANC▶ 울산지역 일부 인문계 고등학교들이 성적순으로 야간 자율학습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학습효율을 높이기 위한 것이라는 게 학교 측의 설명인데,인권침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중구의 한 고등학교에서 운영하는 특별 야간자율 학습실입니다. 이 곳에는 한 학년 ...
조창래 2008년 07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