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북구 오존 주의보 발령
울산지역 오늘(7\/10) 낮 최고 기온이 31.3도로 무더위가 이어진 가운데 북구지역에 낮 한 때 오존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 울산시는 오늘 낮 12시 북구 농소동 대기 측정소의 오존농도가 시간당 0.121ppm에 달해 1시간 동안 오존주의보를 발령했습니다. 울산시 관계자는 무더위 속에 공기가 정체 되면서 오존농도가 높아진...
최익선 2008년 07월 10일 -

울주군의회 운영위원장직 사퇴
지난주 울주군 의회 의장단 선거에서의 파행 운영을 책임을 지고 울주군의회 최인식의원이 운영위원장직을 사퇴했습니다. 최 의원은 의장 선출 과정에서 빚어진 동료 의원들간의 갈등이 수습되지 못하고 상임 위원 배정도 제대로 되지 않는 등 파행 운영되고 있어 운영위원장 자리를 내놓는다고 밝혔습니다 울주군의회는 ...
2008년 07월 09일 -

울산지법 28일부터 12일간 휴정
울산지방법원은 여름철 무더위를 피하고 판사와 검사,변호인 등 법조관계자들의 휴가편의를 위해 오는 28일부터 다음달 8일까지 12일간 휴정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하계 휴정 기간에는 긴급을 요하지 않거나 당사자의 권리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지 않는 재판은 열리지 않게 되지만 피의자의 인신 구속과 관련된 영...
2008년 07월 09일 -

행락철 물가안정 대책 추진
본격적인 피서철을 맞아 바가지 요금과 자릿세 징수 등 상거래 문란행위에 대한 지도단속이 강화됩니다. 울산시는 검소하고 질서있는 행락풍토 조성을 위해 오늘(7\/8)부터 다음달말까지 울산 인근 해수욕장과 유원지,하천,계곡 등을 대상으로 특별 지도점검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이를위해 오는 15일까지 물가대...
이상욱 2008년 07월 09일 -

지역방송 장악 막아내자-진주
◀ANC▶ 새 정부가 지역방송에 대한 광고축소 조치가 정권의 지역방송 장악이라는 비판이 일고 있습니다. 오늘(7\/8) 서울에서는 전국의 지역방송인들이 모여 정부의 방송장악 음모를 규탄했습니다. 박대용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전국 방방곡곡에서 모인 지역방송인 6백여명이 서울 공정거래위원회 앞에...
최익선 2008년 07월 09일 -

오.남용 우려 의약품 유통 집중단속
부산지방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오는 10일부터 이달말까지 울산과 부산,경남 등 3개 시도와 함께 오.남용이 우려되는 의약품 불법유통 행위에 대한 특별단속을 실시합니다. 이번 합동단속에서는 성인용품점과 의약분업 예외지역내 약국과 병의원을 대상으로 불법 의약품 판매 여부 등에 대한 집중 조사가 이뤄집니다. 식약청...
한동우 2008년 07월 09일 -

백화점,대형마트 5월 매출 증가
물가급등에 따른 소비심리 위축에도 불구하고 가정의 달 특수에 힘입어 지난 5월 울산지역 백화점과 대형마트의 판매액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지난 5월중 울산지역 대형종합소매점의 매출은 천229 억원으로 전달에 비해 5.8%가 늘어났습니다. 이 가운데 백화점의 판매액은 601억원으로 전달보다 ...
한동우 2008년 07월 09일 -

댐 대부분 만수위 유지
마른 장마에도 불구하고 울산지역 댐 저수율이 대부분 만수위를 유지하고 있어 물공급에는 차질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는 회야댐의 수위가 만수위 31.8미터에 조금 못 미치는 31.4미터를 유지하고 있으며, 대곡댐은 만수위 120미터의 93%인 112미터를 유지하는 등 앞으로 100일동안 비가 오지 않아도 물공급...
옥민석 2008년 07월 09일 -

찜통 더위에 야간 쇼핑객 급증
열대야 현상 등 찜통더위가 기승을 부리면서 울산지역 대형마트 등에는 요즘 더위를 피해 밤중에 쇼핑을 즐기는 사람들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24시간 운영되는 홈플러스의 경우 지난 4일 이후 밤시간대 매출이 무려 70%나 증가했으며, 이마트와 롯데마트 등 대부분의 할인점들도 야간매출이 눈에 띄게 늘고 있습니다. 또 ...
한동우 2008년 07월 09일 -

음식물쓰레기처리장 항소심에서 승소
주민 반대로 음식물쓰레기 처리 시설 건립 허가가 반려된 업체가 울주군을 상대로 제기한 허가 반려 처분 취소 소송 항소심에서도 부산고법이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습니다. 재판부는 음식물 쓰레기 처리장의 악취 민원이 인정되지만 마을과 700미터 정도 떨어져 있고 100% 악취를 방지하기는 불가능 한 만큼 설립 허가 신...
2008년 07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