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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류대란속 교훈(부산)
◀ANC▶ 화물연대의 파업에 따른 물류대란을 겪으면서 부산항을 비롯한 지역산업계 전반이 엄청난 피해를 입었습니다 그런데 이 위기속에서도 파업의 영향이 전혀 미치지 않은 회사들도 있었습니다 이들의 비결은 무엇인지 정세민기자가 전해드립니다 ◀VCR▶ 일주일간 계속된 물류대란으로 부산은 항만과 건설, 제조, ...
2008년 06월 23일 -

민주당 시당위원장 임동호.한재화 2파전
통합민주당 울산시당을 이끌어 갈 차기 위원장 선거에 임동호 현 시당위원장과 한재화 울주군지역위원장이 후보등록을 마쳤습니다. 김석암 사무처장은 개인사정을 이유로 후보 등록하지 않았으며 통합민주당 울산시당 위원장 선거는 내일(6\/23) 오후 5시 문수 컨벤션 센터에서 대의원 185명의 투표로 치러집니다. 한편 내...
옥민석 2008년 06월 23일 -

천연가스 버스 추가 보급
울산지역 전체 버스 가운데 84%가 천연가스 버스인 가운데 올해도 모두 34대의 천연가스 버스가 추가로 보급됩니다. 울산시는 고유가 시대 에너지 절약에 도움이 되고 있는 34대의 천연가스 버스를 올 연말까지 확대 보급하기로 하고 한 대당 2천 2백만원, 6억원의 예산확보 작업을 서두르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시내버스 ...
이상욱 2008년 06월 23일 -

울산지역 금융기관 대출 급증
주택관련 대출과 기업의 자금 수요가 많아지면서 울산지역 금융기관의 대출이 큰 폭으로 증가했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에 따르면 지난 4월중 울산지역 금융기관의 총 대출 증가액은 2천964억원으로 전달보다 증가액이 400억원 이상 늘어났습니다. 이는 부가세 납부 등 기업의 계절적 자금수요가 많아진데다 주택관련 대...
한동우 2008년 06월 23일 -

부산.울산 중소기업자문단 구성
중소기업중앙회 부산.울산지역본부는 대기업에 비해 열악한 지역 중소기업의 경영환경 개선을 위해 중소기업 자문단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자문단은 울산과 부산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변호사와 회계사,세무사,경영지도사 등 7명으로 구성됐으며, 앞으로 도움이 필요한 중소기업의 상담 신청을 받아 법률과 세무, 회계 ...
한동우 2008년 06월 23일 -

초등 조기입학 줄고 입학유예 늘어
초등학교 조기입학생은 줄어들고 있는 반면 입학 유예 아동은 해가 갈수록 비율이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에 따르면 만5세에 입학하는 조기입학자수가 지난 2천1년 113명을 정점으로 해마다 줄어들기 시작해 지난해에는 50명, 올해는 32명이 한해 일찍 학교에 입학했습니다. 반면 초등학교에 입...
조창래 2008년 06월 23일 -

기업체 다음달 25일부터 여름 휴가
울산지역 기업체들이 다음달 25일부터 본격적인 여름 휴가에 들어갑니다. 현대자동차는 노조 창립 기념일인 다음달 25일부터 8월3일까지 휴일을 포함해 모두 열흘간의 긴 여름 휴가에 들어가며, 현대중공업과 미포조선은 8월 2일부터 10일까지 9일동안 휴무를 실시합니다. 이에따라 협력업체들도 대기업의 일정에 맞춰 7월...
한동우 2008년 06월 23일 -

가지산 터널 다음주 복구공사 완료
지난달 19일 기습폭우로 인해 가지산 터널 입구 도로가 붕괴된 이후 보강 공사가 한달 넘게 지연되고 있습니다. 울산-밀양간 통행 운전기사들에 따르면 가지산 터널 통해 차단으로 구 밀양 터널 우회에 따른 연료비 부담과 통행 시간 연장으로 큰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부산지방국토관리청은 최근 화물연대 파업과 장마가...
유영재 2008년 06월 23일 -

여성 운전자 상대 강도 미수
울주경찰서는 오늘(6\/23) 여성 운전자의 승용차를 강제로 세워 금품을 빼으려 한 36살 임모씨 등 2명에 대해 강도미수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16일 오후 울주군 청량면 중리의 모 사찰 진입로에서 50살 박모씨의 차를 세운 뒤 박씨를 폭행하고 돈을 뺏으려한 혐의를 받고 있습...
유영재 2008년 06월 23일 -

화재현장 인명구조 시민 감사장 수여
지난 13일 발생한 남구 무거동 빌라화재 때 질식위험에 빠진 이웃 주민을 구한 68살 김일천씨와 56살 정규대씨 등 2명이 남부 소방서로부터 감사장을 받았습니다. 화재가 난 4층 빌라 옆 건물에 살던 이들은 불이 난 뒤 연기가 윗층으로 퍼져 4층에 살던 63살 정모씨가 고립돼 있는 것을 보고, 자체 보관중이던 사다리를 ...
이상욱 2008년 06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