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시청 출입로 서.북문 개통
울산시청 차량 주.출입로가 서분과 북문으로 변경됩니다. 울산시는 오는 17일부터 기존 시청 주출입로인 정문과 남문을 폐쇄하고 대신 서문과 북문을 개통한다고 밝혔습니다. 제 2청사 건립으로 정문과 남문쪽에는 조형분수와 생태연못 등을 갖춘 휴식공간이 조성됩니다.
이상욱 2008년 09월 12일 -

울산 학생 수 2013년까지 급격 감소세
오는 2013년 울산지역의 학생 수가 16만7천여명으로 내년 1월 기준 20만여명 보다 16.6%나 감소할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에 따르면 2013년까지 저출산 여파로 초등학생은 28%, 중학생은 14.4% 줄어들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이 기간 동안 고등학생은 5만천여명에서 5만2천여명으로 2.4% 늘어나지만, 2010년 5...
조창래 2008년 09월 12일 -

울산과학고 과학올림피아드 우수 성적
한국과학재단이 후원하는 한국 생물올림피아드와 지구과학올림피아드 경시대회에서 울산과학고 학생 13명이 금상 등의 각종 상을 받았습니다. 생물 올림피아드에서는 2학년 최연 학생이 금상을 타는 등 11명이 대거 수상했고, 지구과학 올림피아드에서는 2학년 방재혁군이 금상을 타는 등 2명이 수상했습니다. 울산과학고...
조창래 2008년 09월 12일 -

울산대 출신 현대계열사 임원 비중 5위
울산대학교 출신자들의 범 현대 계열사 임원 비중이 전국 대학 가운데 다섯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리크루팅 업체 잡코리아에 따르면 현대중공업의 경우 상무 이상 임원 200명 가운데 28명인 14%가 서울대였으며, 울산대 출신은 14명으로 7%로 다섯번째로 많은 임원을 배출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이사 이상 임...
조창래 2008년 09월 12일 -

주력산업 구조고도화 앞당겨
울산의 주력산업인 자동차와 정밀화학, 조선 해양, 환경 부문이 지식경제부가 선정한 2단계 지역전략산업 진흥사업에 선정됐습니다. 지식경제부는 울산의 4대 주력산업을 전략 진흥산업으로 선정하고 앞으로 5년동안 국비와 시비 천 918억원을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이에따라 울산시는 자동차 모듈화부품 인프라 구축과 신...
옥민석 2008년 09월 12일 -

지역 중소기업 금융지원 홀대
은행권이 정부 방침에따라 중소기업의 금융애로 해소를 위한 상담창구를 설치하고 있지만 대부분 본점 소재지에서만 운영을 하고있어 지역 중소기업들이 상대적으로 홀대를 받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정부는 최근 중소기업의 자금난 해소와 원활한 금융지원을 위해 전국 17개 은행 등에 중소기업 금융애로 상담센터를 설치...
한동우 2008년 09월 12일 -

성수식품 위생점검 10개 업소 적발
울산시는 추석을 맞아 성수식품 취급업소에 대한 특별 위생점검을 벌여 유통기한이 넘은 상품을 진열하는 등 식품위생법 위반업소 10곳을 적발 했습니다. 울산시는 이 가운데 유통기한이 경과한 식품을 보관한 4개 업소에 대해서는 영업정지 명령을 내렸으며, 영업자 준수사항을 위반한 나머지 업소는 과태료 처분했습니다...
이상욱 2008년 09월 12일 -

가출 중학생 5명 상습 폭행 절도
울주경찰서는 오늘(9\/12) 인터넷 게임으로 알게된 청소년들을 폭행해 금품을 훔친 혐의로 15살 안모군 등 중학생 5명을 붙잡아 3명을 구속하고 2명은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안 군 등은 지난 1월 울주군 범서읍에서 인터넷을 통해 만난 15살 김모군을 폭행해 55만원을 뺏는 등 지금까지 9차례에 걸쳐 3백만원 상당의 오토...
설태주 2008년 09월 12일 -

아들 허위 실종신고 아버지 구속
울산지방검찰청은 오늘(9\/12) 보험금을 타기 위해 해경에 아들의 허위 실종신고를 한 51살 김모씨를 공무집행 방해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김씨는 지난달 22일 부산시 기장군 방파제에서 자신의 아들이 바다에 빠졌다고 해경에 허위 신고해 경찰 2백여명이 일주일 넘게 주변 해역에 대한 수색을 벌이도록 한 혐의를 받고 ...
설태주 2008년 09월 12일 -

하수처리장 가스 질식 2명 사망
오늘(9\/12) 오후 1시 50분쯤 울산광역시 울주군 온산하수처리장에서 하수처리장 직원 37살 장모씨와 45살 김모씨가 배수관에 고인 가스에 질식돼 숨지고 33살 변모씨 등 3명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막힌 배수관을 점검하던 중 장씨가 가스를 마셔 실신하자 동료인 김씨 등이 장씨를 구하려다 함께 사고...
이돈욱 2008년 09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