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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영초, 화해의 날 편지쓰기 눈길
병영초등학교가 작은 오해나 실수로 멀어졌던 친구나 선생님에 대한 섭섭함 등을 서로 사과하고 화해하는 날인 애플데이 행사를 3년째 열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학교측은 이번 행사에서 전교생에게 사과 천 200개를 나눠줬으며 학생들은 사과와 함께 사과의 마음을 담은 편지를 서로에게 전했습니다. 또 올해는 학교폭...
옥민석 2008년 10월 22일 -

민노총 교육금고 운영수익 환원 촉구
민주노총 농협 노동조합 울산지부는 오늘(10\/22) 기자회견을 갖고 울산시교육청과 농협중앙회에 공공금고 운영수익을 지역사회에 환원해 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노조측은 공공금고의 재원은 사회구성원들의 것이지만 현재 발전기금이나 기부금 등 다른 명목으로 쓰여지고 있다며 운영수익을 학교급식 등 공공의 목적에 맞...
옥민석 2008년 10월 22일 -

현대차, 이웃돕기 성금 7억여원 전달
현대자동차는 오늘(10\/22) 박맹우 시장을 방문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해 달라며 성금 7억 6천만원을 전달했습니다. 울산시는 이 성금을 지역 농수산물 구입과 사랑의 PC보내기,장애인 보장구 수리센터 신설 지원, 농촌지원금 지원 등에 사용할 계획입니다. 한편 현대자동차는 올해 사회공헌기금 20억원으로 연중 저소득...
조창래 2008년 10월 22일 -

시의원 보궐선거 후보 동분서주
울주군 제 3선거구 시의원 보궐선거에 나선 3명의 후보들도 선거전 중반 얼굴 알리기에 동분서주하고 있습니다. 한나라당 허령 후보는 여당 후보 지지를 호소하고 있고, 무소속 방승일 후보는 박진구 전 울주군수의 지원을 받고 있으며, 무소속 이원옥 후보는 지역 개발을 앞당길 일꾼임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조창래 2008년 10월 22일 -

군수 보궐선거 유권자 14만천470명
오는 29일 실시되는 울주군수 보궐선거의 선거인수는 전체 울주군민 19만여명의 74.1%인 14만 천470명으로 나타났습니다. 선거구별로는 범서읍이 3만8천600여명으로 가장 많고 다음으로 언양읍이 만7천800여명, 온산읍 만6천800여명, 온양읍 만5천800여명 순으로 나타났으며, 삼동면은 천686명으로 가장 적은 것으로 집계...
조창래 2008년 10월 22일 -

공무원 쌀직불금 신고기간 연장
쌀직불금 부당수령 파문과 관련해 당초 오늘(10\/22)까지였던 공무원 자진 신고 기일이 27일까지 연장됐습니다. 울산시 감사관실은 실태조사 기간도 늘려 31일까지 조사하기로 했으며, 지금까지 울산시청 공무원 60여명을 비롯해 각 구군에서 100여명이 신고를 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이 가운데 추가조사...
2008년 10월 22일 -

(ST)울산경전철사업 정부심의통과 확정
고가나 지하가 아닌 기존 도로 노면을 주행하는 울산 경전철 사업이 정부심의를 통과해 최종 확정됐습니다. 울산시는 오늘(10\/22) 경전철 사업계획이 국토해양부의 중앙도시교통정책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울산경전철은 북구 효문역에서 남구 도심을 통과해 범서읍 굴화리로 연결되는 16km...
2008년 10월 22일 -

보름 만에 비..내일까지 5~20mm
흐린 가운데 지금까지 2mm의 비가 내린 울산지방은 오늘(10\/22) 밤부터 내일 새벽까지 다소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지방에는 내일까지 5~20mm의 비가 더 내리겠지만 예년 강수량에 턱없이 부족해 밭작물 해갈은 힘들 것으로 보입니다. 내일 기온은 18도에서 24도로 다소 높겠지만 내일 밤부터 다소 강한 바...
이돈욱 2008년 10월 22일 -

지역균형발전 이행촉구 결의대회
지역균형발전의 이행을 촉구하는 결의대회가 지역출신 여야 국회의원과 NGO,비수도권 13개 지자체 대표등 15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오늘 서울 국회앞에서 열렸습니다. 참가자들은 수도권 규제완화가 본격화 되면 지역경제는 또다시 피해를 입게 될 것이라며 정부는 수도권 규제완화책을 철회하라고 주장했습니다.
한동우 2008년 10월 22일 -

[속] 북구 매곡 산업단지 공동화 우려
매곡 산업단지 한복판에 변전소 건립이 마찰을 빚고 있다는 보도를 해 드렸는데, 입주업체들이 한전측에 변전소 위치를 변경해 줄 것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매곡 일반산업단지 협의회는 변전소가 건립될 경우 전자파 때문에 공장의 각종 정밀 기계 오작동과 근로자 건강 침해가 우려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유영재 2008년 10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