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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 울산신항 첫 개장
◀ANC▶ 울산 신항이 착공 14년 만에 내일(7\/1) 드디어 1단계 2개 선석이 공사를 마무리하고 개장됩니다. 정부의 찔끔 예산에 그동안 공사기간이 많이 늘어났지만 올해부터 차례로 부두가 개장돼 울산지역 수출에 큰 보탬이 될 예정입니다. 설태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END▶ 개장을 앞두고 막바지 공사가 한...
설태주 2008년 06월 30일 -

남구 전지역에 거주자 우선주차제
다음달 1일부터 남구 전지역에 거주자 우선주차제가 전면 시행됩니다. 남구청은 우선주차제는 남구 14개 동 가운데 장생포동과 자연부락, 공간, 상가밀집지역 등 주차 여건이 양호한 곳을 제외한 모든 지역에서 시행되며 모두 만13면이 운영됩니다. 남구청은 배정받지 않는 곳의 부정주차 차량은 견인조치를 하고 견인을 ...
유영재 2008년 06월 29일 -

울산 부추 집중 육성 40억원 투입
서울 가락시장 부추 취급량의 30%를 차지하고 있는 울산의 부추 농업을 집중 육성하기 위해 부추 생산 농가에 오는 2천 13년까지 모두 40억원이 투입됩니다. 울산시는 북구 농소와 산전,범서,웅촌 등 4개 부추 생산단지에 23억원을 연차적으로 지원해 현재 143㏊의 부추 생산 면적을 170㏊로 확대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상욱 2008년 06월 29일 -

차량등록사업소 이전, 이곳에 학교 개교
현재 남구 삼산동에 있는 울산시 차량등록 사업소가 내년 2월까지 북구 진장동으로 이전하고 이 자리에 가칭 백합중학교가 들어섭니다. 울산시는 북구 진장동 자동차 매매단지 인근에 70억원의 예산으로 오는 9월부터 차량등록사업소 공사에 착수해 내년 2월까지 입주를 마칠 계획입니다. 이 자리에는 가칭 백합중학교가 2...
최익선 2008년 06월 29일 -

폭력적 방법없으면 건조물침입안돼
울산지법 형사 6단독은 회사로부터 해고통보를 받은 뒤 회사에 상습적으로 무단침입해 건조물침입죄가 적용돼 기소된 36살 이모씨에 대해 폭력적 방법이 동원되지 않았고 사회상규에 위배되지도 않는다며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이씨는 지난 2천6년 8월 회사로부터 해고통보를 받은 뒤 이를 항의하기 위해 출근하는 근로자들...
2008년 06월 29일 -

울산지역 가스사고 크게 증가
한국가스안전공사는 울산지역에서 올 들어 지금까지 7건의 가스사고가 발생해 지난해 같은 기간 1건에 비해 크게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사고 유형별로는 이사때 가스연결부위 마감 조치 미비로 인한 화재가 2건, 휴대용 가스버너 폭발 1건, 기타 4건 등으로 나타났습니다. 가스안전공사는 올 들어 가스사고로 2명이 숨지고...
설태주 2008년 06월 29일 -

6월 아파트 매매.전세가 소폭 하락
봄 이사철이 마무리되면서 6월 한달 동안 울산지역의 아파트 매매 가격이 소폭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동산 정보업체인 부동산 114에 따르면 입주물량의 영향으로 지난해 하반기부터 아파트 가격이 꾸준한 하락세를 보였던 북구가 이달에는 급매물이 줄면서 0.21% 올랐지만 나머지 지역의 가격이 약보합세를 보여 ...
한동우 2008년 06월 29일 -

울산상의,걸프주와 경제교류협약 체결
울산 상공회의소가 남태평양의 자원부국인 파푸아 뉴기니 걸프주 정부와 경제교류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협약에 따라 울산과 걸프 주정부는 경제와 문화교류를 촉진시키기 위해 서로 필요한 정보교환에 협력하고 전시회나 박람회 등에 사절단을 파견하기로 했습니다. 또 걸프주 상공회의소인 경제개발청과도 무역박람회와 ...
이상욱 2008년 06월 29일 -

휴일 화재 잇따라(화면-중부,동부 소방서)
오늘(6\/29) 낮 12시쯤에는 중구 성남동 47살 김모씨의 모 애견 센터에서 불이나 애견사료와 천정 일부를 태우고 소방서 추산 2백 40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0분만에 진화됐습니다. 이에앞서 오전 11시 10분쯤에는 동구 화정동 4층 빈 건물에서 불이나 보관된 짐 일부를 태우고 소방서추산 5백만원의 재산피해를 낸뒤 30...
서하경 2008년 06월 29일 -

빗길에 차량 전복 30대 사망(화면-온산소방서)
어제(6\/28) 오후 7시 50분쯤 울주군 온산읍 덕신리 온산휴게소 인근에서 39살 정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10미터 아래로 하천으로 추락해 정씨가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빗길에 미끄러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온산소방서)
서하경 2008년 06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