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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잡는 과속방지턱
◀ANC▶ 시 외곽 간선도로에 무분별하게 과속 방지턱이 설치돼 인근 주민들이 피해와 불편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무슨 사연이 있는지 유영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119 구급차가 급하게 속력을 내는가 싶더니 갑자기 멈칫하며 출렁거립니다. 과속 방지턱 때문입니다. 도로 7킬로미터 구간에 과속 방지...
유영재 2008년 02월 03일 -

내일 아침 영하로 떨어져 쌀쌀
2월의 첫 휴일인 오늘(2\/3) 울산지방은 건조주의보가 발효중인 가운데 곳에 따라 눈이 날리기도 했지만 차차 맑아졌습니다. 쌀쌀한 날씨탓에 공원과 산 등에는 나들이객이 평소보다 적었지만 구정을 앞두고 제수와 선물을 준비하려는 사람들로 시장과 백화점 등은 붐볐습니다. 내일은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3도까지 떨어...
최익선 2008년 02월 03일 -

학교 공공요금 절감 대책시급
울산지역 각급 학교의 공공요금 부담이 커 인터넷 전화 도입 등 대책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울산지역 219개 초.중.고교의 세출액 2천980여억원 가운데 전기와 상하수도,도시가스,전화요금 등 공공 요금 부담액이 21%인 141억원에 달했습니다. 이 가운데 전화요금의 경우 각 ...
조창래 2008년 02월 02일 -

5일장서 공명선거 캠페인
울주군선거관리위원회가 제18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공명선거 분위기 확산을 위해 다음 주부터 울주군 관내에서 열리는 5일장을 순회하는 릴레이 홍보행사를 개최하기로 했습니다. 울주군선거관리위원회는 정치인들의 직무상 행위를 빙자한 금품 제공과 일반 유권자들의 관행을 빙자한 금품수수행위 등의 위법행위를 ...
최익선 2008년 02월 02일 -

울산시의회, 13일부터 열흘동안 임시회
울산시의회가 오늘(2\/1) 운영위원회를 열고 오는 13일 부터 22일까지 10일간 제106회 임시회를 열기로 했습니다. 울산시의회는 이번 임시회에서 박맹우 시장과 김상만 교육감으로부터 업무보고를 받은 뒤 하수도사업 설치조례 개정안과 가로수 훼손자 부담금 조례안, 재향군인 지원조례안 등 9건의 조례안과 역사공원 결...
옥민석 2008년 02월 02일 -

1월 소비자물가 상승세 지속
고유가와 대학 등록금 등 서비스 가격 인상 등의 여파로 울산지역 소비자 물가가 새해들어서도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1월중 울산지역의 소비자물가는 전달에 비해 0.6%.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서는 4.4%가 올라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였습니다. 이같은 상...
한동우 2008년 02월 02일 -

농업도 연구시대-마산
◀ANC▶ 한미 FTA에 이어 한-EU FTA까지, 개방 시대에 우리 농업도 위기를 맞고 있죠. 미래를 내다보고 새로운 분야에 도전해 성공한 농민들도 적지 않습니다. 윤주화 기자. ◀END▶ ◀VCR▶ 97년 경남에서 처음으로 파프리카를 재배한 정상태씨. 된다 싶으면 너도 나도 몰려 농업 경쟁력이 떨어지던 시절 정씨는 수출 ...
최익선 2008년 02월 02일 -

저소득층 가구 유치원 학비지원 확대
울산시 교육청이 저소득층 가구 학부모의 유치원 교육비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지난해 보다 32.2% 늘어난 127억원을 유아교육에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지원대상은 4인가구 기준 월 소득인정액 398만원 이하의 유치원에 다니는 아동을 둔 가구로 소득수준과 아동 연령에 따라 한달에 최대 18만5천원의 유치원 학비가 지원됩...
조창래 2008년 02월 02일 -

희망2008 성금기탁(투데이)
"희망 2008 나눔캠페인" 성금기탁에 참여해 주신 분들입니다. 방어진 농협-------------------------천70만원울산로타리클럽회원일동---------------100만원 자동차부분정비조합 울주지회----------100만원 새중앙새마을금고----------------64만7천540원 삼성 코아루아파트 부녀회--------------20만원 산업은행 울산지점...
조창래 2008년 02월 01일 -

로스쿨,희망의 불씨 살린다-진주
◀ANC▶ 교육부의 로스쿨 예비인가대학 발표가 다음달 (이달) 4일로 연기됨에 따라 도내 대학의 추가선정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경상대는 정부와 청와대의 최종 조율과정에 희망을 걸고 막바지 안간힘을 쏟고 있습니다. 강윤석 기자! 【 END 】 【 VCR 】 교육부가 공식발표를 연기한 가장 큰 이유는 경상대의 ...
최익선 2008년 02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