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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부터 차차 흐리고 비
주말인 오늘(1\/19)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아침최저 영하 2.2도, 낮최고 8.2도의 기온분포를 보였으며, 밤부터 차차 흐려지겠습니다. 일요일인 내일은 흐리고 낮부터 한 두차례 비가 내리는 가운데 아침최저 3도, 낮최고 7도로 기온은 크게 떨어지지 않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이번 비는 월요일까지 5-20미리미터...
이상욱 2008년 01월 19일 -

항만수입 원유선이 최고
울산항에 드나드는 선박 가운데 원유선이 가장 많은 항만 수입을 가져다 주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지역 항만업계가 울산항 이용선박의 체류 시간과 발생 비용을 조사한 결과 원유선 1척의 평균 수입은 입출항료와 정박료 등을 합해 6천660만원으로 가장 많았으며, 유조선이 2천 76만원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체류시...
한동우 2008년 01월 18일 -

희망2008 성금기탁(투데이)
"희망 2008 나눔캠페인" 성금기탁에 참여해 주신 분들입니다. ubc시청자위원회 50만원 학성방송통신고등학교 윤학술 교장, 교직원, 학생 35만7천800원 김상진 30만원 청명산악회 30만원 시청상수도사업본부 울주사업소 직원 30만원 현대자동차 새마을금고 20만원 경남은행 달동지점 15만원 국민은행 달동지점 13만1천960원...
이돈욱 2008년 01월 18일 -

2020올림픽유치 본격화(부산)
◀ANC▶ 2020년 하계올림픽 부산유치를 기원하는 시민서명이 100만명을 넘어섰습니다 부산시도 유치작업을 본격화할 움직입니다 박희문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2020년 하계올림픽 유치 범시민지원협의회가 서명록을 부산시장에게 전달했습니다 지난해 말 기준으로 백9만여명. 불과 4개월여만에 백만명이 넘는 시민이...
2008년 01월 18일 -

후손위해 투자(진주)
◀ANC▶ 어업피해보상금으로 받은 거액의 돈을 나눠 갖지 않고 마을개발에 공동투자하기로 한 주민들이 있어 화젭니다. 후손들을 위한 결정이라는데, 결정과정이 쉽지만은 않았겠지요.. 신동식 기자!! 【 VCR 】 경남 하동의 작은 섬마을, 이 마을 주민들은 최근 회의 끝에 화력발전소 가동에 따른 어업피해보상금 150억...
2008년 01월 18일 -

택시견인 항의해 구청 방화 시도
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1\/18) 자신의 택시가 견인되자 구청에 불을 지르겠다고 협박한 택시기사 48살 김모씨에 대해 공용건조물 방화예비 등의 혐의로 불구속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어제(1\/17) 오후 남구청 본관 건물 로비에서 휘발유를 담은 1.5리터 플라스틱병을 들고 생계수단이 택시를 구청이 함부로 ...
유영재 2008년 01월 18일 -

보호관찰소,법원명령 기피 도주자 구속
울산보호관찰소는 오늘(1\/18) 법원의 수강명령을 기피하고 도주한 혐의로 46살 김모씨를 울산구치소에 구속 수감하고 울산지법에 집행유예 취소신청을 냈습니다. 보호관찰소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2천6년 1월 도로교통법 위반혐의 등으로 법원에서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 준법운전 수강명령 24시간을 선고 받았지만 18...
조창래 2008년 01월 18일 -

재개발 매매계약서 조직적 위조
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1\/18) 재개발지역에서 양도소득세를 적게 내기 위해 매매 계약서를 위조한 혐의로 49살 유모씨 등 9명을 붙잡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유씨 등은 지난 2천5년 중구 약사동의 주택을 5천만원에 산뒤 2억1천만원에 되팔면서 양도세를 적게 내려고 2억8백만원에 산 것처럼 계약서를 위조하는 등 4억7...
설태주 2008년 01월 18일 -

태화강변 갈대밭 방화추정 화재
어제(1\/17) 밤 태화강변 갈대밭 3곳에서 연쇄 방화로 추정되는 불이나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어제 밤 10시 40분 남구 삼산동 명촌교 남단 갈대밭에서 최초로 시작된 화재는 10분간격으로 명촌교 북단, 중구 태화동 동강병원앞으로 이어져 갈대밭 9천백 제곱미터가 불에 탔습니다. 경찰은 방화범이 차량을 이용해 갈대...
서하경 2008년 01월 18일 -

전교조, 인재과학부 명칭변경 반대
전교조 울산지부는 오늘(1\/18) 성명을 내고 교육인적자원부를 인재과학부로 명칭을 변경하겠다는 대통령직 인수위원회의 방침에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전교조는 교육이라는 명칭 대신 인재라는 명칭을 사용하는 것은 소수 엘리트 중심의 교육으로 전환할 것을 선언한 것이라며 이는 신정부가 공교육을 포기하려는 것이라...
조창래 2008년 01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