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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객 전염병 증가
◀ANC▶ 요즘 해외 여행객들이 많이 늘고 있는데요, 해외에서 전염병에 걸리지 않도록 주의하셔야 겠습니다. 울산에서는 올들어 처음으로 해외여행뒤 말라리아에 걸린 환자가 발생했습니다. 설태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울산시 북구에 사는 24살 이모씨는 이달 초 해외여행을 다녀온 후 고열로 국립검역...
설태주 2008년 01월 16일 -

희망2008 성금기탁(투데이)
"희망 2008 나눔캠페인" 성금기탁에 참여해 주신 분들입니다. 동구청 직원 23만원 제일문고 하태주 20만원 전하동 대경넥스빌 아파트 부녀회 20만원 만개주철 10만원 선암동 통정회 10만원 온누리 유치원 5만8천350원 농소농협 아진지점 4만1천670원 을 보내주셨습니다. 성금을 기탁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성금을...
이돈욱 2008년 01월 15일 -

북항재개발 방향 선회?(부산)
◀ANC▶ 북항재개발이 친수공간 위주에서 부산 경제와 연계한 개발로 바뀔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참여정부에서 부정적이었던 부산역 지하화 문제도 그동안의 입장이 바뀔 것으로 보입니다 탁은수 기자입니다 ◀VCR▶ 시드니식이냐, 두바이식냐의 논란끝에 지난해 북항재개발은 친수형 개발로 마스트플랜이 정해졌습니다 ...
2008년 01월 15일 -

박상진 의사 군자금 요청 서한 공개
대한광복회 총사령을 지낸 울산 출신 독립 운동가 고헌 박상진 의사가 종숙에게 독립 운동 군자금을 요청하는 내용의 한문 서찰이 공개됐습니다. 박시준씨의 손자인 박종해 울산예총 회장이 소장하고 있던 이 서찰은 박 의사가 가까운 친척으로부터 군자금을 지원받아 독립운동에 쓴 사실이 초서체 한문으로 기록돼 있습니...
최익선 2008년 01월 15일 -

울산 작년 소손권 천700여만원 교환
한국은행 울산본부는 작년 한해동안 화재나 습기,부패,오염 등으로 심하게 손상된 소손권 화폐 천760여만원을 교환해줬다고 밝혔습니다. 교환 사유로는 불에 탄 경우가 99건으로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장롱속 등 습기찬 곳에 장기간 방치해 부패한 경우가 71건, 세탁으로 탈색된 경우가 27건 등의 순을 보였습니다. 한국...
한동우 2008년 01월 15일 -

2010년까지 북부소방서 건립 추진
북구지역의 화재진압과 구조구급을 전담할 북부소방서가 이르면 오는 2010년까지 들어설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시는 예산 110억원을 투입해 북구 송정동 송정택지개발 지구 내에 부지 8천200여㎡, 연면적 4천600여㎡, 지상 3층 규모의 북부 소방서 건립 계획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북부소방서가 건립되면 울산의 5개 ...
이돈욱 2008년 01월 15일 -

울산 동계 전지훈련팀 해마다 증가
울산을 찾는 동계 전지 훈련팀이 해마다 증가하고 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이번 겨울 울산을 찾은 축구 동계훈련팀은 초.중.고.대학팀을 합쳐 57개팀에 이르며, 19세 이하 축구 국가대표팀과 축구 여자국가대표팀도 오늘(1\/14)부터 2주간 울산 전지훈련에 돌입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47개팀, 2천5년 38개팀에 비해 해...
조창래 2008년 01월 15일 -

휴대전화 별정통신업체 피해 주의
휴대전화를 계약할 때 기간통신 사업자가 아닌 별정통신업자와 계약해 피해를 입는 사례가 있어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울주군에 사는 정모씨는 최근 번호를 유지한 채 통신사만 변경하면 단말기를 무료로 준다고 통신회사를 변경했지만 단말기 값이 그대로 청구돼 확인한 결과 자신이 계약한 회사가 기간통신 사업자...
이상욱 2008년 01월 15일 -

시장상인 낙찰계 사기 징역 2년 선고
울산지법 형사 4 단독은 오늘(1\/15) 시장 상인들을 상대로 사기 낙찰계를 운영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48살 유모 피고인에 대해 징역 2년을 선고했습니다. 유 피고인은 곗돈 변제능력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지난 2천6년 3월부터 지난해 9월까지 시장상인 33명의 계원들로부터 4억7천여만원의 불입금을 받아 챙긴 뒤 도주한 ...
2008년 01월 15일 -

초밥집 화재..직원 대피 소동
오늘(1\/15) 오후 2시 40분쯤 남구 달동 모 초밥집에서 불이나 주방을 모두 태우고 3천만원대의 재산피해를 낸 뒤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30분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나자 44살 송모씨 등 직원 3명이 신속하게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주방에서 불꽃과 함께 연기가 솟았다는 직원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
유영재 2008년 01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