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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에서 대형 적재물 떨어져
오늘(7\/4) 새벽 6시쯤 울산고속도로 하행선 울산톨게이트 인근에서 25톤 트럭이 가드레일을 들이받는 바람에 싣고 가던 코일이 떨어져 1시간 하행선이 통제되고 일대 교통이 정체을 빚었습니다. 또 쏟아진 코일을 처리하던 크레인이 전복돼 운전자 42살 김모씨가 중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코일을 싣고가던 트럭 운전자...
서하경 2008년 07월 04일 -

울산항만공사 1주년 기념식
울산항만공사가 지난해 7월 출범 이후 1주년을 맞아 오늘(7\/4) 사옥에서 기념식을 가졌습니다. 항만위원회 등 주요 항만업체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기념식에서 김종운 항만공사 사장은 항만공사 출범으로 울산항 운영의 자율성이 부여된 만큼 앞으로 울산항을 세계적인 항만으로 만들어 가자고 밝혔습니다.\/\/\...
설태주 2008년 07월 04일 -

울주군 의장에 서우규..내부 갈등
제4대 울주군 의회 후반기를 이끌어갈 의장에 서우규 의원이 선출됐습니다. 울주군 의회는 오늘(7\/4) 군의원 10명이 전원 참석한 가운데 의장단 선출을 위한 본회의를 열어 교황선출방식의 투표를 실시한 결과 1차 투표에서 서우규의원이 6표를 획득해 새 의장에 선출됐습니다. 한편 부의장 선거에서는 의장선거에 낙선한...
2008년 07월 04일 -

울산에 대규모 제지공장 건립
동해펄프를 인수한 무림페이퍼가 울산에 대규모 제지공장 건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무림페이퍼는 오는 2천11년까지 모두 4천억원을 투자해 연간 50만톤 생산규모의 제지공장을 건립하기로 하고,조만간 전담팀을 구성해 타당성 조사에 착수할 예정입니다. 온산공단내 50여만 제곱미터 규모의 기존 동해펄프 부지에 건립되...
한동우 2008년 07월 04일 -

거주자 우선 주차제 단속 갈등
전국민주공무원 노동조합 울산지역본부 남구지부는 오늘(7\/4) 남구청장의 일방적이고 독선적인 구정 운영을 반대한다는 내용의 성명서를 발표했습니다. 전공노 남구지부는 거주자 우선주차제를 전면 시행하면서 직원들이 단속을 위해 두달동안 저녁 6시부터 밤11시까지 5시간동안 강제 동원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전...
유영재 2008년 07월 04일 -

울산지역 해수욕장 일제 개장
진하와 일산 등 울산지역 해수욕장들이 오늘(7\/4)부터 일제히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이들 해수욕장은 다음달 24일까지 52일간 개장돼 여름철 피서객들을 맞이하게 됩니다. 경찰과 소방본부는 해수욕장 사고예방을 위해 여름파출소 운영에 들어갔으며, 해경은 정자와 주전, 나사 해변 등에 대해 순찰에 들어갔습니다. 한편...
설태주 2008년 07월 04일 -

현대자동차 다음주 부분파업
지난 2일 파업으로 오늘(7\/4) 오전 10시까지 경찰 출석을 요구 받았던 금속노조 현대자동차지부 윤해모 지부장 등 노조간부 15명이 소환에 불응하고 경찰에 출석하지 않았습니다. 현대자동차지부는 오늘 오후 기자회견을 갖고 노동자의 정당한 파업을 정부와 경찰이 불법으로 내몰고 있다며 다음주 한 차례 더 부분파업을...
이돈욱 2008년 07월 04일 -

무더위 당분간 계속
장마가 소강 상태를 보이면서 오늘(7\/4) 울산지방은 구름이 많이 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31.5도로 올 들어 두번째로 더웠습니다. 토요일인 내일(7\/5)도 울산지방은 구름이 많이 낀 가운데 22도에서 30도의 기온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이번 주말에 비소식은 없겠고 낮 최고 30도를 넘나드는 더위가 당부...
설태주 2008년 07월 04일 -

울산지역 5월 생산.출하 증가
지난 5월 울산지역의 생산과 출하가 증가한 반면 재고는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지난 5월중 울산지역의 산업활동 동향에 따르면 자동차와 선박, 석유화학 등 주력업종의 호조세에 힘입어 생산과 출하가 작년 같은 기간보다 각각 5.6%와 5% 증가했습니다. 반면 재고는 1.6%가 줄었으며, 건설 발주액...
한동우 2008년 07월 04일 -

지게차에서 화물 떨어져 작업자 숨져
오늘(7\/4) 오후 1시 20분쯤 울주군 온산읍 화산리 한 조선부품업체에서 선박 부품을 지게차로 화물차에 옮겨 싣던 중 화물이 떨어져 작업중이던 30살 천모씨가 깔려 숨졌습니다. 경찰은 지게차 운전자의 조작 미숙으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목격자 등을 대상으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돈욱 2008년 07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