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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고*잠수함 손원일함 자매 결연
우리나라 해군의 주력 잠수함인 손원일함과 울산현대고등학교가 오늘(11\/23) 오후 2시 현대중공업 특수선사업부에서 자매 결연식을 가졌습니다. 잠수함과 학교가 자매 결연을 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앞으로 현대고 학생들은 손원일함이 배치되는 부대를 정기적으로 방문해 바닷속에서 장기간 작전을 마치고 돌아오는 승...
이돈욱 2007년 11월 23일 -

현대차 종합복지회관 기공식
오는 2009년 북구 연암동에 들어서게 될 종합복지회관이 오늘(11\/23) 오전 11시 기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갔습니다. 현대자동차가 200억원을 투자해 건립되는 종합복지회관은 지하 1층, 지상 4층의 건물로 수영장과 체육시설, 교육시설, 예식장 등이 갖춰진 복합 문화공간으로 자리 잡을 예정입니다. 현대자동...
이돈욱 2007년 11월 23일 -

미포조선,N리그 챔프 1차전 몰수게임 승
오늘(11\/23) 울산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미포조선과 수원 시청의 2007 내셔널리그 결승 1차전에서 미포조선이 몰수게임으로 승리하는 사상 초유의 일이 일어났습니다. 수원시청은 전반 8분 선취점을 뽑아내며 경기를 주도하기 시작했지만 전반 34분 프리킥 선언에 대한 심판 판정에 거칠게 항의하다 박희완을 시작으로 4...
조창래 2007년 11월 23일 -

작천정 벚꽃축제 개최 촉구
울주군 삼남면 작천정 벚꽃길을 관광자원화 할 수 있는 방안이 마련돼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울주군 의회는 울주군을 상대로 한 행정사무 감사에서 매년 봄 작천정 벚꽃 개화기 때 많은 상춘객들이 찾고 있으나 울주군 차원의 벚꽃 축제가 개최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울주군의회는 1km에 달하는 작천정 ...
2007년 11월 23일 -

울산시민연대, 예산 낭비 지적
울산시민연대가 오늘(11\/23) 울산시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울산시의 내년도 예산 가운데 태화강 관련 사업과 민간인 해외 연수 등에서 예산 낭비의 우려가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시민연대는 또 내년도 태화강 환경개선 사업과 생활체육 행사 등도 무리하게 추진되고 있어 예산낭비의 우려가 많다고 밝혔습니다 이와함께 ...
옥민석 2007년 11월 23일 -

울산대교 민간사업자 단독 신청
울산시가 지난 한달동안 울산대교 민간제안 사업자를 모집 공고한 결과 현대건설과 이수건설 등 13개사가 컨소시엄으로 참여하는 가칭 울산하버브릿지가 단독으로 서류를 제출했습니다. 울산시는 제출된 서류를 대상으로 설계와 시공, 재무 능력 등을 평가해 하자가 없을 경우 내년 3월 울산대교 건설 우선 협상 대상자로 ...
옥민석 2007년 11월 23일 -

건조주의보 계속..내일 낮최고 16도
울산지방 오늘(11\/23)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아침최저 0.4도, 낮 최고기온은 15도를 기록했습니다. 최근 아침 기온은 평년을 밑돌고, 오후에는 평년보다 2.3도 높은 15도 안팎의 일교차가 큰 날씨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당분간 비소식은 없겠으며, 나흘째 건조주의보가 이어지고 있어 화재예방에 주의를 당...
서하경 2007년 11월 23일 -

문화예술 장려사업 지원신청 접수
울산지역 우수 문화예술인들에게 5억9천만원의 울산시 예산이 지원됩니다. 지원대상사업은 문화예술과 사회교육활동을 비롯해 동인지 발간,미술전시,지역공헌 음악회,우수문학행사등이며, 우수 문화예술 진흥사업으로 선정되면 1건에 최고 2천만까지 지원됩니다. 지원 자격은 3년 이상 울산에 거주하고 3년간 매년 1회이상...
이상욱 2007년 11월 22일 -

음주운전 단속 강화
울산지방경찰청은 음주운전 단속 사전 예고에도 불구하고 적발 건수가 계속 늘어나자 오늘(11\/22)부터 전 경찰력을 동원해 강력한 단속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경찰은 오늘 밤 9시부터 내일 새벽 3시까지 울산 전지역에서 집중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올들어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사람은 모두 9천7백여명으로...
설태주 2007년 11월 22일 -

4살 어린이 승합차에 치여 숨져
오늘(11\/22) 오후 4시쯤 중구 서동 주택가에서 4살 정모양이 어린이집 승합차에 치여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습니다. 경찰은 운전중이던 어린이집 운전자 김모씨가 좁은 골목길에서 박양을 미처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서하경 2007년 11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