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문화재, 불나면 지하로(R)
◀ANC▶ 3년 전 발생한 강원도 낙산사 화재 기억하시지요? 나무로 지어진 사찰은 화마에 그대로 당할 수밖에 없는데요, 이를 방지할 수 있는 첨단장치가 법보사찰인 해인사에 설치됐다고 합니다. 신은정 기자. ◀VCR▶ 걷잡을 수 없는 화마가 사찰을 집어삼킵니다. 지난 2005년 발생한 강원도 양양의 낙산사 화재. 건물 ...
최익선 2007년 11월 20일 -

울산기업체 올해도 어민돕기 수산물 급식
수산물 가격 폭락으로 어려움을 겪는 어민들을 돕기 위해 해마다 우럭과 가자미 등 수산물을 대량 구매해 온 울산지역 기업체들이 올해도 수산물 단체급식을 실시합니다. 현대중공업은 오늘(11\/20)과 오는 29일 이틀에 걸쳐 충남산 양식 전어 18만여마리, 14.6톤을 울산지방해양수산청을 통해 1억여원에 구입해 직원들의 ...
이돈욱 2007년 11월 20일 -

교문도난사건에 경찰*교육청 긴장
값비싼 스테인리스 재질의 교문 도난 사건이 최근 잇따르고 있어 경찰과 교육당국이 대책마련에 고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처음 도난사건이 일어난 뒤부터 학교 주변을 대상으로 야간 순찰활동을 강화하는 한편, 학교주변 지역 CCTV와 고물상 등을 대상으로 수사를 벌이고 있는데도 범행이 계속되자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
이돈욱 2007년 11월 20일 -

대나무 수십그루 태워(사진 O)
오늘(11\/20) 낮 12시 40분쯤 울주군 서생면 명산리 35살 이모씨의 대나무 밭에서 불이나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대나무 수십 그루 등 백여 제곱미터를 태워 2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담배불이나 어린이들의 불장난으로 화재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설태주 2007년 11월 20일 -

축사에서 화재..소 불에 타 죽어(수정)
오늘(11\/20) 오전 8시 20분쯤 울주군 두서면 서하리 77살 이모씨의 축사에서 불이나 축사건물을 모두 태워 천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시간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축사에서 키우던 소 12마리 가운데 한 마리가 불에 타 죽었습니다. 소방서는 축사 지붕의 끊어진 전선에서 생긴 불티가 먹...
이돈욱 2007년 11월 20일 -

울산대, 2008 입시설명회 열어
울산대학교가 2008학년도 입시설명회를 다음달 10일까지 3주 동안 진행합니다. 이번 입시설명회에는 울산지역 28개 고교 1만 6백여 명과 경주, 부산 지역 5개교 1천 8백여명 등 모두 1만 2천 5백여명이 참가해 대학 선배들로부터 정시전형 내용과 대학생활 등을 직접 들을 기회를 갖게 됩니다.
이돈욱 2007년 11월 20일 -

울산과학대, 취업률 8년 연속 90% 이상
울산과학대학이 교육인적자원부와 한국교육개발원에서 실시한 2007 고등교육기관 취업 통계조사에서 전체 취업률 92.3%, 정규직 취업률 74.9%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과학대는 8년 연속 취업률 90% 이상을 유지하고 있으며, 특히 정규직 취업률은 전국 전문대학 평균 취업률보다 10%포인트 가량 높은 것으로 나타났...
이돈욱 2007년 11월 20일 -

상수도 먹는 물 기준미달 급수중단
울산시는 올 하반기 수돗물 수질검사에서 울주군 삼동면 작동리 산현마을 상수도가 먹는물 수질 기준을 초과해 급수를 중단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최근 새로 개발한 산현마을 상수도는 50가구 150여명의 주민들이 먹어왔지만, 검사결과 탁도가 4.57NTU(엔티유)로 기준치 0.5NTU를 크게 초과했고, 알루미늄도 ...
이상욱 2007년 11월 20일 -

울주군 위원회 21% 유명무실
울주군에 설치된 각종 위원회의 20% 가량이 올들어 단 한차례도 회의를 개최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울주군의회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따르면 61개 위원회 가운데 통합방위협의회와 청소년위원회,에너지절약위원회 등 13개 위원회가 올들어 한차례도 회의가 열리지 않아 통폐합 등 재정비가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2007년 11월 20일 -

울산시금고 경남은행,농협 선정
울산시는 오늘(11\/20) 시금고지정심의위원회를 열어 제1금고로 경남은행을, 제2금고로 농협을 각각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경남은행과 농협이 현재 시금고를 맡고 있는 지역 금융기관으로서 재무구조가 좋고 지역내 많은 점포를 소유해 주민이용 편의성과 금고업무관리 능력, 지역사회 기여도면에서 높은 점수...
이돈욱 2007년 11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