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울산지역 수능 결시율 10.94%(저녁)
2008학년도 대입 수학능력 시험이 울산에서도 20개 고사장에서 별다른 사고 없이 치러졌습니다. 오늘 수능에는 수험생 만3천37명 가운데 10.9%인 천426명이 시험에 응시하지 않거나 시험도중 시험장을 빠져나와 지난해 결시율 9.14% 보다 1.8% 포인트 높은 10.94%의 높은 결시율을 보였습니다. 울산시 교육청과 수험생들은...
조창래 2007년 11월 15일 -

수능한파 없어,,내일 낮 최고 15도
대입 수능일인 오늘(11\/15)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평년보다 2도 높은 17.8도까지 올라가 다행히 수능 한파가 없었습니다. 울산지방 내일(11\/16)은 흐린 뒤 차차 개겠으며, 6도에서 15도의 기온분포가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내일 아침 산간내륙 지방으로 안개가 끼는 곳이 많겠다며 차량 운행...
서하경 2007년 11월 15일 -

울산국립대 범시민 지원단 활동 중단
울산과학기술대학교의 발전기금을 모집하기 위해 창립된 울산국립대학 발전 범시민지원단이 사실상 활동을 중단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범시민지원단은 지난 3월 창립총회를 갖고 10년 동안 4천500억원의 발전기금을 조성해 울산과기대에 지원하겠다며, 이를 위해 시민 모금은 물론 공동주택과 골프장 조성 이익금 일부를...
최익선 2007년 11월 15일 -

산업체 현장기술 학생들에게 전수
한 중소기업인이 자신이 개발한 기술을 대학생들에게 공개로 발표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한국산업전력 대표인 한재일씨는 자신이 독자개발한 전력IT에 관한 기술을 울산대학교 전기 관련 전공 학생들에게 공개했습니다. 한씨가 공개한 기술은 전기 누전으로 인한 화재사고 등을 예측 분석할 수 있어 전력IT 분야의 신기...
2007년 11월 15일 -

레미콘 차량 미끄러져 주택 파손
오늘(11\/14) 오후 2시 40분쯤 중구 학성동 원룸 공사현장에서 64살 박모씨가 몰던 레미콘 차량이 미끄러져 주차돼 있던 포터 차량등 세대를 잇따라 들이받고, 인근 주택을 덮쳐 주택 일부가 부서졌습니다. 경찰은 레미콘 운전사 김씨가 사이드 브레이크를 제대로 채우지 않아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
서하경 2007년 11월 15일 -

시민단체 교육감 재선거 공동 대응
울산지역 시민 사회단체들이 공동모임을 결성해 다음달 19일 치러지는 교육감 재선거에 공동 대응하기로 했습니다. 시민사회 단체는 교육감 선거가 시민들의 주목을 제대로 받지 못하고 있다며, 각 후보의 공약 비교와 교육관련 의제 선정 등을 통해 유권자들의 합리적인 선택을 돕기로 했습니다. 이들은 또 학부모 100인 ...
조창래 2007년 11월 15일 -

시민단체 의정비인상 반대 서명
울산지역의 시민.사회단체가 지방의회의 의정비 과다 인상 결정에 대해 반대해 서명 운동에 돌입했습니다. 울산 시민연대 등은 오늘(11\/15) 오후 3시 중구 성남동 사거리에서 의정비 인상 반대 서명 운동을 갖고, 지방의회의 의정비 인상 재검토를 촉구했습니다. 시민연대는 의정비 인상 결정 과정에서 시민여론이 제대로...
옥민석 2007년 11월 15일 -

현대차 부당 하도급행위 판정 반박
현대자동차는 오늘(11\/15) 공정거래위원회가 현대자동차가 부당 하도급 행위를 했다며 16억9천만원의 과징금을 부과한 것과 관련해 부당 하도급 행위가 아니었다고 반박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공정위가 자신들이 납품단가를 일률적으로 인하했다고 의결했으나, 납품 단가 인하는 생산물량 증가에 따른 고정비 절감 효과...
2007년 11월 15일 -

한나라당 정몽준 의원 접촉 시도
무소속 정몽준 의원과 한나라당 강재섭 대표가 만찬회동을 갖기로 했다가 뒤늦게 이를 취소한 것으로 알려져 회동 배경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한나라당은 강 대표가 최근 정 의원에게 전화를 걸어 오늘(11\/15) 여의도의 한 식당에서 저녁 식사를 같이 하자는 제의를 했지만 이런 사실이 외부로 알려지면서 회동은 ...
옥민석 2007년 11월 15일 -

(R) 가짜 특산품 기승
◀ANC▶ 본격적인 과일 출하 시기를 맞아 일반 과일을 지역 특산품으로 둔갑시켜 파는 불법 행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특정 지역에서 생산되는 명품 사과를 직접 가져와 판매한다고 선전하는 과일 판매점입니다. 이 사과는 육질이 연하고 당도가 높아 정부가 인정한 지리적 특산품입...
유영재 2007년 11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