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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아파트 제집처럼 활개
◀ANC▶ 이사 등으로 주민들의 경계가 허술한 신규 입주 아파트를 돌아다니며 귀금속 수억원을 턴 일당이 경찰에 검거됐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모자를 푹 눌러쓴 남자가 손가락이 아닌 손등으로 초인종을 여러 차례 누릅니다. 지문을 남기지 않기 위해서인데, 그래도 불안한지 노크까지 해 사람이 없는 ...
유영재 2008년 03월 27일 -

총선 D-13>첫날부터 유세 격돌
◀ANC▶ 18대 총선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되면서 첫날부터 선거구별로 치열한 유세전이 벌어졌습니다. 특히 격전지로 분류되고 있는 울주군 후보들은 초반부터 언양장터에서 기싸움을 벌였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유세 첫날. 격전지로 분류되고 있는 울주군 후보들은 장터로 달려가 사할을 건 유세전...
옥민석 2008년 03월 27일 -

총선D-13>초반 승부수 띄운다.
◀ANC▶ 4.9총선 공식선거운동이 시작되면서 선거 열기가 고조되고 있습니다. 이번 선거는 6개 선거구 석권을 노리는 한나라당에 맞서 진보세력과 무소속,그리고 친박연대 후보들이 총공세를 펴는 국면으로 전개돼 초반 판세가 당락에 큰 영향을 미칠 전망입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ND▶ ◀VCR▶ 4.9총선 열전 13...
이상욱 2008년 03월 27일 -

월드컵 기념 한.일 유소년 축구대회
2천2년 한일월드컵 공동 개최를 기념하는 한일 유소년 축구대회가 오늘(3\/25) 울산에서 개막돼 5일간의 열전에 들어갔습니다. 이번 대회 18세 이하 부문에 한국에서는 언남고와 신갈고, 일본에서는 고등부 왕중왕전 우승팀 감바 오사카 클럽과 이치리추 푸나비시고 등 4개교가 풀리그를 벌여 우승팀을 가립니다. 또 15세 ...
조창래 2008년 03월 26일 -

암각화 박물관 전시자료 수집
오는 5월말 개관예정인 울산 암각화 박물관 소장자료가 부족해 박물관 기능을 제대로 할 수 있을 지 의문이 일고 있는 가운데,울산시가 대대적인 유물 수집작업에 들어갔습니다. 울산시는 국내 유일의 암각화 박물관 위상을 높이기 위해 민간 소장자료를 기증 받기로 하고, 이달부터 오는 5월 개관전까지를 1단계, 개관이...
이상욱 2008년 03월 26일 -

울산 수출 전국 1위 고수
수출환경이 갈수록 악화되고 있는 가운데서도 울산지역의 수출이 2개월 연속 전국 1위를 지킨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무역협회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의 수출액은 55억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8.8%가 늘어나, 같은 기간 2.4% 증가에 그친 경기도를 제치고 1월에 이어 2개월 연속 전국 1위를 차지했습니다....
한동우 2008년 03월 26일 -

[울산투데이] 총알 박혀 사망
◀ANC▶ 울산 태화강 하류에서 발견된 남자 토막 시체를 부검한 결과 머리에 납탄이 박혀 있었습니다. 그런데 해경이 이 남자의 정확한 신원을 확인하는데 계속 실패하면서 수사에 진전을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지난 22일 오후 2시쯤, 태화강 하류에서 낚시를 하던 이모씨가 물 위에 떠 ...
유영재 2008년 03월 26일 -

고속철 울산구간 아치교 건설
한국철도시설공단 영남지역본부는 경부고속 철도 울주군 언양읍 언양 고가철도 일부를 국내 처음으로 최첨단 토목공법인 강 아치교 공법을 적용해 오늘(3\/25) 거치식을 가졌습니다. 강 아치교는 고가철도 아래 경부고속도로와 울산 언양간 국도 24호선 등 기존 도로의 차량 흐름에 지장을 주지않고 시공하는 공법으로 열...
2008년 03월 26일 -

배당금 10위 이내 울산 기업 3곳 포함
현대중공업과 현대미포조선,에쓰 오일 등 울산지역 대기업 3곳이 12월 결산법인 가운데 주식 배당금 상위 10위안에 포함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증권예탁결제원에 따르면 현대중공업과 현대미포조선의 주당 배당금은 각각 7천500원으로 삼성전자,포스코와 함께 배당순위 4위를 차지했고,에스 오일은 5천125원으로 9위에 ...
한동우 2008년 03월 26일 -

토막사체에서 납탄 나와
지난 22일 울산 태화강 하구에서 발견된 토막 시체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울산 해경은 시체에서 납탄이 발견됨에 따라 사망 경위를 밝히는데 수사력을 모으고 있습니다. 해경은 시체 부검 결과 머리에 납탄이 박혀 있었고 납탄에 의한 두개골 파열이 직접 사인인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해경은 또 그동안 실...
최익선 2008년 03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