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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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T;울산]토막 시체-총알 박혀 사망 (최종)
◀ANC▶ 울산 태화강 하류에서 발견된 남자 토막 시체를 부검한 결과 머리에 납탄이 박혀 있었습니다. 해경은 누군가에 의해 총으로 살해된 뒤 버려진 것으로 추정하고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지난 22일 토막난 시신이 발견된 울산 태화강 하구 입니다. 지금까지 예리한 톱 등으로 잘려...
최익선 2008년 03월 25일 -

속] 토막사체 60대로 밝혀져
그제(3\/22) 울산항 석탄부두앞 해상에서 토막사체가 발견된 사건을 수사중인 해경은 어제 밤 이 남자의 신원을 밝혀내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해경은 어제(3\/23) 2차례에 걸친 지문감식 결과 이 남성이 전북 전주시에 주소를 둔 66살 유모씨로 밝혀내고 형사대를 현지 보내 가족들을 면담했습니다. 해경은 유씨의 사...
설태주 2008년 03월 24일 -

분진 피해 저감창고 건설
그동안 분진 발생으로 부두 인근 주민과 공장근로자들에게 큰 피해를 주었던 울산항 사료 부두에 대형 사료 창고가 건설됩니다. 울산항만공사는 부두 환경개선과 시설 현대화를 위해 오는 6월부터 울산항 2부두와 3부두에 넓이 8천 제곱미터 규모의 대형 사료 저장 창고 3개 동을 짓기로 했습니다. 동부 익스프레스와 대한...
설태주 2008년 03월 24일 -

지하차도 공사 공항주변 우회 당부
울산공항 입구와 국도 7호선 주변 지하차도 개설공사로 인해 교통우회가 실시됩니다. 대한주택공사는 내일(3\/24)부터 오는 12월까지 울산공항 입구와 국도 7호선인근 지하차도 개설공사로 인해 혼잡이 우려됨에 따라 동천서로로 우회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이번 공사는 북구 화봉동과 송정동 일원 택지개발로 인한 출입...
서하경 2008년 03월 24일 -

전매 제한기간 매매도 유효 판결
울산지법은 전매제한기간 매매계약은 무효라며 41살 권모씨가 50살 유모씨를 상대로 한 매매대금 반환 청구소송에서 원고 패소 판결을 내렸습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투기과열지구 아파트의 1년간 전매제한기간에 매매계약이 이뤄져 원고가 무효라고 주장하지만 주택법 위반과는 별개로 전매계약의 사법적 효력까지 무...
2008년 03월 24일 -

30대 남자 열차에 치여 숨져
어제(3\/24) 저녁 9시쯤 북구 호계동 동해남부선 선로위에서 36살 윤모씨가 부산방면으로 달리던 무궁화호 열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윤씨는 최근 술집 주인과 술값 문제로 시비가 붙어 이날 중부경찰서에서 조사를 받은 뒤 가족들에게 전화로 이렇게 살아서 뭐하겠느냐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최익선 2008년 03월 24일 -

속] 토막 사체 일부 추가 발견
어제(3\/22) 울산항 석탄부두 방파제에서 토막난 남자 시신이 발견된 사건을 수사중인 울산 해경은 오늘(3\/23) 인근 해역에서 이 남자의 것으로 추정되는 오른쪽 팔을 추가로 발견하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해경은 50대로 보이는 이 남성이 숨진지 15일 정도 됐으며, 절단부위가 예리하게 잘린 점에 미뤄 누군가에 ...
설태주 2008년 03월 24일 -

속] 울산항 토막시체 수사 계속 (정오用)
울산항 방파제에서 토막 시체가 발견된 사건을 수사중인 해경은 어제(3\/24) 지문 감식에서 숨진 사람이 전북 전주시에 주소를 둔 66살 유모씨인 것으로 밝혀내고 연고지 등을 상대로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울산해경은 오늘 숨진 유씨의 연고지인 전북 전주시에 수사대를 급파에 가족 등 연고자를 찾고 있습니다. 해경...
설태주 2008년 03월 24일 -

S-Oil 울산공장 정전..공정 멈춰(수정)
오늘(3\/24) 오후 1시 10분쯤 S-Oil 울산공장에서 정전 사고가 발생해 1시간여동안 공장 가동이 중단됐습니다. 이 사고로 공장가동이 전면 중단돼 최소 10억원의 피해가 발생했으며, 가동이 중단된 증류탑에서 빠져나오는 고압의 가스가 불완전 연소되면서 시커먼 매연이 하늘을 뒤덮었습니다. 소방당국은 공장내 협력업체...
설태주 2008년 03월 24일 -

울산대 총학생회 시 차원 지원 요구
울산대학교 총학생회는 오늘(3\/24) 오전 11시 울산시청 앞에서 울산대학교에 대한 울산시 차원의 재정적 지원을 촉구하는 집회를 가졌습니다. 총학생회는 내년에 개교하는 울산과기대에는 울산시가 매년 100억원씩 천500억원의 시민 세금을 지원하면서, 지난 40년간 울산 발전을 함께 해 온 울산대학교는 사학이라는 이유...
조창래 2008년 03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