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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의원 의정비 5천300여만원 제시
의정비 심의위원회는 2차 회의를 갖고 시의원들의 의정비를 지난해보다 19% 인상한 5천 3백여만원을 제시했습니다. 심의위원회는 의정활동비와 도시민 4인 가족의 평균 생계비, 재정자립도 등을 감안해 의정비를 5천 3백여만원으로 제시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시민연대는 시의원들의 의정활동이 유급제 이후 달라진 것...
옥민석 2007년 10월 10일 -

울산과기대 초대 이사장에 이두철씨 선출
울산과학기술대학교는 오늘 (10\/10) 이사회를 열고 초대 법인이사장으로 이두철 울산상공회의소 회장을 선출했습니다. 이두철 이사장은 "울산과기대가 우수한 교직원과 학생을 선발해 MIT를 모델로 하는 작지만 강한 글로벌 대학, 이공계 특성화대학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울산과기대는...
옥민석 2007년 10월 10일 -

당분간 전형적인 가을날씨
오늘(10\/10) 울산지방은 평년기온보다 1.2도 낮은 낮 최고 21도의 전형적인 가을날씨를 보였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당분간 비가 없는 전형적인 가을날씨에 일교차가 크겠다며 건강관리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내일 울산지방은 14도에서 22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으며 맑은 후 차차 흐려지겠습니다.
옥민석 2007년 10월 10일 -

공정위, 유치원 수업료 담합 적발
울산지역 사립유치원들이 수업료 담합 인상으로 공정거래위원회에 적발됐습니다. 공정위는 울산과 부산, 인천 등 3곳의 사립유치원 연합회가 입학금과 수업료 등을 담합 인상한 혐의를 적발하고, 시정명령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공정위는 사립유치원 연합회가 관행적으로 입학금이나 수업료를 책정해 통보하고 있다면서,...
옥민석 2007년 10월 10일 -

울산지법 신청사 이전사업 차질
울산지방 법원의 신청사 이전사업이 당초 계획보다 늦어지는 등 차질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울산지법에 따르면 법원행정처로부터 신청사 이전사업이 예산배정 뒷순위로 밀려났다는 통보를 받았으며 이에 따라 당초 계획된 2천10년 준공은 어려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울산지법 신청사는 현재의 청사 뒷편에 건립될 예정인...
2007년 10월 10일 -

역도 3관왕 탄생
◀ANC▶ 전국체전 사흘째인 오늘 울산시 선수단의 첫 3관왕이 역도에서 나왔습니다. 어제에 이어 7개의 금을 보태며 순조로운 메달 사냥을 보이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삼일여고 서정미 선수가 3관왕의 바벨을 번쩍 들어올렸습니다. 여고부 53kg급에서의 예상 밖의 선전은 울산시 선수단의 사기...
조창래 2007년 10월 10일 -

(R) 어떤 궂은 일도
◀ANC▶ 노인과 여성, 장애인들을 위한 맞춤형 취업 박람회가 처음 열렸습니다. 박람회장을 찾은 노인들은 어떤 일이라도 시켜달라며 뜨거운 취업 열기를 보였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주름살이 깊게 패인 노인들이 취업 박람회장을 가득 메웠습니다. 140개 참가업체가 단순 노무직이나 경비업 등에 종사할...
유영재 2007년 10월 10일 -

치솟는 금값에 금도둑 기승
◀ANC▶ 요즘 금값이 천정 부지로 치솟으면서 금붙이 만을 전문으로 노리는 절도범이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고급 주택가를 돌며 1억원 어치의 금붙이를 훔쳐 팔아온 3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비교적 경비가 삼엄한 울산시 남구 옥동의 고급 빌라 주택가입니다. 30살 김모씨...
서하경 2007년 10월 10일 -

자진 출두, 처벌수위는?
◀ANC▶ 정치파업을 주도한 혐의로 체포영장이 발부된 금속노조 현대자동차 노조집행부가 경찰에 자진 출석했습니다. 체포영장이 발부된 지 100여일만인데 무분규 타결을 이끌었던만큼 사법처리 수위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지난 6월 한미 FTA 반대 파업을 주도한 혐의로 체포...
옥민석 2007년 10월 10일 -

빌라 화재 2명 연기 질식
오늘(10\/9) 새벽 2시 50분쯤 북구 중산동 2층 빌라에서 불이나 30평 집 일부를 태우고 소방서추산 7백만원의 재산피해를 낸뒤 10여분만에 진화됐습니다. 불이나자 안방에서 잠을 자던 27살 김모씨등 두명은 대피했으나, 방에 남아있던 3살 어린이를 이웃주민 37살 김모씨가 구조하는 과정에서 2명이 연기에 질식해 병원에...
서하경 2007년 10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