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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밤 음주운전 일제단속
주말을 앞두고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오늘(4\/11) 밤 울산 전 지역에서 음주운전 일제 단속이 실시됩니다. 내일 새벽까지 실시될 이번 단속에서는 단속지점에 안전시설물을 설치해 사고를 예방하고, 버스와 택시 등 대중교통과 대리운전 차량에 대한 단속도 강화될 예정입니다. 한편, 올 들어 울산지역에서 음주운전을 하...
설태주 2008년 04월 11일 -

총선 이후 아파트 분양 잇따라
총선이 끝나면서 울산지역에도 그동안 미뤄져왔던 아파트 분양이 잇따를 것으로 보입니다. 먼저 현대건설이 오늘(4\/11)부터 견본주택을 열고 북구 양정동에 317가구의 아파트 분양에 들어가는 것을 시작으로, 다음주에는 대림산업이 중구 유곡동에,풍림산업이 남구 신정동에 주상복합 아파트를 각각 분양합니다. 이와함께...
한동우 2008년 04월 11일 -

유사수신 울산도 피해자 많을 듯
전국적으로 천600억원대의 유사수신행위를 해오던 업자가 도주함에 따라 울산지역에서도 피해자가 상당수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경기도 분당경찰서는 오늘(4\/11) 중구 성남동에서 유사수신행위를 하던 문제의 이 업체 대리점을 조사했으며 전국적으로 수천여명에 천600억원대을 끌어모은 뒤 회장은 잠적상태입니다.\/\/\/
최익선 2008년 04월 11일 -

창사 40주년 기획>발전적 경쟁체제 필요
◀ANC▶ 그렇다면 울산지역 학생들의 학력향상을 위해서는 어떤 대책들이 있을까요? 각 분야별로 물었더니, 교원 자질 향상과 성적 공개 등을 통한 발전적 경쟁체제 구축이 시급하다고 말했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우리 아이들의 학력 향상을 위해 무엇이 필요한 지 먼저 학부모들에게 물었습니다. ◀...
조창래 2008년 04월 11일 -

창사 40주년 기획>전국 최저 학력
◀ANC▶ 창사 40주년을 맞아 울산MBC가 울산교육의 현주소를 짚어보고 해결 방안을 모색해 봤습니다. 먼저 전국 최저 수준으로 알려진 울산지역 학생들의 학력 실태를 한창완 기자가 취해했습니다. ◀END▶ ◀VCR▶ 지난달 발표된 울산지역 중학교 1학년생들의 전국단위 진단평가 성적표는 설마설마하던 울산지역 학력...
2008년 04월 11일 -

울산MBC 창사 40주년 맞아
울산문화방송 창사 40주년 기념식이 오늘(4\/11) 박맹우 시장 등 울산지역 기관 단체장 등이 참석한 울산MBC 공개홀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기념식에서 이완기 울산문화방송 사장은 기념사에서 지난 40년간의 저력을 바탕으로 앞으로 시민을 위한 방송, 문화도시 울산을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습니다. 울산문화방송은 ...
최익선 2008년 04월 11일 -

(R) 창사 40주년
◀ANC▶ 방송사로서는 울산지역에서 최초로 설립된 울산문화방송이 창사 40년을 맞았습니다. 지난 40년동안 울산MBC는 시민들의 성원에 힘입어 지역 문화 창달과 건전한 언론 발전을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격동기의 현대사를 울산시민과 함께 해 온 울산문화방송의 발자취를 설태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END...
설태주 2008년 04월 11일 -

광역경제권 구축 본격화
◀ANC▶ 울산과 부산,경남등 동남권 3개 시도가 정부의 광역경제권 활성화 정책에 발맞춰 공동 협력조례를 제정하기로 하는등 부울경 광역경제권 구축을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ND▶ ◀VCR▶ 인구 800만,전국 총생산의 17%를 차지해 수도권 못지않은 잠재력을 가진 것으로 평가 되는 부울경 광역...
이상욱 2008년 04월 11일 -

곳곳에 내분 우려
◀ANC▶ 이번 총선이 한나라당의 압승으로 끝나면서 울산지역 정치구도에도 적지 않은 변화가 예상됩니다. 제일 먼저 한나라당 울산시당 위원장 자리를 놓고 권력 다툼이 벌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옥민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END▶ 이번 총선에서 압승한 한나라당 울산시당은 주도권을 놓고 권력다툼이 예상...
옥민석 2008년 04월 11일 -

작업중이던 근로자 팔 끼여
어제(4\/10) 밤 9시 15분쯤 남구 선암동 태광산업에서 작업중이던 양모씨가 원사실을 뽑는 기계에 팔이 껴 119구조대에 구조됐으나 중태입니다. 경찰은 작업도중 갑작기 기계 속으로 팔이 들어갔다는 진술을 토대로 작업관계자와 근로자들을 상대로 안전준수 여부등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서하경 2008년 04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