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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10대 대선공약 발표
◀ANC▶ 한나라당이 울산지역 10대 대선공약을 발표하고 텃밭 다지기에 들어갔습니다. 민주노총 소속 단위사업장 노조 대표들은 권영길 후보 지지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ND▶ ◀VCR▶ 한나라당 울산시 선거대책위원회가 발표한 10대 대선공약에는 지금까지 지역 현안이면서 해결이 더딘 사업들이...
이상욱 2007년 12월 13일 -

의원들만 노린다 (진주)
◀ANC▶ 보이스피싱 범죄에 이어 최근에는 휴대폰 문자메시지를 이용한 신종사기 사건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특히 휴대폰 신종사기는 지역의회 의원들을 주로 노리고 있습니다. 박민상 기자! ◀END▶ ◀VCR▶ 진주시의회 이현철 의원에게 걸려온 휴대폰 문자 메시지 입니다. 동료의원의 이름으로 걸려온 것으로, "급한...
2007년 12월 12일 -

희망2008 성금기탁(12\/11)
"희망 2008 나눔캠페인" 성금기탁에 참여해 주신 분들입니다. 현진예건(주)-------------------------5백만원 한국전력기술(주)-------------------2백50만원 태용산업개발-------------------------1백만원 (주)경남투자개발----------------------39만원 혜원어린이집--------------------34만3천200원 남구보건소 나누...
이돈욱 2007년 12월 12일 -

금속노조 현대차지부장 윤해모씨 당선
금속노조 현대자동차지부의 새 지부장에 현 노조집행부의 수석부지부장으로 현장 노동조직인 민주노동자투쟁위원회 소속의 윤해모 후보가 당선됐습니다. 윤후보는 전체 조합원 4만5천141명 가운데 3만8천430명이 투표에 참가한 어제 선거에서 50.5%인 1만9천736표를 얻어 당선됐습니다. 현 노조집행부의 수석부지장인 윤 ...
2007년 12월 12일 -

대선 일주일 전, 부동층 흡수에 총력 (아침)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각 후보 진영은 아직까지 지지 후보를 정하지 못한 부동층 공략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대통합민주신당은 오늘(12\/12) 정세균 공동 선대위원장이 울산을 방문해 신정시장에서 정동영 후보 지지를 호소할 예정입니다. 한나라당 울산시당은 장터와 기업체를 돌며 부동층을 대상으로 이명박 후보 ...
옥민석 2007년 12월 12일 -

농협,소외계층 돕기 사랑의 쌀 전달
농협 울산지역본부는 연말을 맞아 소외계층을 돕기위해 오늘(12\/11) 울산시청 광장에서 사랑의 쌀 5천만원 어치 천250포대를 울산시에 전달했습니다. 울산시는 이 쌀을 소년소녀 가장과 독거 노인 등 생활 형편이 어려운 가정에 골고루 나눠줄 계획입니다. 농협 울산지역본부는 또 오늘(12\/11) 우리 농산물 소비촉진을 ...
한동우 2007년 12월 12일 -

문화관광해설사 고교 1일교사로 나서
울산시 문화관광 해설사들이 고등학교에서 1일 교사로 나설 예정이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역사유적과 관광지 등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문화관광 해설사들이 수능시험이 끝난 고교 3학년을 대상으로 내일(12\/12)부터 내년 2월 중순까지 1일 교사로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문화관광 해설사들은 이번 강...
이상욱 2007년 12월 12일 -

총선 예비후보 사전 선거운동 단속
내년 4월 실시예정인 제18대 국회의원선거의 예비후보자 등록이 오늘(12\/11)부터 시작됨에 따라, 경찰이 사전 선거운동에 대한 단속에 들어갔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예비후보자들이 명함을 전달하는 등의 허용된 선거운동 외에 연말연시 각종 모임에서 금품과 향응을 제공하거나 출판기념회 등을 열어 선거운동을 하는...
설태주 2007년 12월 12일 -

울산시, 녹색건전성 평가 우수상 수상
울산시가 산림청이 주관하는 2007 녹색 건정성 평가에서 우수상을 차지했습니다. 울산시는 이번 산림청의 녹색 건전성 평가에서 가로수 분야에서 낙엽 밟기 행사 등 시민들의 참여도가 높이 평가돼 우수 지방자치단체로 선정됐습니다. 산림청이 올해 처음으로 마련한 녹색 건전성 평가는 도시 숲의 사회 기여도를 농이기 ...
옥민석 2007년 12월 12일 -

스포츠마사지로 위장 성매매
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12\/12) 스포츠 마사지 업소 간판을 내걸고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업주 40살 이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씨는 지난 6월 남구 신정동에 스포츠 마사지 업소를 차린 뒤 남성들을 상대로 12만원씩 받고 마사지후 성매매를 알선해 지금까지 2천4백만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
설태주 2007년 12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