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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 사건사고(12\/6,목)
◀ANC▶ 어제 밤 중구의 모 주차장 담벼락에 있던 선거 벽보가 누군가에 의해 모두 훼손됐습니다. 또, 모 고등학교 재활용품 창고에서 불이 났습니다. 밤 사이 사건사고 소식을 설태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벽보가 있던 담벼락이 하얗게 변했습니다. 어제(12\/5) 밤 8시쯤, 중구 옥교동 모 주차장 담벼...
설태주 2007년 12월 06일 -

태화강에서 2년 연속 수달 서식 확인
태화강에서 2년 연속 멸종위기 야생동물인 수달의 서식이 확인됐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난달 태화강 중류인 울주군 언양읍 구수리 일대에 무인센스 카메라를 설치하고 수달서식 실태를 모니터링한 결과 모두 5차례에 걸쳐 수달이 확인됐습니다. 울산시는 올해는 어미와 1년생으로 추정되는 새끼 2마리가 함께 있는 것...
최익선 2007년 12월 06일 -

울산시 기록관리 4년연속 우수
울산시가 기록물 관리 분야에서 4년 연속 행정자치부 지정 우수기관에 선정됐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행정자치부가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올해 기록물 관리 혁신 평가를 실시한 결과, 울산시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하게 됐습니다. 울산시는 올해 기록물 관리 분야에서, 1분 이내 열람 가능 ...
이상욱 2007년 12월 06일 -

화재예방 조례제정안 입법예고
울산시는 화재로 오인할 만한 행위로 소방차를 출동하게 하면 과태료를 물리는 것을 골자로 하는 울산시 화재예방 조례안을 입법 예고했습니다. 조례안에 따르면 화재로 오인할 만한 행위로 소방차를 출동하게 한 사람에게 2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고, 불을 피우거나 연막소독 등을 할 경우 반드시 일시와 장소,사유...
이상욱 2007년 12월 06일 -

처지비관 50대 승용차 불질러 자살
아내가 숨지고 마땅한 직업이 없어 처지를 비관해 오던 50대 남자가 자신의 승용차 안에서 불을 질러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어제(12\/5) 오후 7시쯤 울주군 삼남면 한 도로변에서 50살 박모씨의 승용차가 불에 타고 있는 것을 26살 박모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 했습니다. 경찰은 최근 처지를 비관하던 박씨가 자주 ...
이돈욱 2007년 12월 06일 -

미신고 집회 주도 민주노총 간부 구속
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12\/6) 미신고 집회를 주도해 영업손실을 끼치고, 경찰서 앞에서 항의집회를 하면서 전경을 폭행한 혐의로 민주노총 간부 36살 배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배씨는 지난 9월 17일부터 10월 5일까지 민주노총 조합원과 함께 홈에버 앞에서 미신고 집회를 열어 3억 9천만원의 매출 손실을 ...
이돈욱 2007년 12월 06일 -

업무방해*폭력 주도 협력업체 직원 구속
울산울주경찰서는 오늘(12\/6) 임금 문제로 원청회사의 사무실과 크레인을 점거하고 관리직원들을 폭행하는 등 회사 업무방해를 주도한 혐의로 40살 최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최씨는 지난 6월 26일 자신이 다니던 회사의 사장이 밀린 임금 3억원을 지급하지 않고 잠적하자 동료 48명과 원청회사를 찾아가 회사의 업무 방해...
이돈욱 2007년 12월 06일 -

예비군훈련 거부 처벌 위헌제청
국가인권위원회가 울산지법의 향토예비군 설치법 위헌제청과 관련해 양심적 예비군훈련 거부자를 처벌하지 말라는 내용의 의견서를 헌법재판소에 제출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울산지법 송승용 판사는 지난 4월 예비군 훈련을 받지 않은 사람에 대한 처벌은 양심의 자유를 침해하는 위헌적 조항이라고 헌재에 위헌 제청했으며...
2007년 12월 06일 -

위드마크적용 불확실 면허취소는 부당
울산지법 행정부는 오늘(12\/6) 경찰의 잘못된 음주운전 위드마크 공식 적용으로 면허가 취소됐다며 울산경찰청장을 상대로 36살 최모씨가 제기한 면허 취소 무효소송에서 최씨에게 승소 판결했습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최씨가 음주측정을 한 시점이 혈중알콜농도가 상승기에 있는지 하강기에 있는지 불분명해 위드마...
2007년 12월 06일 -

취업사기 전 노조위원장 실형
울산지법 형사 3단독은 오늘(12\/6) 대기업 취업을 미끼로 돈을 받아 챙긴 혐의로 구속 기소된 모 화학업체 전 노조위원장 60살 장모 피고인에 대해 징역 1년 2개월의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장 피고인은 노조위원장 경력을 이용해 지난 2천4년과 2천5년 박모씨 등 2명으로부터 대기업 취직을 부탁받고 모두 3천700장만원을...
2007년 12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