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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준 의원 지지자 한나라당 입당 예정
정몽준 의원이 한나라당에 입당함에따라 동구지역의 정 의원 지지자들도 이명박 후보 지지 선언과 함께 한나라당에 입당할 것으로 보입니다. 정천석 동구청장과 동구의회 권명호 의장 등 무소속 의원 3명은 내일(12\/5) 한나라당에 입당 원서를 제출할 예정입니다. 이와함께 동구지역 정의원 지지자 100여명도 내일(12\/5)...
최익선 2007년 12월 04일 -

결혼이민자 부모 초청 시티투어
울산시민과 결혼한 베트남과 필리핀 여성들이 결혼 이후 처음으로 자신의 부모를 울산에서 만나볼 수 있는 여성 결혼 이민자 초청행사가 오늘(12\/3) 열렸습니다. 오늘(12\/3) 행사에는 울산 남자와 결혼한 베트남 여성 4명과 필리핀 여성 2명의 부모와 가족들이 초청돼 공항 환영행사에 이어 현대 자동차와 중공업 시티투...
이상욱 2007년 12월 03일 -

아파트 경비원 최저임금제 반대
아파트 입주자 대표회의 울산시지부는 정부의 아파트 경비원 최저임금제 실시로 입주민들의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며 오늘(12\/3) 과천 정부청사를 항의방문했습니다. 입주자 대표회의는 최저임금제 시행으로 아파트 관리비가 8.3% 이상 올라 부담이 크고, 경비원 수가 30% 이상 줄면서 아파트 경비가 허술해 지고 있다고 ...
설태주 2007년 12월 03일 -

선거벽보 훼손 잇따라
대선과 교육감 재선거 선거운동이 본격화되면서 벽보훼손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지난 1일 밤사이 중구 서동삼거리 인근에 부착된 모 후보의 사진이 사라지고, 중구 우정동 선경아파트에서는 모 후보의 사진에 낙서가 발견되는 등 4건의 선거 벽보 훼손 사례가 발생해 경찰과 선관위에서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경찰과 선...
서하경 2007년 12월 03일 -

정몽준 의원 선택 반응 엇갈려
정몽준 의원의 한나라당 입당에 대해 지역구인 동구 주민들의 반응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정 의원 지지 동구 주민들은 국가의 운명을 좌우할 대선에서 무책임하게 중립지대에 안주할 수 없다는 정 의원의 입당 논리에 대해 정치인으로 소신에 따라 행동해야 할 때라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이에 반해 동구지역 일부 시민단...
최익선 2007년 12월 03일 -

정동영 후보 울산 방문
대통합민주신당 정동영 후보가 대선 공식선거운동이 시작된 후 처음으로 울산을 방문해 유권자들의 표심 잡기에 나섰습니다. 정동영 후보는 오늘(12\/3) 오전 남구 선암동 대륙금속을 방문해 중소기업 근로자들을 격려한 뒤 행복은행 울산지점 개소식을 가지고, 롯데광장으로 자리를 옮겨 거리 유세전을 벌였습니다. 정후...
옥민석 2007년 12월 03일 -

내일부터 기온 떨어져..낮 최고 7도
어제(12\/2) 밤부터 오늘 새벽사이 8mm의 비가 내린 울산지방 오늘(12\/3)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10.1도를 기록했습니다. 울산지방 내일은(12\/4) 찬 대륙성 고기압의 영향으로 기온이 더 떨어져 아침 최저 영하 1도,낮 최고 7도의 기온 분포가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내일 새벽 동해남부해상에 풍랑 주의보가 발...
유영재 2007년 12월 03일 -

행자부, 중,동구에 의정비 인하 권고
행정자치부가 의정비를 과도하게 인상한 울산시 중구와 동구에 대해 의정비를 내리지 않을 경우 교부세 감액 등 불이익을 주겠다고 경고했습니다. 행자부는 오늘(12\/3) 내년 지방의원 의정비 지급수준 결정에 따른 현지 조사를 실시해 울산시 중구와 동구 등 전국 44개 지방자치 단체에 대해 의정비 인하를 권고하고 이를...
옥민석 2007년 12월 03일 -

울주군의회 의정비 사실상 원안 가결
울산지역 시민사회단체가 의정비 인상률 재검토를 촉구하고 있는 가운데 울주군의회가 운영위원회에서 의정비 심의위원회가 결정한 의정비 인상안을 사실상 원안 그대로 통과시켰습니다. 울주군의회 운영위원회는 내년도 의정비를 올해보다 66.9% 오른 5천208만원으로 하는 의정활동비 월정수당과 여비지급에 관한 조례 개...
최익선 2007년 12월 03일 -

고등학교 두발 문제 과잉체벌 논란
북구 모 고등학교에서 학생이 긴 두발 때문에 심한 체벌을 받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지난달 26일 북구 모 고등학교에서 1학년 서모군이 수차례 긴 두발 때문에 2명의 교사로부터 머리 부위를 맞아 골절상을 입고 병원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학교측에서는 학...
서하경 2007년 12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