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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정체시 통행료 할인해야"
한나라당 윤두환 의원은 오늘(8\/30) 고속도로 정체가 심한 명절이나 휴일의 경우 통행요금을 할인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윤 의원은 울산영업소의 경우 지난해 하루 평균 수금액은 6천800만원이었지만, 추석연휴인 10월9일에는 1억3천600만원, 7월 10일에는 가장 적은 3천800만원으로 편차가 3.6배나 났다고 밝혔습니...
조창래 2007년 08월 30일 -

개인택시 무파업 땐 현대차만 사겠다
현대자동차 무분규를 촉구하는 목소리가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울산지역 개인택시 사업자들이 현대자동차 노사가 무분규로 올해 임단협을 타결할 경우 신규면허차와 대체차로 현대자동차 제품만 구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울산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은 오늘(8\/30) 오전 기자회견을 갖고 현대자동차가 매년 파업 때마다 시...
최익선 2007년 08월 30일 -

현대차지부 31일 파업 찬반투표
임금과 단체협상 결렬을 선언하고 파업 수순을 밟고 있는 현대자동차 노조가 내일(8\/31) 오전 1시 야간조를 시작으로 파업 찬반투표에 들어갑니다. 현대자동차 노조는 울산공장 야간조 조합원 만 8천여명이 내일(8\/31) 오전 1시부터 2시까지 1시간, 주간조 조합원 2만여명은 내일(8\/31) 낮 12시부터 1시간 동안 투표를 ...
옥민석 2007년 08월 30일 -

민주노동당 9월1일부터 울산경선 돌입
민주노동당 대통령 후보 선출을 위한 울산지역 경선이 다음달 1일부터 실시되는 가운데 3명의 예비후보들이 오늘(8\/30) 울산시청에서 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 기호1번 심상정 후보는 울산지역 경제를 지원할 지역 은행 설립을 공약으로 내건 뒤 이번 예비 경선을 권영길의 대세론 대 심상정의 대안론의 싸움이라고 말했습...
조창래 2007년 08월 30일 -

흐리고 비..내일까지 5~10mm
울산지방은 오늘(8\/30) 기압골의 영향으로 흐리고 한때 비가 내렸습니다. 오늘 내린 비의 양은 11mm를 기록한 가운데 아침 최저 18.7도, 낮 최고 22.7도의 기온 분포를 보였습니다. 울산지방 내일은 흐리고 오전까지 5~10mm의 비가 내리겠으며, 기온은 21~25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더위가 한풀 꺾여 아...
설태주 2007년 08월 30일 -

SK에너지 원유부이 이설공사
SK에너지가 다음달부터 울산항의 단일 항만 공사로는 최대 규모인 2천억원대의 원유부이 이설공사에 들어갑니다. SK에너지에 따르면 SK원유부이는 30만t급 유조선이 접안하는 회사의 핵심시설로, 원유부이의 해저관로가 울산신항만 개발구역에 포함돼 있어 지난 2005년 1번 원유부이를 한차례 이설한데 이어 이번에 나머지...
최익선 2007년 08월 30일 -

울산 교통안전지수 전국 2위
지난해 울산의 종합교통안전지수가 전년도 1위에서 한단계 낮은 2위를 보였지만 여전히 교통 선진 도시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도로교통안전관리공단에 따르면 울산의 교통안전지수는 89.47로 서울에 이어 2위로 나타났고 경상북도는 145.6으로 전국 최하위를 보였습니다. 종합교통 안전지수는 해당 자치단체의 인구와 자...
조창래 2007년 08월 30일 -

울산지검 사건청탁 돈받은 경찰관 입건
울산지검 형사3부는 오늘(8\/30) 고소사건을 잘 처리해 달라는 청탁과 함께 돈을 받은 혐의로 울산남부경찰서 김모경장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김경장은 지난 3월 고소 사건 관련자 이모씨를 만나 사건을 잘 처리해달라는 청탁과 함께 모두 4차례에 걸쳐 현금 300여만 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최익선 2007년 08월 30일 -

남구도시관리공단 설립 시기상조 주장
울산시민연대는 오늘(8\/30) 논평을 내고 남구청이 추진중인 남구도시관리공단의 설립은 시기상조라고 주장했습니다. 울산시민연대는 현재의 사업 수요와 타지역의 방만한 운영실태를 비춰볼 때 남구도시관리공단 설립은 너무 이른감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남구청은 남구도시관리공단은 고래박물관과 양궁장, 거...
최익선 2007년 08월 30일 -

<열기저조>그들만의 U-17
◀ANC▶ 울산시가 어렵게 17세 이하 청소년 월드컵을 유치했지만 실속을 차리지 못해 전전긍긍 하고 있습니다. 폭염속에 치러진 데다 피파의 지나친 통제 때문에 홍보가 제대로 안돼 그들만의 대회로 전락하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ND▶ ◀VCR▶ 지난 19일 울산 개막전이 열릴 때만 해도 청소년 월드컵을 ...
이상욱 2007년 08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