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울주 영어마을 예산확보 난항
◀ANC▶ 사교육비 절감과 영어교육 활성화를 위해 오는 2천9년초 개원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는 울주 영어마을 사업이 예산확보에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한창완 기잡니다. ◀END▶ ◀VCR▶ 울산지역 학생들에게 다양한 영어체험 공간을 제공하게 될 울주 영어마을 사업이 내년초 착공을 앞두고 사업비확보에 난항을 겪...
2007년 11월 20일 -

(R) 관광명물 우체통
◀ANC▶ 새해 아침 한반도에서 일출을 가장 먼저 볼 수 있는 간절곶의 소망우체통이 시민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소망우체통의 무료 엽서 수만장이 동이 났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높이 5미터에 달하는 세계 최대 크기의 간절곶 소망우체통. 편지를 넣는 우체통에 사람이 직접 들어가 사연을 적는 ...
유영재 2007년 11월 20일 -

평창 경매가나?
◀ANC▶ 1년을 끌어온 북구 평창리비에르 아파트 사태가 좀처럼 해결기미를 보이지 않고 않습니다. 부도난 평창토건의 주거래 은행인 국민은행이 최근 아파트 경매를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면서,입주민들의 반발이 더욱 거세지고 있습니다. 서하경기자입니다. ◀END▶ ◀VCR▶ 평창토건의 주거래은행인 국민은행...
서하경 2007년 11월 20일 -

곰복원, 재검토 논란(진주)
◀ANC▶ 지리산에 방사한 반달가슴곰이 또 폐사하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자연적응에 실패하거나 폐사하는 사례가 잇따르자, 반달곰 복원사업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정성오 기자!! 【 VCR 】 2004년 연해주에서 들여와 지리산에 방사한 암컷 곰 달궁이가 840m 높이의 지리산 중턱에서 숨진 채 발견됐...
2007년 11월 20일 -

문화재, 불나면 지하로(R)
◀ANC▶ 3년 전 발생한 강원도 낙산사 화재 기억하시지요? 나무로 지어진 사찰은 화마에 그대로 당할 수밖에 없는데요, 이를 방지할 수 있는 첨단장치가 법보사찰인 해인사에 설치됐다고 합니다. 신은정 기자. ◀VCR▶ 걷잡을 수 없는 화마가 사찰을 집어삼킵니다. 지난 2005년 발생한 강원도 양양의 낙산사 화재. 건물 ...
최익선 2007년 11월 20일 -

울산기업체 올해도 어민돕기 수산물 급식
수산물 가격 폭락으로 어려움을 겪는 어민들을 돕기 위해 해마다 우럭과 가자미 등 수산물을 대량 구매해 온 울산지역 기업체들이 올해도 수산물 단체급식을 실시합니다. 현대중공업은 오늘(11\/20)과 오는 29일 이틀에 걸쳐 충남산 양식 전어 18만여마리, 14.6톤을 울산지방해양수산청을 통해 1억여원에 구입해 직원들의 ...
이돈욱 2007년 11월 20일 -

교문도난사건에 경찰*교육청 긴장
값비싼 스테인리스 재질의 교문 도난 사건이 최근 잇따르고 있어 경찰과 교육당국이 대책마련에 고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처음 도난사건이 일어난 뒤부터 학교 주변을 대상으로 야간 순찰활동을 강화하는 한편, 학교주변 지역 CCTV와 고물상 등을 대상으로 수사를 벌이고 있는데도 범행이 계속되자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
이돈욱 2007년 11월 20일 -

대나무 수십그루 태워(사진 O)
오늘(11\/20) 낮 12시 40분쯤 울주군 서생면 명산리 35살 이모씨의 대나무 밭에서 불이나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대나무 수십 그루 등 백여 제곱미터를 태워 2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담배불이나 어린이들의 불장난으로 화재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설태주 2007년 11월 20일 -

축사에서 화재..소 불에 타 죽어(수정)
오늘(11\/20) 오전 8시 20분쯤 울주군 두서면 서하리 77살 이모씨의 축사에서 불이나 축사건물을 모두 태워 천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시간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축사에서 키우던 소 12마리 가운데 한 마리가 불에 타 죽었습니다. 소방서는 축사 지붕의 끊어진 전선에서 생긴 불티가 먹...
이돈욱 2007년 11월 20일 -

울산대, 2008 입시설명회 열어
울산대학교가 2008학년도 입시설명회를 다음달 10일까지 3주 동안 진행합니다. 이번 입시설명회에는 울산지역 28개 고교 1만 6백여 명과 경주, 부산 지역 5개교 1천 8백여명 등 모두 1만 2천 5백여명이 참가해 대학 선배들로부터 정시전형 내용과 대학생활 등을 직접 들을 기회를 갖게 됩니다.
이돈욱 2007년 11월 20일